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를 듣다가 startTransition에 대해 더 찾아봤는데, startTransition()은 우선순위가 낮은 상태 업데이트나 비동기 작업을 처리할 때, 고우선순위 비동기 작업보다 나중에 실행되도록 하는 함수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startTransition()이 비동기 작업을 동기적으로 처리하도록 사용된다는 이야기는 찾지 못했습니다. startTransition()을 비동기 작업을 동기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사용해도 괜찮은 건가요?
git도 다운받았고 터미널도 git bash가 작동이 됩니다. 근데 husky 다운이 안되네요. .git can't be found 따라하는데 계속 이 문장만 자꾸 뜹니다. 그래서 인강에 나온 방법처럼 하지 않고 학습자료에 나와있는거 처럼 따라했는데 괜찮나요? 학습자료 방법으로 해도 괜찮나요 추가 질문) git 을 계속 재설치해서 husky를 깔아도 .git can't be found만 뜨는데요. 왜그런걸까요
Next.js의 fetch는 requiest Memoization과 data Memoization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header랑 body를 보내서 api에 재 요청 하지않고 캐싱하는 것을 확인 했는데요 만약에 useQueryhook을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useQuery 도 데이터 캐싱기능을 staleTime 등으로 핸들링 할 수 있기에 Next.js의 fetch 캐싱기능을 꺼야 적절할까요? "no-cache"를 해서 useQuery의 캐싱기능만 이용하는 것이 간결하고 시점을 통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던 중 궁금한게 있어 질문드립니다. 정적 사이트 생성 (SSG)는 빌드 타임에 데이터를 서버로 요청하고 받아온 후 렌더링을 미리 해둔다고 이해했는데, 이렇게 되면 사용자가 페이지를 요청한 시점에는 서버의 데이터가 달라졌을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남습니다. 또한 이렇게 된다면 서버의 데이터가 변경될 때마다 매 번 프로젝트를 새로 빌드해야하는 것일까요? 제가 잘못 이해한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Next.js는 오직 초기 접속시에만 html 파일을 불러와 Hydration 하고 그 이후의 페이지 이동은 리액트의 CSR 방식으로 처리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Page Router 에서 getServerSideProps 를 사용할 때 매 요청마다 사전 렌더링을 통해 html을 생성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초기 접속이 아니더라도, getServerSideProps 를 사용한 페이지로 이동하면 Next 서버에서 클라이언트에게 html을 응답해주는 건가요? 서버로부터 html을 응답받는 것이 맞다면 어떻게 깜빡임 없이 화면 전환이 자연스럽게 되는지, 그리고 이렇게 되면 페이지 이동이 리액트의 CSR 방식으로 처리된다고 말할 수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 서버로부터 html을 응답받는 것이 아니라면, 클라이언트에서 어떤 값을 서버로부터 받아 렌더링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getStaticProps 를 사용할 때와 유사하게 json 파일이 생성되어서 이 json 파일을 클라이언트에게 응답해주는 건가요?
서버 컴포넌트에서 클라이언트 컴포넌트에 직렬화 되지 않는 props는 전달 할 수 없다 RSC payload: RSC 렌더링 결과 + 연결된 클라이언트 컴포넌트 위치 + 서버 -> 클라이언트 컴포넌트에 전달하는 props 값 q1. 사전 렌더링 과정에서 서버 컴포넌트를 직렬화 할 때, 여기에 서버 -> 클라이언트 컴포넌트로 전달하는 props 값이 포함되는데 이 값이 함수이면 직렬화 할 수 없기 때문에 props에 함수를 사용할 수 없는 건가요?? q2. 서버->서버, 클라이언트->클라이언트 props는 RSC payload와(직렬화) 관계 없기 때문에 props에 함수 사용이 가능한 건가요??
예를들면 헤더컴포넌트에서 실시간으로 현재 시간을 보여주고싶은 경우가 있다면 헤더 컴포넌트는 모든 페이지에서 보여지는 레이아웃이기때문에 클라이언트 라우터 캐시가 되어서 제가 새로고침을 하는게 아니라면 모든 페이지에서 시간이 멈춰있다는건데 해당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 클라이언트 라우터 캐시를 사용안할수는없나요?
안녕하세요 Next.js 강의를 잘 보고 있습니다. Next.js 장단점 내용을 보고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1. 8:59초에 서버에서 모든 컴포넌트를 사전 렌더링을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작성한 모든 컴포넌트의 HTML을 서버에 생성해놓는다는 의미인가요? 그렇다면 그 HTML을 받아서 브라우저가 파싱할 때, 서버로부터 받는 스크립트는 해당 컴포넌트의 관련된 로직의 js 파일을 받아오는건가요? 이 동작까지 Next.js에서 담당해주는건가요..? 사용자의 접속 요청이 들어왔을 때, FCP는 빠르겠지만 이 과정에서 서버에서 모든 컴포넌트의 사전 렌더링이 진행되고, 하이드레이션 과정까지 있습니다. 전처리 작업은 늘어난 것 같고, 사용자의 인터렉션이 불가한 지점까지 있는데 이 부분은 어떻게 핸들링하는지와 과연 FCP가 단축된게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해소가 안되는 부분들이 계속 생기는데, 영상을 계속 보다보면 뒤에서 다 설명을 해주시는 부분들일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해당 수업에서 On-Demand-ISR을 적용하기 위해 page/api/revalidate.ts 파일에 재 생성을 요청하는 handler 함수를 정의를 했습니다. // 강의에서 작성한 handler 코드 export default async function handler( req: NextApiRequest, res: NextApiResponse ) { try { // 인덱스 페이지를 요청받을 때 revalidate 되도록 하기 await res.revalidate("/"); // 재 생성이 잘 완료되었다는 걸 리턴함 return res.json({ revalidate: true }); } catch (err) { // 재생성 실패 했을 떄 실행할 코드 res.status(500).send("실패"); console.error(err); } } 현재 강의에서는 직접 localhost:3000/api/revalidate 를 입력해 수동으로 페이지를 재 생성했는데, 만약 인덱스 페이지 접속할 때마다 자동으로 페이지를 재 생성하고 싶으면 useEffect 훅을 사용하면 될까요? 아래는 제가 작성한 코드입니다! useEffect(() => { fetch("/api/revalidate") .then((res) => res.json()) .then((data) => { if (data.revalidate) { console.log("페이지가 성공적으로 재생 성되었습니다."); } }); }, []);
리액트 쿼리를 사용하면 결국 client side fetching이 됩니다. nextjs13부터 server side fetching이 가능해지고 suspense를 활용한 data streaming은 데이터펫칭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리액트 쿼리를 사용할 이유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