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ror occurred prerendering page "/book/1". Read more: https://nextjs.org/docs/messages/prerender-error Error: Review fetch failed: Unauthorized at p (.next/server/chunks/146.js:1:3768) { digest: '73929900' } Export encountered an error on /book/[id]/page: /book/1, exiting the build. ⨯ Next.js build worker exited with code: 1 and signal: null Error: Command "npm run build" exited with 1 상황설명 에러가 발생하여 env를 추가 하였습니다. 동일한 에러가 발생하여 배포한 서버로 접속하니 인덱스 페이지 접근은 잘 됐지만 api접근이 불가능하였습니다. AI 돌려보니 백단 코드 수정이 필요하다해서 백단 코드 수정 후 브라우저로 api에 접근하니 데이터를 정상적으로 가져왔습니다. 확인 후 프론트 환경변수도 다시한번 변경 해줬습니다. 하지만 프론트 서버에서는 저 에러가 빌드 로그로 출력되더라구요 뭐가 문제인지 감이안잡히네요 ㅎ;;;
1) 이미지 5개 생성으로 한바퀴 돌리고 영상 생성 때마다 이미지 요청 가지 않도록 pin으로 고정했음(초록색 형광펜) 2) 그 이후 영상 생성하기 위해 get lows in sheet 눌러서 excute 눌렀는데 노란색 형광펜 표시된것처럼 무한정 돌아갑니다 10번까지 되길래;;중지 처리햇는데 어떤 부분이 잘못된걸까요?
미션 주시는 텍스트를 복사해서 클로드 코드에 붙여넣으면 항상 저렇게 압축(?)된 형태로 밖에 안 보여줍니다. 강사님 영상에서는 텍스트가 그대로 펼쳐져서 클로드 코드에 붙여넣기가 되는 데 저는 항상 Pasted text라고만 나오더라고요. URL 수정을 복붙한 텍스트를 펼쳐 바로 넣고 싶은데 현재로는 그게 안됩니다. AI에게 물어보니 클릭하면 펼쳐진다고 하는데 저는 그게 작동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학습을 위해 useReducer가 race condition 문제를 해소하는 예시 코드를 받아볼 수 있을까요? useReducer의 장점으로 디버깅 용이성이나 테스트 용이성, UI와 데이터 로직의 분리 등의 장점이 있다지만 이것만으로는 그냥 취향 차이라고 느껴져서요. 명확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 중 하나로써 한번 공부해보고 싶습니다. 리액트 공식 문서에서도 "만약 일부 컴포넌트에서 잘못된 방식으로 State를 업데이트하는 것으로 인한 버그가 자주 발생하거나 해당 코드에 더 많은 구조를 도입하고 싶다면 Reducer 사용을 권장합니다" 위 같이 언급하고 있는데, 잘못된 방식으로 State를 업데이트해 버그가 발생하는 예시들을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들으면서 작은 서비스들을 몇개 만들어보고 있어요. 현재 Next.js와 Supabase를 기반으로 B2B 솔루션, 유틸리티 서비스등 총 7개의 프로젝트를 혼자서 개발 및 운영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프로젝트마다 별도의 Supabase 인스턴스를 생성하여 관리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Pro 플랜 기본료 25달러 에 프로젝트당 추가 컴퓨트 비용 10달러 가 붙어 매달 약 $85(11만 원 이상) 의 고정비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1인 개발자로서 프로젝트를 계속 확장해 나가기에 비용적 부담이 커지고 있어, 다음과 같은 '단일 DB 통합 전략' 을 검토 중입니다. [검토 중인 통합 전략] 단일 프로젝트로 일원화: 하나의 Supabase Pro 프로젝트만 유지하고 나머지 인스턴스는 제거. Postgres 스키마(Schema) 활용: 기본 public 스키마 외에 서비스별로 별도 스키마(예: service_a , service_b )를 생성하여 데이터 격리. Client-side 대응: Supabase Client 설정 시 각 서비스에 맞는 스키마를 지정하여 호출. [강사님께 여쭙고 싶은 점] 유지보수 및 확장성: 1인 개발자가 관리하기에 이러한 스키마 기반의 통합 방식이 장기적으로 서비스 간 간섭이나 관리 복잡도를 크게 높이는 요인이 될까요? 인증(Auth) 및 보안(RLS) 설계: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여러 서비스의 사용자(Auth)를 관리할 때, 메타데이터 등으로 유저를 구분하는 방식이 보안 아키텍처상 취약점이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성능 리스크: Micro 인스턴스 하나에 7개 서비스의 부하를 몰아넣는 것이(현재는 초기 단계라 트래픽이 적지만) 운영상 위험한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인프라 대안: 혹시 1인 개발자가 다수의 사이드 프로젝트를 저비용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할 때, 위와 같은 통합 방식 외에 더 권장하시는 인프라 구성이나 전략이 있으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비용 효율성과 기술적 부채 사이에서 최적의 균형점을 찾고 싶습니다. 강사님의 소중한 인사이트를 나눠주시면 개발 방향을 설정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getServerSideProps 함수와 SSR의 상관관계에 대해 의문점이 생겨 QnA를 찾아보고 있었는데요. 비슷한 질문 이 있어서 해당 답변 참고했는데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요. 해당 답변에선 getServerSideProps 함수를 선언하지 않으면 SSG로 동작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getServerSideProps는 강의에서 말씀하신대로 서버에서 호출되어 미리 데이터를 패칭해주고 props를 주입해주는 용도로 사용된다고 이해했는데요. getServerSideProps 함수를 정의하여 export하면 해당 페이지가 SSR방식으로 동작한다는 내용이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next는 기본적으로 SSR SSG방식으로 동작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처음 접속하는 페이지는 SSG방식으로, 이후 관련된 Link 등으로 이동시 CSR 방식으로 렌더링 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정확한 동작이 궁금합니다. 또한, getServerSideProps 함수를 정의한 페이지가 만약 현재 접속한 페이지에 Link 컴포넌트로 연결이 되어있다면 관련된 js 코드가 프리패칭 될 것인데요. 이 경우 getServerSideProps 함수를 정의한 페이지가 SSR이 아닌 CSR방식으로 렌더링 되는게 아닌가 질문드립니다. (getServerSideProps 함수는 여전히 서버에서 호출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관련하여 클로드 답변 첨부드립니다. (오류가 있다면 정정 부탁드립니다..!) 추가 +) 질문을 하다 보니 다소 난해해졌는데요. 정리하자면 아래와 같이 이해하면 될지 궁금합니다. 기본적으로 접속시 SSG로 렌더링된 사이트를 보여주지만, getServerSideProps 함수를 정의하면 SSR로 요청한다. Link 등으로 연결되어 있는 경우 getServerSideProps 함수를 통해 데이터를 패칭해온다. 이후 페이지 렌더링 자체는 CSR로 진행한다. 항상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anaconda 홈페이지에서 기존 indivisual 설치가 되지 않아 Q&A 에 답변 해주신 miniconda를 설치 하였습니다. 설치후 cmd를 치니 anaconda prompt 가 떳고 여기서 python --version을 확인하니 python만 써지고 버전은 나오지 않네요. 3.14.3 version을 설치 한 상태 입니다 . 혹시 몰라 mkdir 와 jupyer note book 까지 진행 해 봤지만. 더이상 강의를 따라갈수가 없네요 .. 아래는 prompt 화면 입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저번과 같이 좋은 강의를 열어주시고, 강의 업데이트도 감사합니다. 100퍼센트 완강하고 좋은 후기 작성 꼭 하고 싶어서 열심히 따라가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질문이 하나 있어서 질문글 남깁니다. 열심히 진도 따라가면서 드는 생각인데, 처음부터 한 번에 PRD에 집어넣어서 기능 다 만드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고도화를 차근차근 해나가는게 맞을까요? 아 시간은 오래 걸려도 됩니다. 수익화와 테스트를 위해서 재빠르게 mvp 제작을 위해서가 아닌, 진짜 개발할 때의 클로드코드의 토큰 효율성이 궁금해서 질문드리는 부분입니다. 항상 좋은 인사이트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십니다.
설치를 하다보니 .mcp.json이 .claude 안이 아니라 같은 디렉토리에 설치되더군요. claude code에도 물어보니 이게 표준이라 대답해주고요. 혹시 이게 표준인 이유가 있을까요? claudecode 관련은 .claude 폴더 안에 모아서 관리하는게 편한 것 같은데요. 아니면 설치한 방식에 따라 달라지고 실제 퍼포먼스와는 전혀 상관없이 알아서 참조하나요? 만약 이를 옮기려 한다면 claudecode에게 알려줘야 할까요? 그래야 한다면 claudecode가 프로젝트 내의 디렉토리 안의 .mcp.json을 알아서 찾아서 참조하는게 아니라 특정 디렉토리로 정해져 있다는 걸 텐데요, 그 디렉토리는 어디에 적혀져 있는 걸까요? 그걸 수정할수도 있을까요? 두서없이 길어졌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