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강의도 1회독하고 모의고사나 과거 시험으로 나온 문제도 풀면서 어느정도 언어에 대한 정리는 끝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만들어주신 각 언어에 대한 기출변형까지 습득을 했다면 언어는 어느정도 마스터했다고 판단하고 제공해주신 이론 PDF로 자주출제되는 쪽부터 암기하면 되겠죠? 작년부터 하고 있어서 마음이 조금 급해지네요ㅠ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질문과 관련된 영상 위치를 알려주면 더 빠르게 답변할 수 있어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강의에서 쓰는 활용예제는 깃허브에 있나요? 책따로 강의 따로 예제가 중구난방이라서 어디있는지 가이드가 없네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정처기 실기 접수한 비전공자 취준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번 들어도 사실 100이해가 된게 아니라 아직은 문제풀이에 많은 어려움이 있는 상태입니다 사실 시험까지 얼마안남았는데 응시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여유를 두고 하는게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냉정하게 예를들어 노베이스 상태에서 지금 시간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간단한 코드는 괜찮은데 좀만 길어지면 쉽지 않네요 ㅠㅜㅠㅠ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좋은 강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상속과 생성자 호출순서 9:19 해당 영상에서 super(model, year)로 인해 부모 기본 생성자는 출력을 안하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하지만 출력 결과에 자식 기본 생성자도 출력이 되지 않는데, 자식 기본 생성자가 출력이 되는 조건과 미출력 되는 조건이 따로 있는지 궁금합니다.
강의명: 상속과 생성자 호출순서 6:19에 나오는 코드에 부모 및 자식 기본 생성자가 있는 상태에서 최종 출력값에 부모 기본 생성자 출력 후 자식 기본 생성자가 출력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10:23에 나오는 코드에서도 부모 기본 생성자 및 자식 기본 생성자가 있는 상태이지만 출력은 부모 기본 생성자는 출력이 되었고 자식 기본 생성자는 출력이 되지 않았습니다. 차이가 뭔가요?
16강 9:44초 포인터가 이해가 안갑니다. *ptr_b=str2 여기서 **ptr_b=*(&ptr_a)가 되어서 **포인터가 2개 되어서 ptr_a의 주소의 값이 되어서, ptr_b[1]=ptr_a[1]d] 이렇게 되는 건가요? 표로 설명 한번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화면에 어딘가 있다고 설명해주셨지만 이해가 잘 안되네요ㅠㅠ
char *ptr_a=str; char **ptr_b=&ptr_a; ptr_a는 str 배열의 주소를 저장한 포인터로 선언이 된거고, ptr_b는 ptr_a 주소를 저장한 포인터인데, ptr_b 포인터를 선언할 때 *이거 별표를 꼭 2번 써야 하는건가요? char *ptr_b=ptr_a; 이렇게 선언하면 안되는건지, 그리고 ptr_a도 배열인데 앞에 &를 쓰면 오류가 아닌지 헷갈립니다.
전체적으로 답을 먼저 알려주지 마세요.. 강의를 열심히 수강하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한 가지 건의드리고자 질문으로 남겨봅니다. 수업 전반에 걸쳐 어떤 문제는 답이 먼저 나오는 문제가 있고 답이 나중에 나오는 문제가 있습니다. 답을 나중에 표시해주는 방향으로 통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영상을 수정 후 다시 올려야하기 때문에 안 해주실 것은 알고 있지만 너무 불편하네요 통일감이 없고 영상을 멈추고 스스로 풀어보는 과정에 눈에 띄니 맥이 딱 풀리고 한 두번이 아니라 불편함에 남겨봅니다. 감사합니다.
강의 2강에 대한 노트에 대한 질문입니다. 💡 [CS 및 실무 적용 Point: MSA와 BFF 아키텍처] 현대의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MSA)에서 Node.js는 특히 BFF(Backend For Frontend) 패턴의 핵심 기술로 사용됩니다. 브라우저의 DOM을 다루던 언어적 특성을 살려 클라이언트(React, Vue 등)의 요청을 쉽게 파싱하고, 이식된 운영체제 제어 능력(http, fs)을 통해 백엔드의 여러 마이크로서비스(Java, Python 등)로 비동기 네트워크 요청을 뿌린 뒤, 그 결과를 모아 빠르게 클라이언트에게 반환하는 완벽한 미들웨어 역할을 수행합니다. 해당 설명에서 BFF로 NodeJs를 유용한 이유는 I/O 입출력 특출나기 때문에, BFF로 사용하면, API 요청을 받아서 마이크로 서비스에 통신 요청을 보내는 용도로 사용한다는 건가요? 한번 더 거쳐가면 더 성능이 안 좋은 거 아닌가요? 아니면 원래 SpringBoot로 개발되었던 웹 사이트를 NodeJs로 구현한다면 더 좋다는 의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