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력서 작성 잘 보고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인프런 멘토 3명하고 상담해봤는데 멘토들은 토이프로젝트나 개인 공부보다는 회사에서 한 프로젝트가 더 중요하다고 해서 제일 먼저 위에 배치해라고 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공부한 내용이 회사에서 필요한 내용이고 그러면 강의에서 배운대로면 회사프로젝트 이런거 따지지 말고 그냥 우선순위대로 작성하는게 낫나요? 그리고 어떤 회사 다녔고 거기서 뭘했고 쓰는거는 할 필요가 없죠? 강의에도 전혀 없고 그러네요 단순히 프로젝트해서 뭘 깊이 있게 했는지만 쓰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이력서 작성 강의 잘 들었고, 현재 말씀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이력서를 준비하며 취업을 준비 중입니다. 이력서를 제출할 때 어떤 방식이 더 효과적일지 고민이 되어 질문드립니다. 노션에 깊게 고민하고 열심히 구현한 내용(+ 기술을 선택한 이유 등)을 작성한 후 트러블슈팅, 구현 상세 설명 등을 서브 페이지로 구성해 한 페이지 내에서 여러 페이지를 들어가 추가로 자세히 볼 수 있는 링크로 전달하는 방식과, 구현 중 고민한 내용(+ 기술을 선택한 이유 등)과 구현 과정을 한 페이지에 정리해 PDF 파일로 제출하는 방식 중 강사님께서 보시기에 어떤 방식을 더 선호하시고, 인사 담당자 입장에서 더 긍정적으로 보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재 4학년이 되고 인서울 대학교 재학중인 전공자입니다. 알고리즘은 2학년때부터 꾸준히 풀어오고 있고 웹과 게임을 같이 준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캡스톤으로 만든 게임을 더 발전시켜서 완성후 이곳저곳 공모전에 제출해본뒤에 개인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ai 논문이 있어 그걸 기반으로 유니티 게임으로 작성한 후에 게임엔진이나 그래픽스 에 대해서 공부하려고합니다. 현재 nlp 학부연구생을 하고있는데 도움이 된다면 그래픽스 학부연구생을 약 1년간 하려고 합니다. 질문사항을 정리해보자면 웹과 게임을 같이 준비해도 괜찮을지 현재 하려는 로드맵이 괜찮은지 그래픽스 학부연구생이 의미가 있는지 어쨋든 이것저것 하더라도 강의를 꾸준히 듣는게 좋은지 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아주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 회사에서 수행한 업무들 중 어필할만한 사항이 아니면 과감히 삭제하는 방법이 좋다라고 이해를 했는데요. 궁금한 점은 한 회사에서 텀을 두지 않고 많이 빠르게 개발한 사항들도 어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30초의 법칙에 의하면 걸러질 내용이라 저도 기존대로 일일이 적어두진 않아야겠다는 생각은 하게 됐는데, 가장 하단에 이런 자잘한 api 개발들을 모아서 명시하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나 api 빠르게 많이 개발해왔어. 볼 사람들은 보구 안보려면 위에 핵심 내용만 봐" 정도의 의미로요! ex) 1. 게시판 api 기능 개발 (20.01.01 ~ 20.01.03) 2. ... api 개발 (20.01.03 ~ ) 3. ... api 개발 (... ~ ..) 이런식으로 모아두는 방식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지막 부분에 getBatchSize() 를 1000 정도 권장해주셨는데요. jdbcTemplate.batchUpdate() 는 내부적으로 배치사이즈만큼 for문을 통해 반복하는것 같습니다. 즉 실제 처리해야할 대상 데이터가 1000 개가 넘는다면 1000 번째 이후 데이터부터는 INSERT 가 안될거고요. 만약 1000개 미만이라면 예를 들어 500개밖에 없다면 501번째 반복때 java.lang.ArrayIndexOutOfBoundsException 발생할것 같습니다. 만약 chunk가 최대 1000개정도가 적당하다라는 말씀이신거면 모르겠지만 1000으로 하드코딩해서 쓴다 라고 하신것처럼 와닿아서.. 오해의 소지가 있는것 같아 남깁니다~ private void bulkProcessSettlements(Map<Long, BigDecimal> settlementMap, LocalDate paymentDate) { String sql = "INSERT INTO settlements (partner_id, total_amount, payment_date) VALUES (?, ?, ?)"; jdbcTemplate.batchUpdate(sql, new BatchPreparedStatementSetter() { @Override public void setValues(PreparedStatement ps, int i) throws SQLException { // } @Override public int getBatchSize() { return 1000; } }); }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합격 샘플의 예시를 보면서 저의 이력서와 같이 비교 분석하고 있는데 합격하신 분은 주로 구어체로 많이 작성하셨더라고요. 저의 이력서도 기존에는 구어체를 많이 사용했으나 gpt에게 프롬프트로 "백엔드 개발자의 면접관의 입장에서 신입 개발자의 이력서 수정사항을 말하라"라고 입력하고 저의 이력서를 스캔하여 보여주니 구어체는 쓰지말고 핵심만 끊어서 작성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강사님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재성님. 강의 정말 잘 보고 있고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존에 작성한 이력서를 다시 되돌아보니, 어떻게든 디테일하게 쓰려고 노력은 했지만 결국 레벨 1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강의에서 알려주신대로 이력서를 수정하는 과정에서 한 가지 고민이 생겨서 이렇게 질문을 남깁니다. 저는 이미 회사에서 경력을 쌓아서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가 있는데, 이 프로젝트에서 사용했던 기술을 디테일하게 작성하려고 하니 프로젝트를 한 지 오래됐거나 혹은 그 때 당시의 기억이 희미해서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혼자서 진행하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가 있는데, 여기서 저의 고민이 생겼습니다. 제가 혼자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기술 선정 이유나 디테일 등을 제가 결정하고 사용한 것이어서 이해도가 높은 반면에 회사에서 진행한 프로젝트들은 저의 선택으로 된 비중이 낮습니다. 이런 경우에 어필을 하기 위한 내용을 회사 프로젝트에서 가져오는게 좋을지 아니면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서 가져오는게 좋을지가 고민입니다. 물론, 선택은 저의 몫이지만 재성님이라면 이런 경우에 어떤 것을 고르는게 더 유리할지 도움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기대하겠습니다.
프로젝트 아키텍쳐 적용 이유를 사진과 같이 작성했는데 너무 기초적인 내용인 것 같아서 문의드립니다. 사실 도입 배경도 따로 있어서 예전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강의와 같이 모든 파일을 큰 덩어리로 구분하여 묶었더니 유지 보수 및 코드 리뷰에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어서 이번에는 3계층을 적용했던 것이였습니다. 또 3계층 아키텍쳐여도 저는 DI를 주입하였기 때문에 GPT문의결과 클린 아키텍쳐와 비슷하게 되어가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기에 DI를 주입했다는 글과 그 이유도 같이 쓰는게 좋을까요?(사용이유에?) 사용 이유, 성과 또한 마찬가지로 위 사진의 설계 효과에 넣었었습니다. 도입 배경을 넣고 싶었는데 이력서 칸을 넘겨서 뺐었는데 넣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섹션 8 강의: con02영역_인터렉티브 모션 : Gsap ScrollTrigger를 활용한 워크리스트제작 에서 'My Work' 텍스트를 스크롤할 때 고정시키고 아래 .workList 영역에게 margin-top을 줘서 자연스럽게 스크롤 되도록 설정해주셨는데, 스크롤 밑으로 내릴 때는 자연스러워보여도 스크롤을 위로 다시 올릴 때 'My Work' 애니메이션이 위영역과 겹친다거나, 부자연스러운데... 이부분은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요? 그리고 타이틀영역을 positon: sticky 로 적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저는 ai학과가 컴퓨터 공학 전공자 취급을 받을 수 있다는 글을 인터넷에서 본 뒤 저희과에 지원을 했는데 제가 지원을 한 학교에 합격해 생활을 해보니 학과의 전신이 정보통신공학과 였다가 ai학과가 된 케이스더군요. 그래서 제가 걱정 인것은 학과 커리큘럼이 통신 쪽에 치우쳐 업계분들께서 저희학과 커리큘럼을 보시고 컴퓨터 공학자로 인정을 안하고 무시하시면 어떡할까? 입니다 중복 질문일수도 있지만 대학 다니며 내용이 추가된 부분도 없지 않아 있다 판단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햐세요! 강의 잘듣고있습니다. 혹시 특정 프레임워크의 동작원리를 Beakpoint 을 걸고 디버깅하며 코드단에서 분석하고 파헤친경험이 많으면 이를 어떻게 녹여야할까요? 예를 들어, SpringApplication.run (args) 가 실행되면 배너가 호출되고, 어디서 이벤트객체들이 초기화되고, application.yml 설정들을 어떤 객체에서 Load 하는지 이러한 내용들을 매우 세세하게 분석해서 블로그에 기술한 글들이 많은데. 이러한 경험을 해본 취준생분들이 많지 않다고 생각해서 이 내용들은 꼭 쓰고싶습니다. 근데 이게 프로젝트 관련 내용이 아니라 진짜 순수 프레임워크에 대한 분석글이다보니 "프로젝트 기술" 란에 적어야할지 아니면 자기소개란에 적어야할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