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layout 컴포넌트는 레이아웃 용도에 맞게 컴포넌트 함수명을 짓는데.. page 컴포넌트는 일관되게 Page 로 컴포넌트 명을 사용하는 이유가 있나요? page 컴포넌트도 IndexPage, SearchPage, BookDetailPage 식으로 의미를 부여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전 강의에서 객체 생성 시 가장 먼저 생성자를 실행해야 한다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본 강의 예제에서는 생성자 메서드를 실행하지 않네요. 업캐스팅인 경우에는 생성자를 실행하지 않는건가요? 감사합니다. 수정: 다른 질문을 보니 생성자를 실행하는 것 같네요. 4:00 예제의 경우 Car 생성자: Tesla Model 3 2021 ElectricCar 생성자: 75 kWh (이하생략) 부모, 자식 생성자가 각각 이렇게 출력된다고 답변해 주셨는데, 이건 둘다 기본 생성자가 없어서 그런거 맞나요? 만약 Car 클래스에 파라미터 없는 기본 생성자가 있었으면 부모 클래스에는 기본 생성자 실행, 자식 클래스에는 파라미터 있는 생성자 실행이 되는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한 입 크기로 잘라 먹는 Next.js 책을 구매하고 나서 해당 강의를 듣기 시작한 강생입니다. 책의 내용과 수강 내용을 병행하며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책 내용에서는 Next.js 15로 페이지 라우터 프로젝트를 생성하고 있어서... 이젠 15로 페이지 라우터 생성해도 되겠지요 아래는 책에서 지정한 명령어 npx create-next-app@15.2.3 onebite-books-page-router 강의에서 추천한 프로젝트 생성 명령어 npx create-next-app@14 section02
태현님 안녕하세요! 해당 강의를 듣던 중 의문점이 있어서 질문을 드릴려고 합니다. public class Person { private final String name; private int age; public Person(String name, int age) { this.name = name; this.age = age; } // getter, setter 생략... } 위와 같은 예제 코드가 있다고 하면 위와 같은 코드를 코틀린으로 변경하면 강의에서는 아래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class Person( val name: String, val age: Int, ) 이러면 자동으로 getter/setter를 자동으로 만들어주신다고 하셨는데요. 저는 이것이 자동으로 만들어주는게 아니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프로퍼티 접근 제어자가 public이니까요! 자바도 public으로 변경하면 코틀린처럼 필드에 접근해서 사용이 가능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 태현님의 의견을 좀 더 듣고 싶습니다. 또한, 당연히 코틀린에서는 getter를 호출하겠지만 필드 자체를 private으로 두지 않으면 객체지향 원칙중에 하나로 캡슐화가 좋지 못하다는 판단이 들더라구요! 또한 코틀린에서는 접근제어자를 private으로 두면 당현한 이야기지만 강의에서 설명주신 것처럼 접근이 안되서 강제 getter/setter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것에 대해도 듣고 싶습니다. 다음 질문으로는 생성자 관련 질문입니다. 자바는 아래처럼 생성자를 여러개 만들 수 있습니다. public class Person { private String name; private int age; public Person(String name) { this.name = name; } public Person(String name, int age) { this.name = name; this.age = age; } // getter, setter 생략... } 논리적으로 도메인 흐름상 하나의 파라미터만 있는 생성자는 사용되지를 않겠지만 이런 케이스에서 코틀린은 어떻게 처리가 가능할까요? 코틀린에서는 설명해주시기로 부생성자로 만들지만 부생성자는 주생성자를 호출해야 하는 꼴로 가야한다고 답변을 주셔서요! 이에 대해 궁금합니다!
이미지와 같이 Runtime Error 발생하여, 검토 요청드립니다. import java.util.*; public class Main { private int solution (int i1, int[][] i2) { int r = 0; int rt = 0; for (int i = 0; i < i1; i++) { int t = 0; boolean[] s = new boolean[i1]; for (int j = 0; j < 5; j++) { for (int k = 0; k < i1; k++) { if (i2[i][j] == i2[k][j]) { s[k] = true; } } } for (boolean a: s) { if (a) { t++; } } if (t > rt) { r = i; rt = t; } } return r + 1;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Scanner in = new Scanner(System.in); int input1 = in.nextInt(); int [][] input2 = new int[input1][input1]; for (int i = 0; i < input1; i++) { for (int j = 0; j < 5; j++) { input2[i][j] = in.nextInt(); } } System.out.println(new Main().solution(input1, input2)); } }
DataInitializer 와 관련하여, EntityManager 를 @Autowired 가 아닌, @PersistenceContent 로 가져온 까닭이 궁금합니다. 제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initialize 메서드에서 정의된 ExecutorService 의 스레드 풀은 트랜잭션 전파가 이뤄지지 않으니, TransactionTemplate 을 사용하여 명시적으로 트랜잭션 블록을 지정해주고, 영속화를 위한 과정에서, entityManager 의 프록시 객체가 트랜잭션 내부에서 적절한 객체를 가져와 수행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EntityManager 의 프록시 객체를 위해 @PersistenceContext 를 사용하여 선언함은 알겠으나, @Autowired 를 사용하여 스프링에서 관리하는 것 역시도 SharedEntityManager 에서 파생된, 동일한 프록시 객체를 반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PersistenceContext 로 em 을 가져온 이유가 있나요? 아니면 선호하시는 방식이라 채택한 방법인가요? 물론 제가 이해한 바에서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잘못 이해한 바가 있으면 정정도 부탁드립니다. 강의 잘 보고 있습니다~
n8n.제도메인을 넣고 들어가면 안되고, http://도메인:5678 하면 들어가집니다. 그리고 갑자기 워크플로우도 연결이끈겼다그러고 아무것도 뜨지않습니다. 원래는 잘떳었는데.. 애초에 http://n8n.도메인은 저렇게 빨간화면으로 떳구요;; https:도 안되고 gpt물어보고 설정해도 아예되지가 않습니다;;
p.18. 다운스트림 컬렉터부분에 1.groupBy(Student::grade) 가 아니고 1.groupingBy(Student::getGrade) 로 바뀌어야 되는거 아닌지요. 오타인거 같습니다. record로 선언된 클래스가 아니어서요. p. 23 reducing 그림에서도 비슷한 오타가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