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1 에서 static int b=0이 정적변수라고 말씀하셨는데요.... 그러면 나중에 출력하는 곳에서 네번째 st.a 출력값은 20인데, 두번째 st.b 출력값은 11이 된다고 하셨는데 class Static란에서 정적변수로 b=0을 선언했으니까 0이 아닐까 하고 헷갈리거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실무에서 강의를 수강하기 이전에 자바에서 제공하는 executor service를 사용하여 병렬로 프로그램을 짠 경험이 있는데요. 저는 spring boot를 사용하여 service 내부에 executors의 고정스레드풀을 사용하여 특정 서비스를 호출할때마다 생성하도록 했습니다. 예를 들면, List<?> methodA(req) { ExecutorService es = Executors.newFixedThreadPool(10); List<CompletableFutures> tasks ... // 비즈니스로직 finally{ // shutdown 로직 } } 공통으로 executor 서비스를 관리하는 클래스를 만들어서 사용해야할까요? 우선 제가 개발한 환경에서는 executor service를 저만 사용했습니다. 만약 위에 제가 작성한대로 methodA를 호출할 때마다 쓰레드 풀이 생성되는거 같은데 맞을까요? 이런 방식보다 더 효율적으로 쓰레드를 관리하고 정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식 클래스가 재정의하지 않은 것인지 판단하는 것은 부모 클래스에 show(int x)로 정의된 메서드가 없어서 부모클래스에서 정의되지 않았기에 자식클래스가 재정의되지 않았다고 판단되고 그렇기에 업캐스팅 원칙에 의해 부모 클래스에 없는 것은 호출하지 않기때문에 출력값이 부모클래스에서 나온것일까요?
수업을 계속 듣다보니 복습도 하며 각각 개념을 정리할 때는 이해가 되는데 이렇게 유형 2번과 같은 문제를 풀다보니 상속과 업캐스팅이 헷갈려서 문의드립니다. 유형 2번처럼 Parent obj = new Child(); Parent와 Child 클래스명이 다르기에 업캐스팅이니까 위에서 자식클래스에서 Child: 20만 출력하는 것일까요? 만약 유형 2번 문제가 상속문제였다면 부모클래스에서 Parent: 10과 Child: 20을 모두 출력하는 건가요? 이처럼 업캐스팅은 자식클래스만 출력하는 것이고 상속은 부모클래스 먼저 그리고 자식클래스를 출력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상세 내용과 강사님만의 know-how를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 마음에 다소 질문이 길고 복잡한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최신 OCR model 성능을 보여주셨는데, 결국은 multi modal LLM을 쓰면 만사 능통한 것처럼 결론이 내려집니다. 그렇다면 OCR model보다는 image처리가 가능한 LLM model 비교하는 게 더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LLM image처리가 좋아짐으로써, 굳이 opencv로 처리하지 않아도 그 결과가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작업이 필요할까요? (그냥 LLM에 넣는 것과 opencv로 전처리한 것과 비교하는 실험도 첨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3. 보통 기업에서 OCR을 사용할 때는 개인정보를 포함한 문서가 많습니다. 외부 LLM 사용을 꺼릴 때가 많습니다. sLLM으로 처리하고 싶은데, function calling이나, pydantic과 같은 양식 처리가 어렵습니다.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4. pipeline을 정리하면, opencv 전처리 -> cropping -> LLM 구조입니다. 원하는 양식대로 만드는 작업은 LLM 성능과 prompt의 역량으로 보입니다. 문제는 문서의 양식이 다양해서 한 문서 양식을 추출할 때마다 복잡한 prompt를 작성해야 하는 것일까요? 또한 문서 종류가 달라질 때마다 수정해야 할까요? 만약 이러한 것이라면 기존 OCR과 같이 문서 종류별로 OCR format이 다 다르게 정해져야 할텐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전단지말고 다른 여러 문서들도 똑같이 적용될 수 있는지 다양한 문서들에 대한 OCR 작업 예시 강의를 더 올려주시길 바랍니다.
파인콘 사용시에 2MB 초과하는 문제 있잖아요. 그래서 다른 답변들 보고 사이즈 조정해서 사이즈만 맞춰서 했더니 저장은 문제 없이 됬는데 저희 수업 내용상 질문이 '연봉 5천만원인 직장인의 소득세는 얼마인가요?' 라는건데 기존 크로마 이용시에는 {'query': '연봉 5천만원인 직장인의 소득세는 얼마인가요?', 'result': '연봉 5천만원인 직장인의 소득세는 "근로소득에 대해서는 기본세율"이 적용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기본세율에 의한 과세는 종합소득세 과세표준에 따라 결정되며, 구체적인 세금 금액은 소득 공제 등이 고려되어야 하므로 단순 계산으로 제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세금을 산정하기 위해서는 소득세율표와 개인 소득 공제를 참고해야 합니다.'} 파인콘 사용시에는 {'query': '연봉 5천만원인 직장인의 소득세는 얼마인가요?', 'result': '연봉 5천만원인 직장인의 소득세는 84만원과 1,400만원을 초과하는 금액의 15퍼센트를 더한 것입니다. 이를 계산하면, 소득세는 약 474만원입니다.'} 같은 문서를 가지고 DB만 달리 하는건데 이렇게 답변이 상이하게 나오면 문서가 제대로 벡터DB에 저장이 안됬다고 생각할수 있는건가요? 원인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수업 영상 랭체인 홈페이지에서 나오는 코드랑 실제로 들어가서 버전 맞추어도 예제 코드가 달라서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10분짜리 영상을 30분 넘게 보게 됩니다. 그나마 깃허브 코드가 비슷해서 그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