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일단 현재 yml 강의 자료 기준으로는 trasaction rolled back에 대한 로그가 찍히질 않는데, 해당 옵션을 추가해봤습니다. org.springframework.orm.jpa: trace #JPA 트랜잭션 관련 로그 그랬더니 찍히긴 하던데 약간 이상하게? 찍힙니다. 2026-01-07T02:05:57.767+09:00 DEBUG 5469 --- [ Test worker] o.s.orm.jpa.JpaTransactionManager : Initiating transaction rollback 2026-01-07T02:05:57.767+09:00 DEBUG 5469 --- [ Test worker] o.s.orm.jpa.JpaTransactionManager : Rolling back JPA transaction on EntityManager [SessionImpl(1610625797<open>)] 혹시나 다른 옵션이 있을까? class가 아니라 SessionImpl? 이렇게 나오네요. 이건 제가 공식 문서를 봐봤는데, 다른분들께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나중에 자료도 업데이트 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github.com/gavlyukovskiy/spring-boot-data-source-decorator?tab=readme-ov-file#quick-start 현재 저는 부트 4 버전을 사용중인데, 4버전 부터는 p6spy를 1.10.0 이 아닌 2.0.0으로 해줘야 합니다! implementation 'com.github.gavlyukovskiy:p6spy-spring-boot-starter:2.0.0' 현재 자료 기준은 1.10.0이라 수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3버전도 1.12.1 로 올라갔습니다!) 사실 2번은 질문이라기 보다는 알려드리고 싶은 부분이었고, 1번만 트랜잭션 로그를 다르게 찍는 방법? 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하기 코드 중에서 it는 list.iterator의 return값을 담은, 또 다른 Iterator로 판단됩니다. 저는 그 다른 it를 while 돌려서 (알 수 없음)을 모두 삭제했습니다.(첫 번째 while문) 그러고나서 다시 it = list.iterator 코드를 입력하면, 사실상 앞에서 (알 수 없음)을 삭제했던 작업은 다 날아가고 새로운 Iterator return값으로 덮어 씌워지고, 이후 두 번째 while문에서는 (알 수 없음)도 모두 출력되어야 하는 상황으로 이해되는데 그렇지 않고 강사님께서 의도하신대로 정상 출력되더라고요. 혹시 사유가 어떻게 되나요? 자바에서 x = A 라는 수식은 x에 A값을 집어넣는 게 아닌가요? x는 A의 메모리 주소를 가리키고 x를 수정하면 A 내부 값이 함께 수정되는건가요?? // (알 수 없음) 데이터 삭제 it = list.iterator(); while (it.hasNext()) { String s = it.next(); if (s.contains("(알 수 없음)")) { it.remove(); } } // 삭제 정리된 데이터 재순회 it = list.iterator(); // 데이터 삭제 간 맨 마지막으로 가 있는 위치 초기화 while (it.hasNext()) { System.out.println(it.next()); }
코드 아예 모르는 생초보라.. 선생님은 미리 짜 놓은 내용으로 붙여넣으시는데 제가 관련 내용 직접 쳐야 하는게 의도인지, 아니면 다른 방식으로 적당히 내용을 채워야 하는지..? 궁금해서 여쭙니다ㅎㅎ 아니면 혹시 해당 내용 텍스트로 공유해주셨거나 강의록등에서 확인할 수 있을까요?
int[] size = {250, 255, 260, 265, 270, 275, 280, 285, 290, 295}; for (int i = 0; i < size.length; i++) { System.out.println("사이즈 " + size[i] + " (재고 있음)"); } 사고력이라고 칭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위에 코드가 제 코드 인데요. 부끄럽지만 이건 앞으로 보나 뒤로 보나 생각하는 힘이 부족 한거 같아요. 퀴즈를 풀기전 배열을 배우는 것도 그렇고 이해가 잘 안되었지만 꾸역꾸역 어떻게든 이해를 해서 퀴즈를 풀었는데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효율적이고 빠르게 적용할수 있는 코드가 제 머리에선 도무지 나오지 않습니다ㅠㅠ 퀴즈 풀이를 볼때 250 + (5 * i) 이 코드만 보고 와 어떻게 저렇게 풀 생각을 하지 라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여기까지 오면서 오랫동안 쉴때도 있고 복습도 틈틈히 할 때도 있었습니다. 퀴즈 풀이에서 최대한 선생님 코드를 보며 왜 이런 식으로 적으셨을까 생각하며 이해를 할때도 있었습니다. 근데 한 챕터 한 챕터 갈 수록 이해하는데 오래 걸려서 사고력 키우는 법이 따로 있는지 여쭈어봅니다ㅠㅠ
[ 질문 배경 ] Deque에 대한 자료를 보면 포인터를 사용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popleft()시 맨 좌측부터 포인터가 가르키며 삭제하게 되는데, 이는 논리적으로 "삭제"라는 개념보다는 포인터가 가르키는 곳을 다음으로 이동시킨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gpt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질문 ] 그렇다면, popleft()시 포인터가 다음으로 이동할 시 메모리에 적재되어 있던 이전 값은 그대로 남아있게 될텐데, 그렇다면 이것은 메모리 낭비로 이어질 수 있지 않나요? 자바의 경우 가비지 컬렉터가 알아서 메모리를 관리하죠. GPT에게 물어보니 메모리 슬롯은 유지하며 재사용할 수 있도록 대기상태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재사용을 할지 말지에 대한 것은 누가 결정하며 어떻게 처리되나요? 궁금합니다. C의 경우 malloc 으로 메모리 빌림 , 메모리 반납을 거치게 되는데, 이 경우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 사무실에서 강의듣고 있는데, 일부 폐쇄망입니다. 그래서 Colab에서 실습 시 업로드 할 경우 아래 에러가 발생합니다. colab말고 다른방법은 없겟죠? A network error occurred and the request could not be completed. GapiError: A network error occurred and the request could not be completed.
Cursor, VSCode 등 다양한 IDE와 Powershell 등의 환경에서 Claude Code 명령 프롬프트를 입력하고 실행할 경우 진행이 정상적으로 잘 되다가 멈춤 현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예시) 토큰 양을 늘어나거나 줄어들지 않고 시간만 늘어나는 무한 로딩 현상 발생 토큰도 시간도 늘어나지 않고 현재 진행 중인 작업이 모든 하얀색 동그라미 모양이 깜빡이는데 그런 깜빡임조차 존재하지 않는 현상 발생 /compact 및 /clear를 진행하고 명령을 내려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처음 작업을 시작할 때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들이 저의 노트북 설정 혹은 IDE, Powershell 설정 오류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현상인지, 아니면 Claude Code cli의 문제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현상들로 인해 토큰을 낭비하고 있는 상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cluade --resume을 지속적으로 해야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수정 기능 구현 시, 전체 데이터를 Body에 담아 보내는 방식은 대용량 파일이나 멀티파트 폼 데이터 처리 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필드를 Optional로 설정하여 부분 수정을 허용하게 하면 벨리데이션(Validation) 로직이 복잡해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현업에서는 어떤 식으로 업데이트 코드 스타일을 관리하는 것이 표준인지 교수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is_host를 기준으로 호스트 사용자와 게스트 사용자를 구분하는 것은, 가입 당시부터 본인의 역할을 선택하여 구분 짓는 경우에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입 시점부터 역할(게스트/호스트)을 구분 지어서 관리하고자 하는 경우에 적절한 구조라고 생각되며, 호스트의 자격조건이 있거나, 검증이 필요한 서비스라면 이렇게 관리하는 방법이 적절해 보입니다. - 반면, 호스트/게스트의 타입을 캘린더의 존재 여부(또는 갯수)로 정의한다고 하면, 모든 가입자가 가입시에 동일한 자격을 갖는 가입자로서 가입처리가 되고, 추가 단계로서 캘린더를 생성 함으로 써, 호스트와 게스트의 역할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자유도가 생기는 구조가 될 것 같습니다. - 지금은 커피챗을 목적으로 일정을 조율하는 목적을 갖는 시스템이므로, is_host를 사용하지 않는 결정을 하겠습니다. 전자상거래 시스템같은 판매자와/소비자 처럼 엄격한 구분과 자격을 검증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여겨지지는 않기때문입니다. is_host 필드가 없어지는 경우에, 사용자의 상태(또는 역할)을 구분하기 위해서 매번 캘린더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야 하지만 앞서 언급한 호스트와 게스트의 역할 변경에 열려있는 점이 중요하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가입자가 게스트로 시작하는 만큼 커피챗 호스트를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