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langchain.chains.combine_documents import create_stuff_documents_chain 이 부분에서 에러가 납니다 TypeError: Fields of type "<class 'langchain_core.runnables.base.Runnable'>" are not supported.,
train_size = int(len(data) * 0.8) train_data = data.iloc[:train_size] test_data = data.iloc[train_size:] 훈련과 테스트 8:2로 잘 나누고 for i in range(lookback, len(data_scaled) - forecast_horizon): 이렇게 돌리면 그냥 전체 데이터를 학습한거 아닌가요? 결국 안나누고 학습한 것 같은데, 그럼 이 프로젝트는 그냥 데이터를 모두 학습한거죠? LR 버전으로 리팩토링해서 돌려보고 있는데 과적합뜨는 것 보니까 그냥 완전 똑같이 나오더라구요.
BOJ 1753 최단경로 문제를 pypy3 환경에서 PriorityQueue를 이용해서 풀었을 때 런타임에러가 납니다. heapq로 푸니까 정답처리가 되더라고요. 강의 수강하시는 분들 중에서도 통과에 어려움을 겪는 분이 있을까봐 공유차 Q&A 게시판에 작성합니다! 더불어, GPT한테 해당 현상의 이유를 물어보니 queue.PriorityQueue 가 멀티스레드용 동기화 큐라서 백준의 빡센 입력 + 제한 환경에서 시간/메모리/내부 예외로 터졌기 때문이고, 같은 로직을 heapq 로 바꾸면 그 오버헤드가 사라져서 통과되는 것이다. 라고 하는데, 프로그래머스와 같은 기업 코테용으로 사용할때도 heapq로 구현하는 걸 기본으로 익히는 게 낫다고 보면 될까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입문 > 반복문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for, while문에 대해 1번 2번 문제와 풀이를 하는 중인데요, 답안을 보니 int num, int count라는 변수를 각각 사용했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num선언을 통해서만 작성했는데. 보통 반복문의 경우 count라는 변수를 별개로 선언하여 반복하는 횟수를 잡아 개발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작성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 for(int count = 1; count<=10; count++){ System.out.println(count); } int count1 = 1; while (count1<=10){ System.out.println(count1); count1++; } */ int num = 2; while (num<=20){ System.out.println(num); num = num+2; } for(int num1=2; num1<=20; num1=num1+2){ System.out.println(num1); //num1++; }
@PrePersist 가 있는 메서드는 영속성 컨텍스트에 엔티티를 저장할때 즉, save()나 persist() 호출 시점에 호출되는것인가요? 아니면 flush()이후에 INSERT쿼리가 실행되기 직전에 호출되는것인가요? @PreUpdate 가 있는 메서드는 엔티티의 변경 감지가 일어나고 트랜잭션 커밋 또는 em.flush()시점에 UPDATE쿼리가 실행되는데, 이 UPDATE쿼리가 실행되기 직전에 호출되는것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에, MSA 학습용으로 모의 주식 투자 서비스(?)를 만들어본 사람입니다. 당시에, 주식 매수의 기능을, 2개의 service 로 운영했었고, 이때 각 요청의 순서는 이벤트 기반으로 처리하였습니다. client -> stock service -> kafka -> payment service(이벤트 구독) 이때, 특정 문제에 대한 트랜잭션 보장을, 보장 로직을 통해 구현하였었습니다. 이때, kafka pub/sub 이벤트를 동기적으로 처리되었는지 확인하도록 구성해놓았었습니다. 주식 거래와 같은 일관성이 매우 중요한 서비스에서 어떤 방향성이 더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현재 생각으로는, 2pc 를 채택하는게 더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킬구형 메타데이터쪽 update를 읽다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형이 update() 메서드는 매 트랜잭션의 커밋 직전에 호출된다. 단, 처리 도중 예외가 발생하여 트랜잭션이 롤백되는 경우에는 호출되지 않는다. 이는 실패한 처리 내용이 실행 정보에 반영되는 것을 방지한다. 라고 했는데 그러면 문제가 생겨서 update를 호출하지 않고 롤백이 됬다고 하면 open입장에서는 실패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거아니야? 실패를 해도 마지막으로 저장된 곳부터 다시 시작하니까 실패를 아예 저장을 안한다는거야? 재시작할때 메타테이블에서 execution값을 받아와서 괜찮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