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정말 잘 보았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ㅎㅎ 궁금한 점이 있는데 구글 계정과 구글플레이콘솔 개발자 계정, 애드몹 계정 파이어베이스 계정 관련해서 각각 다른 계정들이어도 배포에 상관 없을까요? 아니면 모두 같은 계정이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앱 배포하실 때 계정들을 분리하여 앱을 배포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계속따라해서 run dev로 실행했는데, 저는 선생님과 다르게 해더 메뉴에 예제와 문서 해더가 없고 홈과 대시보드 해더만 있어서, 클로드코드에게 선셍님이 사용하시는 방법으로 예제 와 문서 해더를 추가해줘 라고 단계별로 설명해서 명령을 입력 해주었는데 아래와 같은 오류가 뜨는데 무슨 오류일까요?? 아예, 개발 생초보 개발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입니다. 일단은 결과는 맨아래 스샷으로 나오긴했습니다.
5분 경의 테스트데이터셋 평가 에 대해 계산값이 자꾸 0.000이 나와서 context_docs와 retrieved_docs 내용을 확인해 보니 2번째 사진과 같이 나왔습니다. content 내용은 동일해도 doc_id 값이 다르며, 함수 수정을 통해 doc_id를 동일하게 변경해도 평가지표 값이 0.000이 나옵니다. 애초에 구조 자체가 좀 달라서 발생하는 문제 같습니다. 제가 어떤 것을 해볼 수 있을까요?
아래와 같은 오류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PS C:\Users\A1510886\workspace\claude-code-mastery> claude -v 2.1.84 (Claude Code) PS C:\Users\A1510886\workspace\claude-code-mastery> claude claude : Error: Input must be provided either through stdin or as a prompt argument when using --print 위치 줄:1 문자:1 + claude + ~~~~~~ + CategoryInfo : NotSpecified: (Error: Input mu...n using --print:String) [], RemoteException + FullyQualifiedErrorId : NativeCommandError
안녕하세요 짐코딩님! 개발을 한번도 안해봤지만 알찬 강의 덕분에 바이브코딩 뿐 아니라 개발을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션을 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PRD나 ROADMAP은 agent를 이용해서 작성을 했는데, 개발자가 어떤 기획을 하고 싶은지 대강 그림이 있다면 PRD를 보고 수정할 수 있고, ROADMAP은 개발의 흐름을 대강 알면 손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술스택의 경우 조금 벽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짐코딩님이 예시로 올려주신 것들 중 docs/guides/nextjs-15.md를 읽어봤는데 사실 큰 맥락에서도 이해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실제 개발 시 해당 기술스택에 대한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해보다가 질문을 드립니다.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는 경우, 기술스택을 claude에 요청해서 작성한 다음 context로 import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어차피 만든 것도 claude니까 중복해서 입력하는 느낌이라 그것이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기술스택에 대한 컨텍스트를 잘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결국 output의 퀄리티를 크게 좌우할까요? 컨텍스트를 잘 제공하려면 해당 분야에 대해서 시간을 들여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은데, 그것이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막연한 질문인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 기술스택의 이해도를 얼마나 가져가는게 적합한지, 그 우선순위는 어느정도일지 같은 것들이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CLAUDE-CODE-MASTERY 안쪽에 저는 .Claude가 없는 어디부터 잘못 된건지 잘 모르겠고, 저는 .claude파일이 workspace파일 밖에 있습니다. 폴더 및 파일 따로 생성하고 맞춰서 가면 될까요? window환경이고 모듈형 규칙 .claude/rules/[up_260222] 학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메모리로 로드하여 열었는데 메모장으로 열립니다 ㅠㅠ 운영체제는 window 11입니다. 저는 비개발자에 바이브코딩 이란것도 영상으로 처음 접하는거라 개념이 많이 부족합니다.. 영상을 전체적으로 보고 이해가 가지 않더라도 보고서 따라하고 전체적으로 다시한번 보는게 좋을지 아니면 , 완벽히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진행도 : 현시점에 58 메모리 관리 파트 보며 따라하고 있습니다.
원래 어제 답글을 드리려고 했는데 하루 늦어져 죄송합니다. 그리고 계속 질문만 드리는 입장이 조금 조심스럽기도 했는데, 게시판이 더 활발해지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용기 내서 남겨봅니다.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디자인을 복사하기보다 설계 의도를 전달해야 한다”는 부분은 저도 실제로 사용하면서 점점 공감하고 있습니다. 저도 Lovable을 사용해보면서 이미지 기반으로 UI를 구현해보기도 했는데, 완전히 동일하게 재현되지는 않더라도 KIMI 등을 활용해 HTML로 한 번 구조를 만든 뒤 적용하면 정확도가 확실히 올라가는 경험을 했습니다. 다만 말씀해주신 것처럼 Lovable은 어디까지나 프로토타이핑이나 초기 AX 환경에 가까운 도구라, 실제 서비스 개발 단계에서는 한계가 있다는 점도 느끼고 있습니다. 저도 Claude Code와의 차이를 잘 모른 채 몇 달간 Lovable에만 의존했던 경험이 있어서, 지금 강사님 설명이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혹시 괜찮으시다면, 강사님께서 말씀해주신 “Figma 화면을 Claude Code 프롬프트로 변환하는 실전 예시”를 한 번 구체적으로 보고 싶습니다. 실제로 어떤 수준까지 구조화해서 전달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좋은 설명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