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orEach let arr = [1, 2, 3, 4, 5]; // forEach 콜백 함수 arr.forEach((_, __, array) => { // 콜백 함수의 매개변수로 _, __ 사용 console.log(array) }); 콜백 함수의 매개변수로 _, __ 같이 쓰는 경우가 있던데 왜 이렇게 쓰는지 궁금합니다.
// forEach let arr = [1, 2, 3, 4, 5]; // forEach 콜백 함수 arr.forEach((elm, idx, array) => { // 콜백 함수의 매개변수 console.log(`${idx} 번째 요소는 ${elm} 입니다.`); console.log(array) }); // map let arr = [1, 2, 3, 4, 5]; // map 콜백 함수 let newArray = arr.map((elm) => { // 콜백 함수의 매개변수 return elm * 10; }); console.log(newArray); // findIndex let colors = [ { id: 1, color: "green" }, { id: 2, color: "blue" }, { id: 3, color: "purple" } ]; // findIndex 콜백 함수 let idx = colors.findIndex((elm) => elm.color === "purple"); // 콜백 함수의 매개변수 console.log(idx); // 2 map이나 findIndex는 콜백 함수의 매개변수를 elm만 써서 구분할 수 있는데 forEach는 콜백 함수의 매개변수가 elm, idx, array가 있으면 각 매개변수를 어떻게 구분하나요? 변수명처럼 할당된 이름이 있어서 해당 이름하고 비슷한 이름을 지으면 콜백 함수의 매개변수로 취급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수업을 듣다가 알려주신 거랑 다르게 동작하는 것 같아 질문드립니다. 5.2 풀라우트 캐시2 스크립트 기준 10:09 "자, 이런 Fetch 메서드는 자동으로 No Store 옵션을 갖는다고 말씀을 드렸죠?" -> 그래서 예상한 결과값은 dynamic page를 예상했는데 static page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npm run build를 했을 때 cache 옵션을 안 준 경우 const response = await fetch(`${process.env.NEXT_PUBLIC_API_SERVER_URL}/book`) Route (app) Size First Load JS ┌ ○ / 288 B 106 kB 이렇게 static page로 나오고 cache 옵션 no-store로 준 경우 Route (app) Size First Load JS ┌ ƒ / 288 B 106 kB 이렇게 dynamic page로 나와서 next 공식 문서를 찾아보니 https://nextjs.org/docs/15/app/api-reference/functions/fetch auto no cache (default): Next.js fetches the resource from the remote server on every request in development, but will fetch once during next build because the route will be statically prerendered. If Dynamic APIs are detected on the route, Next.js will fetch the resource on every request. 이렇게 build 때는 static 이라고 해서 질문이 생겼습니다. 어떤 블로그에서는 또 브라우저마다 다르게 동작한다고 해서 헷갈립니다..!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like테이블을 생성하고자 작성을 한 후 Add foregin key relation 을 클릭하여 public schema를 선택한 이후에도 하위 테이블 목록이 보이지 않습니다..ㅠㅠ 딱히 다른 설정을 만진것이 없이 강의를 따라 쭉 해보고 있는데 무언가가 바뀐건가요? 강의 내에서는 post테이블이면 public.post로 나오지만 지금 현재는 post로만 보이는 상태인데 어떤 부분이 바뀌었나? 혹은 설정을 못한 부분이 있나 잘 모르겠습니다..
// 함수 선언식 function func() { console.log('hello javascript'); } // 함수 표현식 - function 함수 const func = function() { console.log('hello javascript'); }; // 함수 표현식 - 화살표 함수 const func = () => { console.log('hello javascript'); }; 클래스 내부의 메서드는 함수 선언식이 많았던 거 같고, 일반 함수는 함수 표현식이 많았던 거 같네요. 함수 선언식과 함수 표현식은 어떤 경우에 쓰면 좋나요?
클로드 pro price 사용중입니다. 이번 과제를 진행하면서 초기화없이 한 섹션?(이 단위를 부르는 명칭을 잘 모르겠네요)에서 진행을 했는데, 약 5~6번의 수정을 거치니 토큰 사용량(current session)이 한도에 도달해버리네요. 미션 템플릿에 따라 처음 plan 요청 후에는, accept edit 모드로 간단하다고 생각되는 수정 사항을 요청했습니다. 수정 내용으로는 1. 블랙+옐로우의 어두운 컬러감 말고 main, secondary 컬러 다시 정해서 밝은 테마, 다채로운 컬러 사용해서 수정해줘 2. 경력 섹션에 카드 형식말고 아코디언 형식의 타임라인 형태로 수정해줘 이런 식으로 두가지 정도씩해서 4~5번 수정사항을 요청했습니다. 매 수정 때마다 거의 10분을 잡아먹드라구요 중간에 clear가 없었던 탓일까요? 토큰 사용 속도가 너무 빠른데. 만약 그렇다면 clear를 중간 중간에 해주면 사용량이 줄어들까요?
이정환 쌤 강의는 무조건 다 듣는 프론트 개발자 학생입니다. 근데, 궁금한점이 있어 질문드려요. 리액트 강의부터 하시고, 그다음 Next.js 강의 하시고, 다시 리액트로 이번에 강의를 하시는데, 저는 이정환 쌤 Next.js 강의를 듣고 난 후에는 리액트로는 개발을 안하고 Next.js로만 개발했거든요. 다시 리액트로 돌아간 이유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Next.js 말고 리액트를 선택한 이유가 있을까요? Next.js에 어떤 이슈가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