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 * ptr_a=a; int *ptr_b=b; 왜 위와 같이 배열의 주소를 a, b로 선언한건지? 선언을 해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 가요 저렇게 되면 ptr_a의 메모리 주소는 a, ptr_b의 메모리 주소는 b가 되는거니까 출력할때 각각 a,b가 나올 줄 알았는데, 배열의 첫번째 요소로 되니까 헷갈려요ㅠ
강의: 업캐스팅(부모 형태, 자식 생성자) 13:29에 나오는 업캐스팅 문제 예시 5번과 15:57에 나오는 업캐스팅 문제 예시 7번 차이에 대해서 A b = new B(1); 둘 다 같은 조건에서 13:29에는 super가 없어도 부모 기본 생성자가 생성되면서 정상 출력이 되는데, 여기에서 super가 없는데 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출력이 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public B(int i) { System.out.println("생성자 BB" + i); } 15:57에는 비록 super가 뒤에 있지만 Public B(int i) { System.out.println("생성자 BB" + i); super(10); 문제 예시 5에 따르면 예시 7 역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생성되지 않나요?
업캐스팅(부모 형태, 자식 생성자) 14:09 A b = new B(1); 에서 코드 따라가면 public B(int i) { System.out.println("생성자 BB" + i); { 이고 부모 생성자를 호출하는 super가 없는데 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출력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이번 12회차 빅데이터 분석기사 실기를 응시한 수험생입니다. 먼저 좋은 강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수업 덕분에 즐겁게 코딩공부 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이번 시험에서 예상치 못한 점수를 받아 어떻게 다시 시작을 해야할지 감이 안와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할 때에는 2유형 - 3유형 - 1유형 순으로 학습했고, 실제 시험에서도 2유형은 자신있게 풀었습니다. 실전에서는 lightgbm을 사용했고, 마지막 csv파일의 shape까지 확인했습니다. 다만 막상 결과가 예상과 너무 다르게 나오니 어떻게 다시 시작하는게 좋은 방향일지 갈피를 못잡아 선생님의 의견과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추가로 취업과 관련해서도 고민이 있어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현재 산업공학을 전공하고 ADsP와 SQLD를 보유한 상태에서 하반기(9월)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하반기 이력서에 빅데이터 분석기사를 추가하려던 계획이 틀어지다 보니 걱정이 많아졌습니다. 경영지원 직무에서 빅데이터 분석기사 자격증의 유무가 당락에 얼마나 크게 불리하게 작용할지 선생님의 객관적인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마음이 다소 조급하지만, 선생님의 조언을 발판 삼아 다시 차근차근 준비해 보고 싶습니다. 바쁘시겠지만 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cope 는 @playwright/mcp 자체의 옵션이 아니라, Claude Code에서 MCP 서버를 등록할 때 쓰는 claude mcp add 명령의 옵션입니다. 그래서 npx @playwright/mcp@latest 에 직접 붙이면 인식이 안 됩니다. Claude Code에 프로젝트 범위로 등록하고 싶다면 claude mcp add playwright --scope project -- npx @playwright/mcp@latest 단순히 playwright mcp 서버만 실행하고 싶다면 ( --scope 없이) npx @playwright/mcp@latest 목적에 따라 어떤 걸 원하시는지 알려주시면 정확히 안내해 드릴게요.
\init를 마지막에 매번 하면 Claude.md가 업데이트 되는건가요?? 이전강의 \init초기화 에서 보면 _ claude가 프로젝트 전체를 분석해서 현재 상황을 완벽하게 이해한 다음 claude.md파일을 자동생성한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 프로젝트를 이어서 진행하고 마지막에 \init를 하면 기존에 있던 md파일에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표에서는 토탈값이 계속 계산되지만 이는 계산과정에 있어 필요할까봐 넣어주신 예시사항일뿐인거고 코드상으로는 I가 15가 되어서 for문이 종료되었을때의 기준 sumQ와 R 을 더하여 Total값이 50이 되는과정 한번만 있는게 맞는걸까요? 토탈이 계속 증가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기 게시판 목록 기능을 Redis의 Sorted Set을 활용해 좋아요 순으로 정렬하는 방식으로 구현하다 고민이 생겨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잦은 데이터 변경을 고려해서 Sorted Set의 member에는 게시판 ID만 저장하고, score에는 좋아요 수를 저장하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목록을 생성하기 위해서는 제목, 생성일 같은 부가 정보가 필요한데 이 데이터를 얻는 효율적인 방식에 대해 고민이 생겨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AI에게 도움을 받아 2가지 방법을 생각해보았는데 현실성이 있는지 판단 부탁 드립니다. Redis + RDB 조합 Redis ZSet에서 상위 10개의 ID 목록을 먼저 조회합니다. 해당 ID 목록을 가지고 RDB에 WHERE id IN (...) 쿼리를 날려 상세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데이터베이스의 IN 쿼리는 순서를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에서 Redis가 준 ID 순서대로 리스트를 다시 재정렬하여 반환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인기 게시판 목록을 조회할 때마다 RDB의 ORDER BY 부하를 줄이려다 오히려 애플리케이션 단에서 정렬과 DB 조회가 일어나다 보니 얻는 것보다는 잃는 게 많은 구조가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 Redis Sorted Set + Hash 조합 정렬 기준(ID, 좋아요 수)은 기존대로 Sorted Set에 관리합니다. 게시판의 상세 부가 정보는 Redis의 Hash 자료구조에 따로 캐싱합니다. 목록 조회 시 Sorted Set에서 ID를 뽑은 후 DB를 거치지 않고 Hash에서 상세 데이터를 조회합니다. 이 방식은 DB에 부하를 줄일 수 있지만 데이터가 자주 변하게 된다면 레디스에서 데이터를 자주 변경해야 되어 메모리에 큰 부하를 줄 수 있을 것 같아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