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현재 루프라는 개념을 알게 되어서 공부 중입니다 클로드로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약간의 막막 함이 생겨 영상으로 추가 해주실 수 있으신지 문의 드립니다 Turn-based Goal-based Time-based Proactive 혹 기존 영상에 추가 되어 있다면 제가 놓쳤을 확률이 있으니 말씀 부탁드립니다
현재 경력 기술서는 큰돌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하게 하나의 이슈에 대한 문제, 분석, 해결 과정, 결론 및 소감 형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이슈가 많을수록, 내용이 많을수록 비대해지더라구요.. 한, 두 줄 내로 줄여도 이슈가 많으니 페이지는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내용을 포트폴리오에 넣어 분산시켜야 할지, 굵직한 이슈만 적어야할지, 방향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경력기술서의 존재 이유?(면접관이 왜 보는지,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보는지 등) 같은게 궁금합니다.
강의 자체가 AI 같은 느낌입니다. 5. 현재 세션 동안 파일 쓰기 작업을 자동 승인하는 옵션 번호는 무엇인가요? A 옵션 '1' 옵션 '2' C 옵션 '3' D 옵션 '4' 특히 이런 퀴즈는 너무하지 않나요? 이게 무슨 의미를 갖습니까? 설명도, 퀴즈도, 과제도 너무 성의가 없는 느낌입니다.
업캐스팅 문제 예시 5번문제와 6번 문제 질의입니다. 5번 문제에서 최초 A b = new B(1) 에서 부모 기본생성자를 방문하므로 "생성자 of A" 출력 그다음으로 자식 기본생성자를 방문하므로 "생성자 BB1" 출력 3. 그러나 6번 문제에서는 최초 A b = new B(1) 로 5번 문제와 동일한 형태의 생성자가 존재하지만 부모의 기본 생성자인 A()가 호출되지 않아서 "생성자 of A"가 출력되지 않았습니다. -> 혹시 어떤 부분이 다르기에 부모의 기본생성자가 호출되지 않은건가요? 감사합니다.
MCP 서버 범위 중 커넥터는 무엇인가요? 이런 식으로 구글 드라이브 MCP의 경우 claude.ai 인증을 통해서도 가능한 거 같더라고요. Context7도 커넥터 형식으로 제공해요. 요약하면 기존의 로컬/프로젝트/사용자 범위랑 커넥터는 어떤 차이점이 있나요? 커넥터는 언제, 어느 용도로 사용하면 될까요?
전체적으로 강의도 1회독하고 모의고사나 과거 시험으로 나온 문제도 풀면서 어느정도 언어에 대한 정리는 끝난 상태입니다. 그리고 최근에 만들어주신 각 언어에 대한 기출변형까지 습득을 했다면 언어는 어느정도 마스터했다고 판단하고 제공해주신 이론 PDF로 자주출제되는 쪽부터 암기하면 되겠죠? 작년부터 하고 있어서 마음이 조금 급해지네요ㅠ
안녕하세요. 강의듣고 혼자서 영화 정보 사이트를 만들어보며 공부중에 있습니다. 만들던 중 테이블 설계하는데 궁금증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해당 사이트는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 시리즈 정보 또한 제공할 것인데요. 영화, 드라마 시리즈는 둘 다 공통적으로 크레딧(감독 및 출연진 정보)를 가지죠. 처음에는 영화, 시리즈 크레딧 각각의 테이블로 만들려다가 공통되는 부분이 많기에 단일 테이블 전략으로 크레딧을 다음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Credit 클래스 { id // pk name // 배우 및 감독 이름 role // 역할 movie series } 이제 질문입니다. 위처럼 단일 테이블 전략으로 만드니 하나의 행에서 영화 또는 series 둘 중 하나는 결국 null 값이어야 할 것입니다. 한 배우의 하나의 영화 또는 드라마 시리즈에 대해서만 나타내는 것이니까요. 그런데 모든 행이 둘 중 하나는 의도적으로 null 값을 가질텐데 null이 있어도 전혀 문제가 없나요? 공부하면서 만든 엔티티들은 아무 생각 없이 하나의 영화는 다수의 크레딧을 가지고, 하나의 시리즈도 다수의 크레딧을 가지니까 연관관계를 맺어야지 하고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굳이 연관관계를 맺지않고, 영화나 시리즈를 나타내는 타입 정보만 넣어서 구분 짓어준다면, 영화의 크레딧인지 시리즈의 크레딧인지 구분하여 조회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때 연관관계라는 것이 반드시 왜 필요한지 궁금해졌습니다. 이렇게 타입정보로 구분지어 조회가 가능할 때도 연관관계는 반드시 맺어주는게 좋나요?
무료행사(2) 투포인터 문제에서 같은 가격을 가진 상품이 없다고 했으니 while의 else문(target과 일치하는 경우) 에서 l++ 만 하는 것 보다, 어차피 현재의 l, r 값은 검수 완료된거니 l++, r— 둘다 이동하는게 더 적절한 코드 아닌가 생각했는데요. 왜 l++ 만 하신건지 궁금합니다!
인공지능 쪽으로 공부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강의를 듣다가 문득 질문이 있어 올려봅니다. 파이썬만 다룬 제가 Next.js나 Supabase같은 DB나 웹 기반 프로그래밍을 들어야 할까요? 2. 아니라면, 어디부터 어디까지는 조금 쉬엄쉬엄 들어도될까요? ML이나 DL에 활용할 수 있는 강의는 어디서부터 어디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