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도메인, 서비스, 레포지토리 같은것들을 자바를 공부하며 처음 알게되었는데요 도메인이라고 하면 계속 www 같은 도메인이 떠오르네요 domain: 엔티티객체의 모음 service: 비즈니스로직 repository: 엔티티객체를 활용한 jpa코드사용 이렇게 생각하면 될까요?? 그리고 웹어플리케이션을 만들때 만들기 나름이겠지만, 쿠키나 세션을 사용해서 로그인처리를 하는지 jwt를 사용하시나요?? 대부분의 웹서비스는 jwt필요없이 쿠키만으로 충분하다는 어느 유튜버분의 의견도 있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강의 잘 듣던 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Transactional을 테스트 케이스에서 쓸 경우에는 커밋이 안되고 롤백 을 한다고 하셨는데, MemberServiceTest에서 만든 2개의 테스트 중 중복_회원_예외() 메서드 실행 시에는 아래 로그에 INSERT쿼리가 나와서요 ... 회원가입() 메서드 테스트 시에는 INSERT쿼리가 로그에 찍히지 않는데 중복_회원_예외() 메서드에는 INSERT쿼리가 찍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쿠키가 보안에 취약해서 세션을 써야 한다는 부분은 이해가 갑니다. 근데, 왜 세션을 서버에 저장하죠?? 쿠키 부분에서 설명할 때 많은 사용자의 쿠키를 서버에 저장하면 다량의 오버헤드가 발생하니깐 쿠키를 client측에 저장한다고 했는데, 세션은 왜 서버에 저장하는 거죠??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던 도중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엔티티 설계시 주의점 21분 쯤에 cascade옵션 에 대해서 설명해 주셨는데, 왜 Order 엔티티에 있는 필드값에만 이를 적용하고 다른 곳에는 적용하지 않으셨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어떤 기준을 통해 cascade 옵션을 적용시켜야 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안녕하세요. 판다스(Pandas) 개요와 기본 API - 01 편에서 9분24초에 나오는 부분에 대한 질문입니다. 영상에서 함수의 원형이라고 말씀 하시면서 함수에 쓸수 있는 옵션을 전부 보여 주셨는데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함수의 쓸 수 있는 옵션을 볼 수 있는지 궁금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볼 수 있는 단축키 같은 것도 존재 한다면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QueryHint 의 readOnly 속성과 관련하여 질문있습니다. 이전의 강의(jpa 활용 1편) 에서 service 단에 @Transaction(readOnly=true) 설정을 주었을 때 영속성 context flush (X), dirty checking (X) 를 통해서 성능을 최적화하고 DB에 읽기 전용임을 알린다고 배운게 기억이 나서요. 정리하자면 1. @QueryHint 의 readOnly 속성은 (how) 스냅샷을 만들지 않음으로써 (what) Dirty Checking의 비교를 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객체를 2개(스냅샷) 만들어 메모리 낭비하는 것을 방지 2. @Transaction(readOnly=true) 속성은 (how) DB에 반영할 것이 없다는 것을 암시하여 영속성 context flush 를 하지 않도록 하여 (what) dirty checking 안 함 -> 성능 최적화 으로 이해를 했는데요. 왠지 두가지 방법이 매우 유사한 것 같아 이와 관련하여 구글링 하던 중 https://vladmihalcea.com/spring-read-only-transaction-hibernate-optimization/ 위 글을 봤는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위 글에서 얘기하는 Entity loaded state 가 말씀하신 스냅샷이고 강의와 동일하게 'queryHint-readOnly를 통해 생성을 막을 수 있다.' 라고 하면서 작성자 본인이 기존에 Transactional-readOnly를 사용했을 때 Entity loaded state(스냅샷) 생성이 막히지 않아 git pull 요청을 해서 spring 5.1에서 적용됐다는 것 같은데요. 제가 이해한게 맞는지 그렇다면 @Transaction(readOnly=true)를 @QueryHint-readOnly속성과 동일한 기능으로 보고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강의도 정말 잘듣고 있습니다. 다만 궁금한 점이 있다면..스프링 JpaRepository를 쓰면 jpa에 종속적인 repository가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원래 repository 패턴을 장점중 하나가 (캐쉬,api,nosql)등 구체적인 데이터 소스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기 위함이라 알고 있는데.. 실무에서는 사실상 적용하기는 개발공수에 비해 얻는 이점이 크지 않는건가요? 실무에서 그럼보통 nosql로 변경되거나 api로 변경되면(거의 없겠지만) 거의 대부분을 다시 작업하나요? 그리고 혹시 jpql사용시 join 과 fetch join의 차이점은 select 할때 받아오는 컬럼에만 차이가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