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반드시 빅데이터분석기사를 취득하고자 하는데요. 대학원과 직장 병행으로 실기에 계속 불합격하고, 필기를 합격한 후 2년 만료가 지나버렸습니다.. 게으른 제탓입니다ㅠ 올해도 제12회차 필기 때 잘 없던 토요일 출장이 잡혀서 필기도 응시 못했는데요. 제13회차때는 필기와 실기 모두 한번에 합격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송구스럽지만, 2026년 8월 14일까지인 기간을 11월 28일(제13회차 실기)일까지 연장이 가능할까요? 만약, 별도 연장 결제 방법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포인터 조작과 출제 패턴(2. 포인터 중가/감소, 이중 포인터) 9:40 포인터 값 관련하여 예를 들어 배열 값이 5, 7, 9, 11, 13일 경우 *(ptr_a + 1) 출력값에 대해서는 초기 인덱스 [0]의 값 5에서 포인터 위치를 1칸 오른쪽으로 이동 후 해당 값에 대한 것을 적는것으로 확인이 되는데 그러면 답은 7이 될 겁니다. 지금 강의를 보면 ++이나 +1에 대해서는 값을 더하기 1하는 것이 아닌 포인터 위치를 오른쪽으로 1칸 이동시키는 것만 나오는 것 같은데 값 자체를 1증가시크는 것과 포인터 위치를 1 오른쪽으로 이동하는 것 관련하여 어떻게 구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의 정말 잘 보았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드립니다ㅎㅎ 궁금한 점이 있는데 구글 계정과 구글플레이콘솔 개발자 계정, 애드몹 계정 파이어베이스 계정 관련해서 각각 다른 계정들이어도 배포에 상관 없을까요? 아니면 모두 같은 계정이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앱 배포하실 때 계정들을 분리하여 앱을 배포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계속따라해서 run dev로 실행했는데, 저는 선생님과 다르게 해더 메뉴에 예제와 문서 해더가 없고 홈과 대시보드 해더만 있어서, 클로드코드에게 선셍님이 사용하시는 방법으로 예제 와 문서 해더를 추가해줘 라고 단계별로 설명해서 명령을 입력 해주었는데 아래와 같은 오류가 뜨는데 무슨 오류일까요?? 아예, 개발 생초보 개발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입니다. 일단은 결과는 맨아래 스샷으로 나오긴했습니다.
5분 경의 테스트데이터셋 평가 에 대해 계산값이 자꾸 0.000이 나와서 context_docs와 retrieved_docs 내용을 확인해 보니 2번째 사진과 같이 나왔습니다. content 내용은 동일해도 doc_id 값이 다르며, 함수 수정을 통해 doc_id를 동일하게 변경해도 평가지표 값이 0.000이 나옵니다. 애초에 구조 자체가 좀 달라서 발생하는 문제 같습니다. 제가 어떤 것을 해볼 수 있을까요?
아래와 같은 오류는 어떻게 해결하나요 PS C:\Users\A1510886\workspace\claude-code-mastery> claude -v 2.1.84 (Claude Code) PS C:\Users\A1510886\workspace\claude-code-mastery> claude claude : Error: Input must be provided either through stdin or as a prompt argument when using --print 위치 줄:1 문자:1 + claude + ~~~~~~ + CategoryInfo : NotSpecified: (Error: Input mu...n using --print:String) [], RemoteException + FullyQualifiedErrorId : NativeCommandError
안녕하세요 짐코딩님! 개발을 한번도 안해봤지만 알찬 강의 덕분에 바이브코딩 뿐 아니라 개발을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에 미션을 하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PRD나 ROADMAP은 agent를 이용해서 작성을 했는데, 개발자가 어떤 기획을 하고 싶은지 대강 그림이 있다면 PRD를 보고 수정할 수 있고, ROADMAP은 개발의 흐름을 대강 알면 손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술스택의 경우 조금 벽이 높다고 느껴집니다. 짐코딩님이 예시로 올려주신 것들 중 docs/guides/nextjs-15.md를 읽어봤는데 사실 큰 맥락에서도 이해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실제 개발 시 해당 기술스택에 대한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는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을 해보다가 질문을 드립니다. 백그라운드 지식이 없는 경우, 기술스택을 claude에 요청해서 작성한 다음 context로 import하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어차피 만든 것도 claude니까 중복해서 입력하는 느낌이라 그것이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기술스택에 대한 컨텍스트를 잘 제공할 수 있는 것이 결국 output의 퀄리티를 크게 좌우할까요? 컨텍스트를 잘 제공하려면 해당 분야에 대해서 시간을 들여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은데, 그것이 효과적일지 궁금합니다. 막연한 질문인 것 같은데, 처음 시작하는 사람 입장에서 기술스택의 이해도를 얼마나 가져가는게 적합한지, 그 우선순위는 어느정도일지 같은 것들이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