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네용 ㅜ 뭐 하나사 설정할때마나 깔끔하게 잘되는경우가 없네요.. statusline-setup 명령어를 사용했는데.. 설정이 제대로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이건 왜 그런지 궁금하네요; ⏺ I wasn't able to find a PS1 configuration in your standard shell config files (~/.zshrc, ~/.bashrc, etc.). Your ~/.zshrc only contains Java/PATH settings. To set up your status line, I can help if you: 1. Paste your PS1 directly — share your PS1 value (e.g., PS1='\u@\h:\w\$ ') 2. Point me to the right file — if your prompt is in a custom theme file, Oh My Zsh theme, Starship config, etc. 3. Describe what you want — tell me what info you'd like in the status line (username, hostname, directory, git branch, model name, context usage, etc.) and I'll build it from scratch
짐코딩님이 제작해주시는 코드리뷰어 같은 좋은 서브에이전트들을 그대로 가져오고 싶어 강의 교안에서 깃허브로 들어갔고 해당 깃 URL 복사 후 제 디렉토리에 깃 클론 명령어 사용해서 전부 가져왔습니다 거기서 코드 리뷰어만 우선 가져오고 싶었고 나머지 폴더 파일들은 제거하고 .claude > agents 폴더만 남겼어요 이렇게 하고 EXIT 했다가 다시 클코 켜서 사용하면 되는게 맞을까요?
Node.js에서는 req와 res 사이에 인증 처리와 같은 로직을 넣기 위해 미들웨어를 직접 만들어야 할 것 입니다. Express에서의 미들웨어 구현과 동작 방식은 최선의 방식인지 궁금합니다! 즉 Express가 아닌 Node.js로 미들웨어를 직접 구현했을때 Express 방식보다 더 나은 설계가 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 Nest.js (nest 아니더라도 다른 프레임워크) 에서는 Express가 미들웨어를 구현하고 동작시키는 방식을 그대로 따르고 있는지 아니면 설계 상의 차이를 두었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식공유자님. 현재 강의 중 모든 섹션을 진행 했고 마지막 미션 제출을 남기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Supabase를 이용하지 않고 알려주신 내용들을 기반으로 제 서브프로젝트를 진행할 까 하는데 아이템에 맞춰 supabase가 아닌 다른 기술스택을 선택할까 생각 중 입니다. 그렇게 해서 제출 해도 인정되는지 궁금합니다.
멀티에이전트의 개념이 구글의 Opal 서비스하고의 비슷한 점, 다른 점을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클로드의 멀티에이전트가 아직까지 한국에서의 Opal의 기능이 제한적으로 제공되고 있기는 해서 아직은 멀티에이전트의 강력함보다는 약하기는 하지만 향후 기능들이 오픈이 되고나면(해외의 사례에서 처럼) 멀티에이전트와 겨루어 봤을때 어떨지 궁금합니다.
섹션 4 내용중 궁금한 내용이 있습니다. 섹션4.미션3 실습내용에서 보면. 프로젝트 구조를 파악하는 프롬프트를 실행한 후, /init 을 실행하는 순서인데요, 프로젝트 구조를 파악하는 프롬프트를 실행한 후, /init을 실행하는 것과 바로 /init을 실행하는 것 사이에 클로드가 프로젝트를 파악하는데 차이가 있을까요?
맥북 터미널 기본 강의에서, 맥북 터미널에서 직접 따라쳐가며 보고 있었는데, ls -l랑 ls는 말씀해주신 대로 파일이 다 나오는데, ls-l이랑 같다고 하신 ll은 해보니까 zsh: command not found: ll 라면서 안되고요, ll -a를 해도 zsh: command not found: ll 라면서 안되네요. 저는 macbokk air M2 버전 사용중인데, 버전에 따라 다를 수도 있나요? 아님 그냥 작성하는 터미널 프로그램의 차이인가요? 저는 그냥 맥북 자체 내장돼있는 터미널 이용했어요.
이미 만들던 프로젝트에서 이어서 클로드코드의 도움을 받고싶은데, 그런 것도 가능한가요? vs code 에서 코드를 짜고 있었는데, 클로드코드같은 터미널 기반의 에이전트는 목표 말하면 프로젝트 전체 분석->자율 작업 이라고 해서.. 그럼 내가 원래 만들던 프로젝트를 이어서 하게 하는 것도 가능한가? 싶습니다. 또 질문이 하나 더 있는데요, 위에서 말한 프로젝트라고 해봐야 얼마전에 군대 전역하고 챗지피티랑 3주 정도 같이 만들어본 조잡한 코드입니다. 단지 아이디어같은 게 좋아서 저 프로젝트를 그대로 끌고 가고 싶은 건데요, 또 막상 클로드 코드한테 '다 해줘' 라고 하기에는 제 성향이 안맞아서요. 따로 코딩 공부를 하고 개발 역량을 키우고싶은데, 효율적인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