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Soft delete 환경에서 UNIQUE를 걸 시, 가상 컬럼을 이용한 해결 방법은 소개되지 않은 이유가 있나요? 가상 컬럼으로 해결하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는 방법인가요? 예를 들어, (MySQL) 목표 = Member - email의 unique를 지키는 것 <Member 테이블> 필드 = email, deleted_at, _active_check UNIQUE(email, _active_check) 이때, 가상 컬럼 = _active_check -> _active_check BOOLEAN GENERATED ALWAYS AS ( IF(deleted_at IS NULL, TRUE, NULL) ) VIRTUAL; 이렇게 하면 hello 계정 생성 email = "hello", deleted_at = null, _active_check = true (이때, hello 계정은 다시 INSERT 불가 (UNIQUE(email, _active_check)) hello 계정 soft 삭제 email = "hello", deleted_at= 2025.01.01, _active_check = null hello 계정 다시 생성 email = "hello", deleted_at= 2025.01.01, _active_check = null email = "hello", deleted_at = null, _active_check = true => 결과적으로 UNIQUE 제약이 지켜짐 가상 컬럼을 활용하여, Soft Delete 환경에서 UNIQUE 제약을 지키는 방식은 좋지 않은 방법인가요?
스프링 버전 4.0.2 기준 aspectj 라이브러리 dependency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gradle 기준) implementation 'org.springframework.boot:spring-boot-starter-aspectj' 계속 boot-starter-aop 로 빌드 시도했다가 삽질하면서 20분 날렸네요..
제가 만들었을때 이 오류가 떠서 선생님께서 만드신 n8n을 복사해서 사용해도 이 오류가 뜨네요 이미지 프롬포트 생성 LLM에서 Structured Output Parser 오류가 뜹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ㅠㅠ 따른 질문들 방법으로 해봐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Model output doesn't fit required format To continue the execution when this happens, change the 'On Error' parameter in the root node's settings
자바와 스프링 부트로 생애 최초 서버 만들기, 누구나 쉽게 개발부터 배포까지! [서버 개발 올인원 패키지]
ddl-auto: create로 설정되어 있어서 자동으로 테이블이 생성되게 되어 있다는 말은 이해가 되는데요. BOOK, USER, USER_LOAN_HISTORY의 테이블 컬럼명과 컬럼의 특성등은 따로 어디에 명시해둬야 참고를 해서라도 만들지 않나요? mysql에서 만들때는 저희가 직접 console창에서 직접 설정해서 create해줬는데, 해당 테이블 구조는 테이블이 생성될때 무엇을 참고해서 만들고 있는건지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ENUM을 쓴다고 가정합니다. 이때, (PENDING, 대기중)에서 PENDING만 API로 주면 안되나요? FE에서 PENDING을 보고 "대기중"으로 글씨를 띄우면 안되는 걸까요? 기획자의 요구에 따라서 "대기중"이라는 글씨의 변경 요청을 BE, FE 누가 담당하는게 맞는 건가요?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에서 제공해주신 GitHub 프로젝트 코드를 참고하여 개인적으로도 별도의 프로젝트 파일을 만들어 수강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의 코드가 제공되고 있어 .claude 폴더를 다운로드한 뒤 제가 만든 프로젝트에 추가하면 되지만, 추후 개인 프로젝트에서 AI를 활용해 개발한다고 가정하면 .claude 폴더를 프로젝트 특성에 맞게 커스텀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래 두 가지가 궁금합니다. 현재 제공해주신 .claude 폴더는 어느 정도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그대로 붙여넣어 사용해도 되는지, 아니면 프로젝트마다 반드시 수정해야 하는 핵심 포인트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처음 새 프로젝트를 만들면 .claude 폴더가 없는 상태인데, 프로젝트 기획과 규칙(코딩 컨벤션, 아키텍처, 역할 분리, 문서화 규칙 등)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경우 .claude 폴더를 어떤 순서와 기준으로 새롭게 생성하는지 시작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유익한 강의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입문 강의들을 제외한 모든 강의를 수강하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개인적으로 Kafka 관련 내용을 공부하던 중 KRaft 모드에 관한 내용이 공식 문서 및 여러 자료에서 업데이트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KRaft는 Kafka의 아키텍처에서 중요한 변화를 가져온 만큼, 관련 내용을 강의나 추가 자료로 공유해 주신다면 수강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노티 드립니다. 항상 좋은 강의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배움을 기대하겠습니다.
NoSQL은 대규모 분산시스템 환경에서 CAP중에 AP을 주로 선택하는 모델이라 Eventual Consistency모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NoSQL도 서버를 한대만 사용하면 Strong Consistency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NoSQL은 Eventual Consistency모델이다라고 하신거는 일반적인 사용환경이 대규모 분산시스템이기 때문에 Eventual Consistency라고 하신걸까요? 아니면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질문이 있어 글 남겨봅니다. 행동가치함수는 그 상태에서 행동을 통해 즉시보상을 얻는 것이고, 상태가치함수는 그 상태에서 정책을 쭉 따라가면서 가치함수를 계산한다는 제 이해가 맞을까요? 상태 가치가 제일 높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최적 정책이고, 최적 정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각 상태에서 결정적 최적정책을 통해 최적행동가치함수의 값이 가장 큰 행동을 선택한다는 제 이해가 맞을까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수강자 쵸잉입니다 강의듣다가 질문사항이 생겨 남깁니다. ArticleViewCountRepository 에서 read 메서드 보면 현재 코드에서 조회수 조회를 할때 레디스에서만 가져오는데 이전 강의에서 레디스는 휘발메모리기 때문에 백업용 rdb 를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시켰는데 그럼 레디스에서 값이 없을경우 백업용 rdb 도 한번 조회해봐야되지 않나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지난번 '어드민 예약 변경 시 쿠폰 회수' 관련 질문을 드렸던 수강생입니다. 답변 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설계를 보완하던 중, 스냅샷 데이터의 범위와 확장성 에 대해 추가적인 고민이 생겨 조언을 구합니다. [현재 아키텍처 상황] 현재 예약 테이블에는 예약 시점의 가격 정보를 JSON 형태의 스냅샷 으로 저장하고 있습니다. 이유: 가격 결정 요소(할인, 이벤트, 기업 지원 등)가 빈번하게 변경/추가되어 RDB 컬럼으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저장 데이터: 현재는 '결과값' 위주로 저장합니다. (예: 적용된 할인 명, 타입(정액/정률), 최종 할인 금액) [직면한 문제: 변경 시점의 기준 모호성] 예약 시점(T1)과 변경 시점(T2) 사이에 정책이 변경되었을 때, 어드민에서 예약을 수정하면 어떤 정책을 따라야 하는가 에 대한 딜레마입니다. 만약 기획 요구사항이 "변경 시점(T2)의 정책이 아니라, 최초 예약 시점(T1)의 정책 조건을 유지한 채 금액만 다시 계산해 주세요" 라고 한다면 문제가 복잡해집니다. 현 구조의 한계: 현재 JSON에는 '결과(할인액)'만 있고 '조건(최소 결제 금액, 당시 허용된 옵션 목록 등)'은 없습니다. 예상되는 부작용: 이를 해결하려면 예약 시점의 모든 검증 조건(Condition) 을 JSON에 다 때려 넣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도메인 로직이 바뀔 때마다 JSON 스키마도 계속 비대해지고, 과거 JSON 데이터와 현재 로직 간의 정합성을 맞추기 매우 까다로워질 것 같습니다. [질문] 이처럼 "빈번하게 변하는 가격 정책"과 "과거 기준 수정"을 동시에 만족해야 할 때, 실무에서는 보통 어떤 접근 방식을 취하나요? JSON 스냅샷 확장: 다소 복잡해지더라도 예약 시점의 검증 조건(Parameter)들까지 모두 JSON에 스냅샷으로 남기는 게 맞나요? (JSON 컬럼 사용이 잘못된 선택이었을까요?) Policy Versioning (정책 버전 관리): 아니면 가격/할인 정책 테이블 자체를 버전 관리(Effective Date 등)하여, 예약 시점의 policy_version_id 를 매핑해두고 로직을 태우는 방식을 써야 할까요? 현실적인 타협: 아니면 보통 어드민 변경 건은 "재계산 불가(단순 금액 입력)"로 처리하거나, "무조건 현재(T2) 정책"을 따르게 하는 등 복잡도를 낮추는 타협점을 찾나요? 확장성 있는 가격 스냅샷 설계에 대한 강사님의 경험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리뉴얼] 처음하는 파이썬 데이터 분석 (쉽게! 전처리, pandas, 시각화 전과정 익히기) [데이터분석/과학 Part1]
- 강의 영상에 대한 질문이 있으시면, 상세히 문의를 작성해주시면, 주말/휴일 제외, 2~3일 내에 답변드립니다 (이외의 문의는 평생 강의이므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강의 답변이 도움이 안되셨다면, dream@fun-coding.org 로 메일 주시면 24시간 내에 재검토하겠습니다. - 괜찮으시면 질문전에 챗GPT 와 구글 검색을 꼭 활용해보세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다운로드 방법포함)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강의자료를 커리큘럼에 있는 곳에서 다운로드 받았는데요. 'pdf'나 '한글/워드'는 없고, 'excel', '텍스트'만 있던데요. 실습 외에 강의 내용에 대한 'pdf' 버전의 강의자료는 없는 게 맞는 건지요??? 이메일도 보내드렸는데, 회신이 없어 여기다가 다시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