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ELB를 사용하면 웹 트래픽은 모두 ELB에서 받아서 Private Subnet의 EC2로 전달하는 구조 가 보안적으로 더 안전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강의 내용을 따라가면서, EC2를 Public Subnet에 두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아래 두 가지 때문이라고 판단했는데,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Private Subnet은 인터넷 직접 접속이 안 되어 apt update , 패키지 설치 등을 하려면 NAT Gateway가 필요한데, NAT Gateway는 비용이 발생해 초보자 실습에서는 과도한 비용이 된다. Public Subnet의 EC2는 인터넷에 직접 접속할 수 있어 패키지 설치나 초기 설정(nginx 설치, 코드 배포 등)이 훨씬 단순해진다. 즉, 보안적으로는 Private Subnet 배치가 더 적절하지만 , 학습 난이도와 비용 문제 때문에 Public Subnet을 사용하는 것 이라고 이해했습니다.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을까요? 그리고 실무에서는 보통 말씀드린 것처럼 ELB는 Public Subnet, EC2는 Private Subnet 구조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인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궁금증이 생겨 문의 드립니다. common 공통 모듈은 서비스간 통신 데이터 구조를 표준화해서 통일성 있게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한다고 이해하였습니다. 현재, 멀티모듈로 작성된 프로젝트라서 common 모듈을 작성된 것 같은데, 각각 독립적인 repository 로 운영된다면 이를 극복하기 위해 Nexus 같은 repository 에 관리하여 공통 dto 를 관리하는 방법은 어떤지 문의 드립니다. 적다 보니, 분산 환경에 대한 질문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n8n 워크플로우를 작성 후 workflow 를 실행하면 Tools로 추가한 Search Tools 외에는 전부가 제대로 동작합니다. Search Tools를 개별로 실행하면 정상 동작하는데, workflow 에서는 실행이 스킵되고 있습니다. 원인이 뭘까요?
18강에서 loop over Items를 돌리면 해당 프롬프트가 5개가 나왔다고 한다면 3개까지만 이미지를 생성하고 이후에는 Problem in node ‘Call 'Blog-Image-Maker'‘ The service is receiving too many requests from you 와같은 에러 문구가 뜹니다. replicate에 크레딧이 충분히 있는데도 이러네요 replicate서버 문제일까요? 아니면 빌링 설정 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나름 열심히 듣고있는 수강생입니다..! 정환님 강의 React.js, typescript,다 수강하고 이어서 next.js 수강중입니다. 지금은 2.10) 사전 렌더링와 데이터페칭 보고있는데요. 리액트에서의 데이터 페칭 설명해주시면서 기억나시나요?? 물어보셨는데 혹시 정환님 React.js 강의에서 데이터페칭 설명해주신 부분이 있었나요?? ㅠㅠㅠ 제가 놓친건지.. 다시 찾아봐도 찾기가 힘들어서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메이드 인 RAG(로컬 LLM Q&A시스템) With Docker + ollama + R2R
강의 내용대로 설정하여 http://localhost:7273/documents 페이지에서 문서를 업로드하였는데, 아래와 같은 메시지가 표시되면서 업로드가 실패하였습니다. Upload Failed Status 500: An error "500: Error during ingestion: OpenAl credentials not configured but openai/ model prefix used' occurred during create_document 내용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입문 > 반복문을 공부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for, while문에 대해 1번 2번 문제와 풀이를 하는 중인데요, 답안을 보니 int num, int count라는 변수를 각각 사용했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num선언을 통해서만 작성했는데. 보통 반복문의 경우 count라는 변수를 별개로 선언하여 반복하는 횟수를 잡아 개발하는지 문의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작성한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 for(int count = 1; count<=10; count++){ System.out.println(count); } int count1 = 1; while (count1<=10){ System.out.println(count1); count1++; } */ int num = 2; while (num<=20){ System.out.println(num); num = num+2; } for(int num1=2; num1<=20; num1=num1+2){ System.out.println(num1); //num1++; }
@PrePersist 가 있는 메서드는 영속성 컨텍스트에 엔티티를 저장할때 즉, save()나 persist() 호출 시점에 호출되는것인가요? 아니면 flush()이후에 INSERT쿼리가 실행되기 직전에 호출되는것인가요? @PreUpdate 가 있는 메서드는 엔티티의 변경 감지가 일어나고 트랜잭션 커밋 또는 em.flush()시점에 UPDATE쿼리가 실행되는데, 이 UPDATE쿼리가 실행되기 직전에 호출되는것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에, MSA 학습용으로 모의 주식 투자 서비스(?)를 만들어본 사람입니다. 당시에, 주식 매수의 기능을, 2개의 service 로 운영했었고, 이때 각 요청의 순서는 이벤트 기반으로 처리하였습니다. client -> stock service -> kafka -> payment service(이벤트 구독) 이때, 특정 문제에 대한 트랜잭션 보장을, 보장 로직을 통해 구현하였었습니다. 이때, kafka pub/sub 이벤트를 동기적으로 처리되었는지 확인하도록 구성해놓았었습니다. 주식 거래와 같은 일관성이 매우 중요한 서비스에서 어떤 방향성이 더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현재 생각으로는, 2pc 를 채택하는게 더 올바른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킬구형 메타데이터쪽 update를 읽다가 이해가 안가는게 있는데 형이 update() 메서드는 매 트랜잭션의 커밋 직전에 호출된다. 단, 처리 도중 예외가 발생하여 트랜잭션이 롤백되는 경우에는 호출되지 않는다. 이는 실패한 처리 내용이 실행 정보에 반영되는 것을 방지한다. 라고 했는데 그러면 문제가 생겨서 update를 호출하지 않고 롤백이 됬다고 하면 open입장에서는 실패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는거아니야? 실패를 해도 마지막으로 저장된 곳부터 다시 시작하니까 실패를 아예 저장을 안한다는거야? 재시작할때 메타테이블에서 execution값을 받아와서 괜찮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