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 배경 ] Deque에 대한 자료를 보면 포인터를 사용한다고 나와있습니다. 따라서 popleft()시 맨 좌측부터 포인터가 가르키며 삭제하게 되는데, 이는 논리적으로 "삭제"라는 개념보다는 포인터가 가르키는 곳을 다음으로 이동시킨다는 의미를 가진다고 gpt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질문 ] 그렇다면, popleft()시 포인터가 다음으로 이동할 시 메모리에 적재되어 있던 이전 값은 그대로 남아있게 될텐데, 그렇다면 이것은 메모리 낭비로 이어질 수 있지 않나요? 자바의 경우 가비지 컬렉터가 알아서 메모리를 관리하죠. GPT에게 물어보니 메모리 슬롯은 유지하며 재사용할 수 있도록 대기상태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 재사용을 할지 말지에 대한 것은 누가 결정하며 어떻게 처리되나요? 궁금합니다. C의 경우 malloc 으로 메모리 빌림 , 메모리 반납을 거치게 되는데, 이 경우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회사 사무실에서 강의듣고 있는데, 일부 폐쇄망입니다. 그래서 Colab에서 실습 시 업로드 할 경우 아래 에러가 발생합니다. colab말고 다른방법은 없겟죠? A network error occurred and the request could not be completed. GapiError: A network error occurred and the request could not be completed.
안녕하세요 교수님 강의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수강생입니다. 수정 기능 구현 시, 전체 데이터를 Body에 담아 보내는 방식은 대용량 파일이나 멀티파트 폼 데이터 처리 시 효율성이 떨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래서 모든 필드를 Optional로 설정하여 부분 수정을 허용하게 하면 벨리데이션(Validation) 로직이 복잡해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현업에서는 어떤 식으로 업데이트 코드 스타일을 관리하는 것이 표준인지 교수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is_host를 기준으로 호스트 사용자와 게스트 사용자를 구분하는 것은, 가입 당시부터 본인의 역할을 선택하여 구분 짓는 경우에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입 시점부터 역할(게스트/호스트)을 구분 지어서 관리하고자 하는 경우에 적절한 구조라고 생각되며, 호스트의 자격조건이 있거나, 검증이 필요한 서비스라면 이렇게 관리하는 방법이 적절해 보입니다. - 반면, 호스트/게스트의 타입을 캘린더의 존재 여부(또는 갯수)로 정의한다고 하면, 모든 가입자가 가입시에 동일한 자격을 갖는 가입자로서 가입처리가 되고, 추가 단계로서 캘린더를 생성 함으로 써, 호스트와 게스트의 역할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자유도가 생기는 구조가 될 것 같습니다. - 지금은 커피챗을 목적으로 일정을 조율하는 목적을 갖는 시스템이므로, is_host를 사용하지 않는 결정을 하겠습니다. 전자상거래 시스템같은 판매자와/소비자 처럼 엄격한 구분과 자격을 검증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여겨지지는 않기때문입니다. is_host 필드가 없어지는 경우에, 사용자의 상태(또는 역할)을 구분하기 위해서 매번 캘린더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야 하지만 앞서 언급한 호스트와 게스트의 역할 변경에 열려있는 점이 중요하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가입자가 게스트로 시작하는 만큼 커피챗 호스트를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한 번에 끝내는 AI 에이전트 개발 올인원 (w. LangGraph, Google ADK, CrewAI)
RSS, 웹 서치 Tool 개발 8분 20초쯤 crewai - trace batch finalization을 확인하는 부분이 있는데, 코드에서 tracing이 켜져있지 않아 출력하지 않게 됩니다. 필요하다면 crew에서 tracing=True를 추가해주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pc에서는 이렇게 강의 내내 검은 화면만 나옵니다.다행히 앱에서는 정상적으로 재생이 되어서 모바일로 수강하긴 했는데요, 왜 그런건가요?? 인터넷 연결은 두기기 다 같은 와이파이로 정상적인 인터넷 연결되어있었습니다
강의의 시퀀스 다이어그램을 보았을 때, 2가지 정도 질문 드립니다. 1) stateless 요청에서 상태값의 전달 관련 일반적으로 웹과 같이 stateless 한 서비스를 고려했을 때, 비동기 처리로 인해 주문서비스가 고객의 주문요청에 대해 (이후의 수행작업과 상관없이) 즉시 리턴하게 되는 것이 예상되는데요. (위 그림에서는 동기적인 flow 로 주문완료 응답을 end point 유저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만) 주문 완료 페이지에서 주문한 상품 정보나 결제 수단의 상태값 전/후 를 보여주는건 어떤 식으로 동작하게 될까요? 가령, 실물 상품이 아닌 연속선상의 사이버 재화(ex: 네이버포인트 등)를 지급해야하는 입장에서 주문 이전의 재화 정보와 주문 요청 후(최종적으로 트랜잭션 완료된 후의) 증/감 재화 정보를 유저에게 보여주어야 할 수도 있는데, 뒷단의 비동기 작업(이벤트 subscribe)을 수행하는 스레드랑 최초 주문 요청을 받는 요청스레드가 다른 부분에서 고려해야할 것이 더 있을 것 같은데요. 얼핏 생각했을 때는, 사용자에게 즉시 내려주는 응답 페이지는 PENDING 에 해당하는 페이지 UI 로 (ex: 결제 진행중... 표시) 전달하고, 사용자 PENDING 페이지 (클라이언트)에서 몇초 단위의 주기적인 서버 요청 등으로 완료 이벤트를 조회 하도록 처리하여 완료페이지로 리다이렉션 처리되는 방식이 될까요? 이 때, 중간 상태값은 별도 캐시서버등에 저장을 해야 할 것이고요. (리다이렉션 되는 완료페이지와 PENDING 페이지의 state가 또 다르므로) 2) 메시지 브로커(카프카) 를 쓸 때 고려사항 주제랑 좀 벗어난 걸 수는 있는데요, 보통 메시지 발행의 정확성을 위해 CDC (Change Data Capture) 를 설정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서비스중인 DB 의 설정이나 부하 이슈로 CDC 를 쓰지 못하는 경우에는 어떤 방식으로 처리가능할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완강하고, 이제는 제가 원하는 주제로 한번 더 수업을 보며 따라하는 중입니다. 첫단계 Basic LLM Chain의 GPT 나레이션 생성하고 Append row in sheet까지 마치고 난 다음에, 제가 구글 시트에서 나레이션의 내용을 수정했다면, 업데이트를 어느 단계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7:27 에서 함수 내에서 사용되는 지역 변수 자체는 금방 사라지는데 이러한 값들을 스택이 아니라 힙에 저장하는 것이 유리하다. 라고 설명하셨는데요! 스택이 아니라 힙에 저장 -> 힙이 아니라 스택에 저장 이 맞는 표현인 것 같아서 설명이 잘못된 것인지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건지 질문드립니다.
책에서는 128p if TYPE_CHECKING: from appserver.apps.calendar.models import Calendar 이렇게 appserver 부터 시작하니다 130페이지 하단에 보면 https://gilbut.co/c/25069573YP 커밋 참조하라고 되어있는데요 깃헙에서는 if TYPE_CHECKING: from apps.calendar.models import Calendar 여기는 apps부터 시작합니다. 초보에게는 이런거 하나하나가 어렵네요 어떤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