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빅디님 ! gcc 설치 중에 오류가 나서 yum repository 삭제 후 다시 시도해 보았는데, 계속 오류가 나서 질문 드립니다. ㅠㅠ 어떤게 문제일까요..? yum repo 삭제는 다음과 같이 진행 하였습니다. [root@server02 ~]# cd /etc/yum.repos.d/ [root@server02 yum.repos.d]# rm -rf remi.* remi-* [root@server02 yum.repos.d]# [root@server02 yum.repos.d]# cd /var/cache/yum/ [root@server02 yum]# rm -rf x86_64 [root@server02 yum]# [root@server02 yum]# yum clean headers Loaded plugins: fastestmirror, refresh-packagekit, security Cleaning repos: base cloudera-manager extras updates 0 header files removed [root@server02 yum]# yum clean packages Loaded plugins: fastestmirror, refresh-packagekit, security Cleaning repos: base cloudera-manager extras updates 0 package files removed [root@server02 yum]# yum clean metadata Loaded plugins: fastestmirror, refresh-packagekit, security Cleaning repos: base cloudera-manager extras updates 0 metadata files removed 0 sqlite files removed 0 metadata files removed yum install -y gcc* 명령어 입력시 발생하는 오류 입니다. [root@server02 ~]# yum install -y gcc* Loaded plugins: fastestmirror, refresh-packagekit, security Setting up Install Process Loading mirror speeds from cached hostfile Could not retrieve mirrorlist http://mirrorlist.centos.org/?release=6&arch=x86_64&repo=os&infra=stock error was 14: PYCURL ERROR 6 - "Couldn't resolve host 'mirrorlist.centos.org'" Error: Cannot find a valid baseurl for repo: base 추가로, CentOS-Base.repo 파일 내용 첨부드립니다. [root@server02 yum.repos.d]# cat CentOS-Base.repo # CentOS-Base.repo # # The mirror system uses the connecting IP address of the client and the # update status of each mirror to pick mirrors that are updated to and # geographically close to the client. You should use this for CentOS updates # unless you are manually picking other mirrors. # # If the mirrorlist= does not work for you, as a fall back you can try the # remarked out baseurl= line instead. # # [base] name=CentOS-$releasever - Base mirrorlist=http://mirrorlist.centos.org/?release=$releasever&arch=$basearch&repo=os&infra=$infra #baseurl=http://mirror.centos.org/centos/$releasever/os/$basearch/ gpgcheck=1 gpgkey=file:///etc/pki/rpm-gpg/RPM-GPG-KEY-CentOS-6 #released updates [updates] name=CentOS-$releasever - Updates mirrorlist=http://mirrorlist.centos.org/?release=$releasever&arch=$basearch&repo=updates&infra=$infra #baseurl=http://mirror.centos.org/centos/$releasever/updates/$basearch/ gpgcheck=1 gpgkey=file:///etc/pki/rpm-gpg/RPM-GPG-KEY-CentOS-6 #additional packages that may be useful [extras] name=CentOS-$releasever - Extras mirrorlist=http://mirrorlist.centos.org/?release=$releasever&arch=$basearch&repo=extras&infra=$infra #baseurl=http://mirror.centos.org/centos/$releasever/extras/$basearch/ gpgcheck=1 gpgkey=file:///etc/pki/rpm-gpg/RPM-GPG-KEY-CentOS-6 #additional packages that extend functionality of existing packages [centosplus] name=CentOS-$releasever - Plus mirrorlist=http://mirrorlist.centos.org/?release=$releasever&arch=$basearch&repo=centosplus&infra=$infra #baseurl=http://mirror.centos.org/centos/$releasever/centosplus/$basearch/ gpgcheck=1 enabled=0 gpgkey=file:///etc/pki/rpm-gpg/RPM-GPG-KEY-CentOS-6 #contrib - packages by Centos Users [contrib] name=CentOS-$releasever - Contrib mirrorlist=http://mirrorlist.centos.org/?release=$releasever&arch=$basearch&repo=contrib&infra=$infra #baseurl=http://mirror.centos.org/centos/$releasever/contrib/$basearch/ gpgcheck=1 enabled=0 gpgkey=file:///etc/pki/rpm-gpg/RPM-GPG-KEY-CentOS-6 감사합니다.
재시도조차 실패한 메시지들은 dlt 로 이동하게 되고 이 메시지들에 대한 처리를 위해 @KafkaListner 를 사용해서 처리하는 방법을 보여주셨는데요. 리서치를 하다보니 @DltHandler 기능이 있는걸 알게됐습니다. dlt 를 처리한다는 부분에서 @DltHandler 가 좀 더 어울릴거 같은 느낌인데 @KafkaListener 로 처리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으실까요?
kafka @RetryableTopic 에 대해 알아보다보니 궁금한점이 생겨 질문 드립니다. @RetryableTopic 가 없어도 retry 는 기본적으로 진행하는거 같은데요. 제가 알아본 바로는 아래와 같은 차이점이 있는것 같았습니다. @RetryableTopic 을 사용하지 않으면 'dlt' 로 메시지가 이동되지 않는다. @RetryableTopic 을 사용하면 'dlt' 토픽이 없는 경우 자동으로 만들어주고 dlt 토픽으로 메시지를 이동시켜준다. @RetryableTopic 을 사용하지 않으면 재시도는 하지만 재시도동안에는 partition 을 blocking 한다 (= 블로킹). @RetryableTopic 을 사용하면 재시도 하기전에 retry 토픽으로 이동시키고 consumer 의 스레드를 blocking 하지 않고 별도 스레드에서 retry 를 진행한다. (= 논블로킹) 강좌에서는 retry 중에는 partition 이 blocking 된다고 하셨는데, 그 부분과 좀 다른거 같아서 문의 드립니다..! 만약 @RetryableTopic 이 논블로킹으로 별도 스레드에서 진행이 된다면 순서보장이 안되는거라서 순서보장이 필요하다면 이걸 사용하면 안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제에서는 StringSerializer 와 StringDeserializer 를 사용하도록 설정하고 ObjectMapper 를 통해 직렬화/역직렬화를 해주셨는데요. 혹시 JsonSerializer 와 JsonDeserializer 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리고, JsonDeserializer 를 사용하든 StringDeserializer 를 사용하든 역직렬화를 할 때 실패하게 되면 offset commit 이 되지 않고 재시도를 하는동안 해당 message 의 partition 은 blocking 된다고 이해하고 있는데 맞을까요? 이 경우에도 retry 이후, 해결 안되면 dlt topic 으로 이동하는게 맞을까요?
리서치를 하다보니 실무에서는 auto.create.topics.enable=false 설정을 사용하는게 좋다는 글을 많이 보게 되었습니다. 네이밍 컨벤션이나 예상치 못한 topic 의 생성 등을 방지하기 위함으로 이해했는데요. 그럼, xxx.dlt 와 같은 topic 들도 직접 생성을 해줘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실무에서 해당 설정을 많이 사용하는지 또한 궁금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지난번에 남겨주신 답변내용을 보면서 전략도입의 배경부터 처리과정까지 복기해보았습니다. 그러다가 의문이 생긴 점이 있습니다. 1) 의문점 Request Collapsing, 캐싱중복적재를 제외하고 캐싱하여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만을 보았을때, 원본과 캐싱 데이터 모두 Redis에서 추출해오는 것인데, 원본추출과 비교하였을때 과정적으로 어떠한 차이점이 추가적으로 있있기에 별도의 과정으로 간주하는 것일까? 즉, "캐싱하여 가지고 오는 과정"과 "원본 데이터 추출"을 따로 보고 계셨기에,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2) 의문점이 생긴 이유 단순하게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조회수 원본데이터는 Redis에서 가져오는 조회수이고, 캐싱해서 가져오는 것 역시 Redis에서 가져오는 조회수로 보여집니다. 원본데이터가 MySQL과 같은 디스크 조회 비용이 큰 저장소에 들어있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In Memory database인 Redis에서 가져오는 것이기에 성능/비용적으로 캐싱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것에 큰 이점을 느끼지 못하였습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았을때, ViewClient에서 원본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경우 아래 로직을 통해 Redis에서 추출합니다. articleViewCountRepository.read(articleId); 이떄 key는 view::article::#articleId::view_count 입니다. ViewClient에서 Aspect를 처리하여 캐싱 데이터를 가지고 오는 경우 Redis에서 추출합니다. 이때 key는 articleViewCount::#articleId입니다. 이 과정에 대해 캐싱을 하는 목적을 생각해보았을때(=원본데이터 추출에 시간이 오래 걸릴 경우 성능이 빠른 다른 데이터저장소를 운용하여 이곳에서 데이터를 추출해오기 위함), 동일하게 Redis에서 추출하는 데이터임에에도 key를 별도로 운용하고,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도 다르게 가져가는(간주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문의코자 합니다(물론 전체 로직을 살펴보았을때는 기존 대비 중복적재/Request Collapsing 과정을 추가하였기에 당연히 성능적인 이점이 존재하겠지만, 데이터를 가져오는 과정 그 자체만을 보았을때는 의문점이 들었습니다). 이게 데이터를 추출하는 과정이 다르기에, 동일한 key로 운용하면 실무적으로 로직이나 key관리방안이 복잡해져서 관리의 효율화를 위해 나누는 것일까요(즉, 기존과 달리 분산락도 사용하고 중복적재를 방지하기 위해 이용하므로 목적 자체가 다르기에 key 포맷 및 캐싱을 별도로 운용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한지)? 제가 캐싱의 목적 부터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일 수 있고, 실무적으로 비용/성능적 유리하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것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챗지피티에게 물어보기보다는 실무적으로 경험이 풍부하시고 그만큼 검증된 선생님의 판단이 더 정확하고 궁금하여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바쁘신데도 항상 성심성의껏 답변해주시는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이효균 드림.
consumer 쪽에서 이메일 발송 로직 대신 Thread.sleep(3000) 을 써주셨는데요. 이 말은, consumer 쓰레드 자체에서 이메일 보내는 로직을 실행한다고 가정해서 그런거라고 이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consumer 는 message 를 consume 만 하고, 실제 비즈니스 로직 (email send) 는 별개의 쓰레드로 async 하게 동작하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email 발송 로직을 별개의 쓰레드로 할 때와 현재처럼 consumer 쓰레드에서 할 때 차이점 및 주의해야할 점 (ex. offset 수동 커밋 등) 이 있을까요?
concurrency 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하나의 topic (ex. email.send) 에 5개의 파티션이 있다고 가정. 같은 groupId 로 지정된 consumer 2 (A, B)개가 있고 각각 concurrency=3 으로 설정이 되어 있다고 가정 이런 경우, 같은 groupId 내의 컨슈머는 같은 partition 을 consume 할 수 없으니 1개의 thread 는 동작하지 않게 된다고 보면 될까요? A-1 thread ===> partition 1 A-2 thread ===> partition 2 A-3 thread ===> partition 3 B-1 thread ===> partition 4 B-2 thread ===> partition 5 B-3 thread (동작안함) ====> x 추가로 실무에서는 일반적으로 concurrency 옵션을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최대한 상세히 남겨주세요! 고민 과정도 같이 나열해주셔도 좋습니다.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알차게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현재 90% 수강 완료하였는데, 어렵고 힘들게 여기까지 온 만큼 저의 역량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성장한 것 같습니다.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단 현재 게시글 목록 최적화 전략 구현(64강) 강의를 수강 중인데, 이전의 강의 내용(게시글 조회 최적화 전략)과 비교하였을때 최적화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과 관련하여 몇가지 의문점이 들어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의문점) - 게시글/카테고리에 대한 게시글 목록 모두 전략을 나누어야 하는가? 의문점이 들었던 과정) - 일단 크게 보았을때, 게시글 내용에 대한 캐싱(articleId)과 게시글 목록(*특정 카테고리, board로 지칭)에 대한 캐싱(boardId)으로 내용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여기서 드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일단 전략의 당위성이나 세부적인 내용 상관없이) 캐싱전략을 너무 세세하게, 오히려 성능적 이점보다는 관리적 비용이 더 크게 소모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들 정도로 배꼽이 더 큰 전략/관리방안을 각각 구분해놓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예를 들어, 게시글 목록 최적화 전략의 경우 말씀하신대로 최초 목록 조회 진입 시 보여지는 내용이기도 하고 이는 모든 사용자에게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정책이므로 관리의 당위성이나 책임이 명확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 하지만 게시글 조회 최적화 전략의 경우, 목록 최적화 전략을 수강한 이후에는 "게시글 조회"역시 어떻게 보면 그 게시글을 보고싶은 사용자 일부에 대해서만 보여지는 글이므로..지금처럼 모든 생성 글/댓글/좋아요에 대해 ArticleQueryModel 데이터를 생성하는 것이 비용효율이나 관리효율면에서 과연 올바른 방향인지 다소 의문이 들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러한 전략수립의 당위성을 떠나서 각 조회기능별로 전략을 구상하는게(단건/목록 등) 수립은 가능하더라도 관리가 힘들 것 같은데, 실무적으로 관리가 가능할지 의문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최종 질문) - 제가 올바르게 강의내용을 이해하지 못하여 질문드리는 것 일 수 있기에, 일단 제가 들었던 의문이 선생님께서 생각하셨을때, 타당한 의문일지 궁금합니다. - 타당하다면 아래와 같은 "게시글 단건" 조회 전략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혹시 바람직한 전략이 될 수 있을지 고견을 요청드려보고자 합니다. - 또한 실무적으로 이러한 다양한 관리전략을 수립하게된 계기가 "성능문제" "사용자 패턴에 따른 문제점 예상" 등, 여러 문제 중 어떠한 부분이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단건 조회전략 구상 방안] 게시글 조회 전략을 만약 구상한다면(세부적인 전략구현은 생략) - 지금처럼 단건 데이터 생성마다 articleQueryModel을 구성하는 것이 아니라, 각 카테고리별 보여지는 1000개의 데이터에 대해 articleQueryModel 데이터를 구성한다. (*게시글을 보는 것도 결국 최신 1000개의 데이터에 대해서만 볼 것이기 때문이다.) - 인기글 데이터 생성 후 해당 인기글에 대한 articleQueryModel 데이터를 구성한다. (*인기글 데이터에 대해서만 단건 조회 트래픽이 몰릴 것으로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만약 카프카를 사용하고 있고 처리 실패하는 경우 retry 큐로 보내서 재시도 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만약 서버가 메시지를 받아서 처리하던 중에 리밸런싱이 발생했습니다. 메시지를 성공적으로 처리했고 커밋을 하려했지만 리밸런싱이 발생해 커밋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럼 그 메시지는 다른 컨슈머가 다시 받아서 중복으로 처리할 수 있을것 같은데 어떻게 방지를 할 수 있나요..? 찾아보니 인박스 패턴이라는것이 있던데 메시지를 받았을 때 상태를 저장하고 이후에 재시도를 해도 상태값이 있다면 패스하는 방식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하지만 위에 상황에서 첫 컨슘에서 메시지를 처리하고 있다가 리밸런싱이 발생했고 이후에 다시 처리할 때 상태값이 있어서 패스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첫 컨슘에서 처리중에 예외가 발생했다면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너무 잘 보고 있습니다! 강의를 보는 중 궁금한 부분이 생겨 질문드려봅니다! @GetMapping("/callback") fun callback( ... return ResponseEntity.status(HttpStatus.FOUND) .location(URI.create("https://localhost:3000")).build() 콜백 함수에 return을 이렇게 작성하셨는데요! 만약에 서블릿객체를 이용해서 쿠키를 담지 않고 아래와 같이 하는 방법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같은 동작을 할 것으로 예상은되는데 보편적인 스타일이 궁금합니다 ㅋ.ㅋ; ``` return ResponseEntity .status(HttpStatus.FOUND) .header("Set-Cookie", "authToken=$token; HttpOnly; Path=/; Max-Age=${60 60 24 * 7}") .location(URI.create(" http://localhost:3000 ")) .build() ```
안녕하세요! 다른 분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고 기본적인 의구심은 해소되었는데요. 혹시 몰라 확인차 여쭙습니다. 09:38 피피티에서요. 나머지 연산을 이용해서 물리샤드, 논리샤드를 구분하셨잖아요. 제가 이해하기로 나머지가 0이면 1번 샤드, 1이면 2번 샤드...이렇게 의도하시려고 했던 것 같아요. https://inf.run/7i72V 여기에서 답변해주신 것과 피피티의 샤드 번호 현황?이 달라서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 링크 답변을 보면 아주 간단한 샤딩 예시였지만, 물리 샤드가 두 개일 때 % 2를 적용하면 1번 샤드(나머지 연산결과 +1)에는 article_Id가 [2, 4, 6, 8]이 들어가고 2번 샤드에는 [1, 3, 5, 7]이 들어갈 테죠. 논리 샤드 기준으로는 1번 논리샤드 = [4, 8] 2번 논리샤드 = [1, 5] 3번 논리샤드 = [2, 6] 4번 논리샤드= [3, 7] 1번 물리 샤드에는 1, 3번 논리 샤드 2번 물리 샤드에는 2, 4번 논리 샤드 (링크 답변과 동일한 분포) 이게 제가 위의 답변을 강의 자료에 적용해서 이해한 샤딩 현황입니다! 실제 프로덕션에서도 이렇게 샤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교육 목적 상 간단한 해싱이었어도 제대로 이해하고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PPT만 보고는 나머지 연산이 어떻게 사용된 건지 이해가 안 됐는데 답변 보고 이해가 돼서 확인 차 질문드렸습니다. 추가적으로 클라이언트는 논리 샤드만 알고 있다고 하셨는데 그럼 물리 샤드 번호는 물리적으로 나뉜 샤드를 구분하는 데만 사용하고 비즈니스 로직에서는 사용되는 일이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메시지 키가 있을 경우 전달되는 파티션이 변경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충분히 큰 파티션으로 생성 을 해야한다. 해당 부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올립니다. 여기서의 충분히 큰 파티션은 어떻게 산정을 하면 좋을까요? Spring Application으로 Consumer를 구현한다고 했을 때, 충분히 큰 파티션 생성 시 Consumer : Kafka Topic = 1 : N 구조로 구독을 하는 방향으로 만들면 되는 건 지 궁금합니다.
게시글 조회 기능을 확장하려고 할 때 댓글을 조회하는 방향에 대해 고민이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게시글 하나를 보는 페이지로 사용자가 이동해서, 게시글의 내용과 댓글들까지 이동한 페이지에서 그려야 할 때 게시글 정보와 해당 게시글의 모든 댓글을 가져오는 기능을 신규로 추가하려고 합니다. 해당 기능의 구현에 대해 2 가지 방향을 고민해봤습니다. 게시글처럼 댓글까지 캐싱하는 방법 Hot data 로 캐싱된 게시글들의 댓글들을 캐싱하는 것을 고민했을 때, 댓글은 게시글보다 훨씬 많은 양이기 때문에 캐싱에 대한 비용이 너무 커지는 것에 부담이 생기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에 대한 조회는 매번 댓글 서비스에서 조회하는 방법 실시간으로 게시물의 댓글을 계속 조회한다면, 조회 서비스에 읽기 부하가 크게 걸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두 방식 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강사님께선 어떤 방식으로 게시글 + 댓글 조회 기능을 구현하실지 의견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