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s_host를 기준으로 호스트 사용자와 게스트 사용자를 구분하는 것은, 가입 당시부터 본인의 역할을 선택하여 구분 짓는 경우에 효과적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가입 시점부터 역할(게스트/호스트)을 구분 지어서 관리하고자 하는 경우에 적절한 구조라고 생각되며, 호스트의 자격조건이 있거나, 검증이 필요한 서비스라면 이렇게 관리하는 방법이 적절해 보입니다. - 반면, 호스트/게스트의 타입을 캘린더의 존재 여부(또는 갯수)로 정의한다고 하면, 모든 가입자가 가입시에 동일한 자격을 갖는 가입자로서 가입처리가 되고, 추가 단계로서 캘린더를 생성 함으로 써, 호스트와 게스트의 역할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자유도가 생기는 구조가 될 것 같습니다. - 지금은 커피챗을 목적으로 일정을 조율하는 목적을 갖는 시스템이므로, is_host를 사용하지 않는 결정을 하겠습니다. 전자상거래 시스템같은 판매자와/소비자 처럼 엄격한 구분과 자격을 검증해야 하는 시스템으로 여겨지지는 않기때문입니다. is_host 필드가 없어지는 경우에, 사용자의 상태(또는 역할)을 구분하기 위해서 매번 캘린더의 존재 여부를 확인해야 하지만 앞서 언급한 호스트와 게스트의 역할 변경에 열려있는 점이 중요하게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모든 가입자가 게스트로 시작하는 만큼 커피챗 호스트를 어떻게 유치할 것인가는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강사님의 코드를 보니 Question 클래스 등에 id, userId, title, content 등만 넣어두신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자주 표현되는 다른 필드를 표현하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예를 들어 QnA 조회시 질문 목록에서 질문 작성자의 이름이 표시되는 형태가 많습니다. 이때 그렇다면 QnAResponse 에 questionAuthor 필드가 있어야 할 것 같은데 해당 필드가 추가된다면 어떻게 username 정보를 넣어주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1안. Question 클래스가 userId 대신 User 클래스를 가지고 있는다... 2안. Controller에서 user 목록을 조회해서 response 팩토리 메서드에서 매핑한다. 2안이 더 나을 것 같긴 합니다만, 리스트이다 보니 매핑로직이 복잡해 질 것 같기도 하고... qnsList->question->userId 모아서 userList조회... map생성 후 매핑 등등 이런 과정이 괜찮은건지 궁금합니다. 또 2안이 더 나은 방법이라면 response에 노출해야하는 join 필드 5-6개 처럼 많을때는 어떻게 처리하시는 편인지도 궁금합니다
한 번에 끝내는 AI 에이전트 개발 올인원 (w. LangGraph, Google ADK, CrewAI)
RSS, 웹 서치 Tool 개발 8분 20초쯤 crewai - trace batch finalization을 확인하는 부분이 있는데, 코드에서 tracing이 켜져있지 않아 출력하지 않게 됩니다. 필요하다면 crew에서 tracing=True를 추가해주어야 하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완강하고, 이제는 제가 원하는 주제로 한번 더 수업을 보며 따라하는 중입니다. 첫단계 Basic LLM Chain의 GPT 나레이션 생성하고 Append row in sheet까지 마치고 난 다음에, 제가 구글 시트에서 나레이션의 내용을 수정했다면, 업데이트를 어느 단계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책에서는 128p if TYPE_CHECKING: from appserver.apps.calendar.models import Calendar 이렇게 appserver 부터 시작하니다 130페이지 하단에 보면 https://gilbut.co/c/25069573YP 커밋 참조하라고 되어있는데요 깃헙에서는 if TYPE_CHECKING: from apps.calendar.models import Calendar 여기는 apps부터 시작합니다. 초보에게는 이런거 하나하나가 어렵네요 어떤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의 좋은 자료 덕분에 장고 강의에 이어 데이터베이스 설계 강의까지 함께하고 있는 수강생 입니다. 강의를 듣던 중, "22.선택도 / 3:51" 내용을 보고 의문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배경 선택도 값이 낮으면, 조건에 맞는 행이 적다 → 인덱스 효율이 증가한다. 선택도 값이 높으면, 조건에 맞는 행이 많다 → 인덱스 효율이 떨어진다. 라는 설명을 듣고, "중복이 적을수록 인덱스를 생성하면 더 효율적이겠구나" 라는 정보를 얻었습니다. 그 후, "어떤 컬럼을 선택해야 할까?" 장표에는 그중에서 선택성이 높은 컬럼 위주로 인덱스 생성 이 효율적이라고 설명과 더불어 자료를 보여주셔서 의문이 생겼습니다. 질문 Q. 선택성이 높으면 조건에 맞는 행이 많아 중복되는 행을 다시 스캔하여 필터링 하기 때문에 인덱스 사용에 비효율적이지 않을까요? 그럼 나머지 강의를 일단 수강하며 배움에 즐거움을 만끽하러 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는 이직 준비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기사 자격증을 준비중인 회사원입니다. 2025년 2회차 실기시험을 목표로 인프런에서 유명한 선생님의 강의를 신청했지만, 2025년도 하반기 중국 출장(2달)을 가게 되어 2회차 시험에 응시하지 못했습니다.. 수강기간이 2026.04.28까지인데, 2026년 1회차 시험을 목표로 강의를 수강하려고 합니다! 혹시 2026년 1회차 시험인 2026.06.20까지 강의 연장이 가능할까요? 가능하다면 정말 열심히 수강하여 꼭 합격하고 싶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이메일은 ( ysy0950@gmail.com ) 입니다!
merge단계에서 "비디오생성" 부분 라인이 에러가 나서, nothing 노드도 다시 설정해보고 이것저것 해 봤는데요. 비디오 요청용 JSON에서 1item으로 테스트해서 3 nothing nodes 의 merge까지 성공을 했습니다. 그래서 5 items로 바꾸고 다시 실행하면 꼭 "비디오 시트행 가져오기"에서 저렇게 에러가 나네요. 에러 메시지는 Problem in node ‘비디오 시트행 가져오기‘ Paired item data for item from node '비디오 JSON 병합 및 ID추가' is unavailable. Ensure '비디오 JSON 병합 및 ID추가' is providing the required output. 인데 2,3번 테스트하니 fal요금이 숨풍숨풍 빠져나가서 ㅎㅎㅎ 혹시 어디를 체크하면 좋은지 의견 여쭤봅니다 ^^
실무에서 등록일,수정일, 등록자, 수정자 4개 컬럼을 테이블 별로 만들어서 쓰라고 하셨는데 1) 모든 테이블에 4개 컬럼은 만든다 생각해도 되는지? 2) 유지보수 상 운영 테이블을 직접 수정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때 MySQL 워크벤치 에서 직접 수정하는 경우는 일일히 의식해서 set에 updated_by 를 넣어주는게 최선인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이 있으시면, 상세하게 남겨주세요. 문제가 발생한 부분의 코드를 함께 올려주세요. 수업 영상 몇 분/초 구간인지 알려주세요. 3-2. Re-rank 에서 from langchain_community.cross_encoders import HuggingFaceCrossEncoder 이 구문에서 임포트 에러가 납니다 --------------------------------------------------------------------------- ImportError Traceback (most recent call last) Cell In[47], line 4 2 from langchain.retrievers.document_compressors import CrossEncoderReranker 3 #from langchain_community.cross_encoders import HuggingFaceCrossEncoder ----> 4 from langchain_community.cross_encoders import HuggingFaceCrossEncoder
안녕하세요 교수님 items 나 users 처럼 딱 떨어지는 리소스는 분리가 쉽지만, 실제로는 모델끼리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라우팅이 모호해지곤 합니다. 예를 들어, /products 라는 경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정 맥락에 따라 /users/{user_id}/products 와 같이 nested 방식 으로 접근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는데요. (반대인 경우도 발생) 이렇게 데이터가 연결되어 있을 때 어디까지 경로를 중첩시킬지, 혹은 어느 시점에 라우트를 완전히 분리해야 할지 교수님만의 노하우나 팁이 있으실까요? 실무적인 관점에서 라우트 설계의 명확한 기준을 잡고 싶어 질문 드립니다. 추가로 데이터 모델과 라우트 이름을 보통 같게 하나요? 나중에 리팩토링 할 때 문제가 없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결제 코드느끼기 강의를 보며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여러 주문들을 동시에 넣었고 createPayment가 되고 PG사로부터 success가 콜백 호출 된다 했을때, 동시성 문제가 우려되는데요 각 주문마다 point 혹은 coupon을 쓴다고 했을때, 고객이 가진 point 이상으로 point가 차감된다든지, 쿠폰 재사용 문제를 직면했을때 예외처리가 없어보이며, 이 때문에 이를 복구하는 방안같은건 없어보입니다. (괜히 예외처리를 했다가 고객의 돈이 빠져나가고 결제상태가 안바뀔 염려때문) 그럼에도 각 Value Object에서 valid및 예외처리하는 로직이 success api에 추가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주문 결제 전 단계에서 막으면 좋을까요? 아니면 그럴 가능성이 자주는 없으니, 결제 상태는 Ready인 부분을 찾아서 수동 수정하는것도 방법이라고 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