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http 강의를 끝까지 어제 일자로 완강하고 다시 한번 보고 있는데 아리송 한게 생겨서 질문 남겨봅니다. 쿠키는 사용자 인증을 도와주며 최소한의 정보만으로 사용자를 식별하여 http의 stateless 문제를 해결할수 있었습니다. 또한 session의 개념이 cookie를 통해 전달되는 session id를 서버에서 관리하는 것일뿐 cookie와 session이 완전 다른 것이 아니라 cookie의 일부분이 session임을 알수 있었습니다. 반면 캐시는 이미지 파일등과 같은 크기가 큰 데이터를 전송 할때 서버에서 네트워크 부하를 줄여 주며 클라이언트에서도 랜더링이 더 빠르게 되게끔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이해 하였습니다. 제가 궁금한점은 제가 이해한 cookie와 session, cache에 대한 이해가 명확한지 궁금합니다. 쿠키에 해당 URI에 대응하는 쿠키 저장소에 정보가 존재한다면, 반드시 request시 함께 보내는것이 HTTP cookie specification 에 있음을 알았는데, 캐시 또한 항상 uri에 대응하는 데이터가 브라우저 캐시에 있으면 request시 함께 보내는지 궁금합니다. '쿠키로 광고 정보 트래킹시 사용할 수 있다'는 부분이 이해가 안되는데 session id로 서버쪽에서 이 광고에 누가 접근 했는지 기록해서 맞춤 광고를 내보낼수 있다라는 말인가요? 캐시와 조건부 요청 헤더 3:30초 부분에서 잘 이해가 안되는데, 캐시 만료일 지정시 expire에서 캐시 만료일을 날짜로 지정하는 것이 초단위(max-age)로 설정하는것 보다 왜 덜 유연하다고 표현하나요? 초단위는 계산을 해야하는데 왜 더 유연하다고 표현하는지가 명확히 이해가 안됩니다 항상 답변 감사합니다.
yolov5에서 labelimg를 사용하는데 labelimg로 라벨링 작업을 한 후, 새로운 이미지들이 생겨 이전에 라벨링 작업을 했던 이미지 폴더에 새로운 이미지들을 추가하여 라벨링 작업을 이어서 했더니, 전에 작업했던 라벨링들이 다 지워지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labelimg를 사용하여 전에 라벨링 작업했던 것과 새로 라벨링 작업한 것을 합쳐도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데, labelimg에서 새로운 이미지를 추가하려면 모든 이미지들을 처음부터 라벨링 다시 해야 하나요? 아니면 해결방법이 있을까요?
솔직히 현업 들어가면 노트북으로 개발하는 거 아닌 이상 다 윈도우로 개발 할 건데.. ㅠ 회사에서 맥지원해주지 않는 한엔.. 윈도우는 경로를 어떻게 들어가야 하는 건가요..? 맥에선 ll쓰고 뭐쓰면 되는데.. 윈도우는 따로 뭘 해야 하는 건가요? 강의가 너무 맥 위주라서 막히지 않아도 될 곳에서 막히는 것 같습니다.. 혹시 앞으로 다른 결제해서 보는 것들도 다 맥 위주인가요..? 단축키도 그렇고.. 사용법도 그렇고.. 보통은 윈도우 개발 환경에서 배우지 않나 싶습니다.. 해외사람이면 몰라도요.. 강의를 위해서 제가 맥을 구비해야 하는 걸까요-_-;; 아니면 윈도우 설명이라도 좀 해주셔야 하는 거 아닌지.. 이럴때마다 죄송한 말이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ㅜㅜ 그래도 강의는 너무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ㅠ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제가 잘못한건지, array.plus (300) 후 foreach 를 활용해 프린트를하여도 300이라는 값은 안나오더라구요.. plus 확장함수를 살펴보니 새로운 객체를 copy 하여 return 해주던데, 새로운 객체로 return 받아서 활용해야하지 않나요? 예를 들어 val newArray = array.plus (300) 이런식으로요 제가 잘못 생각한 것인지..ㅜㅜ 별거아닌거 같긴한데 확인가능하실까요 ㅎ
controller가 repository를 참조하게 되어서라고 하셨는데 ㅌ제가 배경지식이 없어 ㅠㅠ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조금더 구체적으로 설명 가능할까요? 왜 controller가 repository를 참조하게 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OrderQueryRepository를 따로 떼어내면 1번의 문제가 왜 해결되는지요?
컨트롤러에서 엔티티를 생성하지 않고 update 서비스를 만들어서 변경할 값만 dto를 만들던지, 파라미터를 전달하여 서비스에서 update를 하셨는데 saveItem을 사용하면 merge가 돼서 save를 사용하지 않고 update를 만들어서 변경감지를 사용한다는것까진 이해가 됐는데요 update를 만들때 왜 꼭 dto를 만들거나 변경할 파라미터만 넘기는건지는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좀 더 명확하게 지정하여 유지보수성을 증가시키기 위함뿐인건가요? 그 외에 merge가 실행됐을때 같은 오류가 생기는건 아닌거죠?? 그렇게 웹사이트를 만들다보면 dto가 엄청 많이 만들어질거 같은데 그게 맞는건가요? 저도 모르게 편의성을 위해 객체 자체를 넘길거 같아서 정확한 이유를 알기 위해 질문드립니다~
"주문" -"상품(물품)" 에서 "주문"입장에서 1개의 주문에 여러가지 상품이 있을 수 있으니까 1:N 의 관계고 "상품"입장에선 1개의 상품이 여러가지 주문에 들어갈 수 있으니까 1:N, 서로 1:N 관계니까 다대다 관계 맞나요 ? 근데 다대다 관계는 잘 사용하지 않으므로 "주문상품" 이라는 엔티티를 추가함으로서 "주문" - "주문상품" 1: N, "주문상품" - "상품(물품)" N:1 관계로 만들었다는건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