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 로드 밸런싱 & 서버 관련 질문드립니다. Spring Cloud로 개발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애플리케이션(MSA) 현재 저는 섹션 2 API Gateway Service 까지 강의를 진행한 상태입니다. 현업에서는 해당 강의에서 나와있는 것처럼 어플리케이션 단에서의 로드 밸런싱 구현을 많이 하나요? 아니라면 현업에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자주 사용하여 구현을 하나요? 어떤 상황에서 어플리케이션 단에서의 로드 밸런싱 구현을 하나요? 트래픽 분산을 목적으로 로드 밸런싱을 사용하기 위해 여러 개의 어플리케이션 인스턴스들을 서버에 올린다고 하였을 때 현업에서는 어떻게 관리하나요? AWS EC2 기준으로 설명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
docker network 지정 시 해당 network내에서 할당되는 ip 대역에 서비스 ip가 순차적으로 할당되는 것 같은데요, kafka같은 경우는 그 대역에서 직접 ip하나를 지정해서 사용하고 서비스에서도 그 kafka ip를 하드코딩으로 직접 지정해두는데, 환경에 따라 network ip 대역이 변경될 일은 없는건가요? docker container 네트워크 스펙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루비네 코딩 입니다 ^^ 최근 앱을 런칭할 때 다음과 같은 오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ModuleNotFoundError: No module named 'altair.vegalite.v4' 이런경우, 다음과 같이 altair 패키지의 버전을 바꾸어 설치해 주세요 ^^ 감사합니다~ pip uninstall altair pip install altair==4.2.2
[질문 내용] 제가 지금 이해한 내용으로는 Parent parent = new child(); 가 있을때 메모리에는 Child를 기준으로 상위 부모 클래스만 메모리에 적재되고 (편의상 Child 메모리라고 하겠습니다), parent의 참조 주소는 생성된 Child 메모리 안의 Parent 클래스를 참조하며, parent의 멤버변수는 Parent 클래스의 멤버변수만 가질 수 있고, 오버라이딩된 메소드가 존재한다면 무조건 오버라이딩된 메소드가 우선권을 가진다 라고이해했는데, 덧붙일 개념들이 혹시 있을까요? 아, 그리고 만약 오버라이딩된 메소드가 부모클래스에서 실행할 수 없는 메소드라면 어떻게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혹시, 오버라이딩된 메소드가 부모클래스에서 실행되지않을 가능성은 아예 없나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의 16분 즈음부터 @Table(name = "MBR") 같은 것들은 런타임에 영향을 주지만 @Column(unique = true) 같은 제약조건들은 런타임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말이 왜 그런 건지 이해가 잘 안 가는데 조금 더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둘 다 데이터베이스에 어떤 쿼리를 날려야 하는데 하나는 런타임에 영향을 주고 하나는 그렇지 않다는 게 이해가 잘 가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id값이 20~30인 member를 가져올때 영속성 컨테스트안의 1차캐시에는 값들이 어떻게 저장이 되나요? 일단 강의에서는 em.persist 와 em.find 인 경우 1차 캐시에 값을 저장한다고 해서 위와 같이 jpql을 사용했을때 일단 영속성 컨테스트에 값이 저장되는지 확인해보았습니다. 영속성 컨테스트에 값이 저장되었다면 commit시 1.flush 발생 2.스냅샷과 비교해서 변경감지. 3.변경이있었다면(setter) 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 UPDATE쿼리 생성 및 저장 4.쓰기 지연 SQL 저장소에 있는 모든 쿼리를 실행. 5.커밋(실제DB반영) 위 과정이 일어나서 NAME 값이 changeMember로 변경되어야하는데 확인해보니 실제로 값이 변경되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update 쿼리도 2번일어나는데 그럼 위의 예시에서 executeQuery로 jpql 실행 시 1차 캐시에 값이 @id Entity 20 member(20,memberA) 30 member(30,memberB) 이렇게 저장되는 거 같은데 맞나요??(리스트로 가져오면 , 하나씩 풀어서 저장) 그리고 commit시 위에 제가 생각한 과정대로 이해한게 맞을까요?
외래키 사용을 지양하라는 내용이 있어서 링크된 글을 읽어봤는데 궁금증이 있습니다. 외래키를 지양한다면 PK 값을 다른 테이블에 넣으면서 그 값으로 조인을 사용하는건가요? 외래키를 지양했을 때 성능상의 이점은 알겠는데 결국 데이터 정합성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RDB에서 데이터 정합성이 깨지면 사용하는 의미가 없다고 하는데 이부분에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래키를 안쓸경우 JPA에서 ManyToOne같은 메소드도 사용하지 않는건가요? 그리고 해당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아래의 링크도 있는데 이 의견은 어떠신가요? https://gdsc-university-of-seoul.github.io/foreign-key/
안녕하세요, 먼저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 (_ _) 컨슈머 랙 모니터링 - 처리량 이슈 파트에서 궁금한 점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파티션 1개 - 컨슈머 1개에서 파티션 2개 - 컨슈머 2개가 되면 linear하게 처리량이 늘어난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처리량이 늘어나는 건지 조금 이해가 안가서요. 상단과 같은 구조는 하나의 컨슈머가 0,1,2,3... 이렇게 하나씩 처리를 한다고 하면, 하단과 같은 구조는 다음과 같이 레코드를 동시에 소비하게 되어 2배로 늘어난다는 말씀일까요? 컨슈머 1 - 0 : 2 : 4 : 6 : ... 컨슈머 2 - 1 : 3 : 5 : 7 : ... ( : 는 레코드가 소비되는 시점을 구분한 것 입니다!) 만약 그렇다면, offset은 어떻게 관리가 되는건지도 궁금하네요..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던 와중에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 남깁니다. 실제로 그렇다면 추상 클래스와 인터페이스 중에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게 이점일 것 같은데. 대부분의 경우 인터페이스로 구현되고, 추상 클래스는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요 ? 백엔드 개발 시에도 인터페이스 구현을 통해서만 작성하는 것 같아 여쭤봅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맥 터미널에서 권한 부여까지 한후 실행을 했는데 ./bin/ h2.sh : line 3: 3667 Trace/BPT trap: 5 java -cp "$dir/h2-2.2.224.jar:$H2DRIVERS:$CLASSPATH" org.h2.tools .Console "$@" 이와 같은 메세지가 뜨면서 아예 화면도 안뜨네요ㅜㅜ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강의 도중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강의에서는 POST나 PUT요청에서도 Response DTO 객체를 생성해서 전달하셨는데, 실제 실무에서도 이렇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질문드린 이유는 HTTP Response code상 201이나 204 등의 응답코드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Response를 매번 생성하는게 실질적으로 좋은 설계이기 때문인지, 아니면 변경이 완료된 것을 실제로 조회하면서 이해를 돕기 위함인지 궁금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궁금한 사항이 생겨서 질문드려요. key를 지정해서 메시지를 전송하면 같은 key에 한해서는 같은 파티션으로 메시지가 전송되는 것을 보장 받을 수 있고, 해당 key로 전송된 메세지는 순서를 보장받을 수 있다. 까지는 이해했는데요~ 운영하면서 파티션의 개수가 늘어날 경우, 늘어난 직후에도 같은 key로 전송되는 메세지는 순서를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일까요? (즉, 파티션 개수가 늘어나기 이전에 key:a, partition:0으로 전송되었다면 추후, 파티션 개수가 늘어나 리밸런싱이 일어나더라도 key:a 메세지는 partition:0으로 전송되는 것일까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localhost:8080/members/new에 접근하면 whitelabel에러가 떠서 이유가 무엇인지 질문 드립니다. 오타같은 것도 없고 구조도 정확한 것 같은데 어떤 부분이 문제인건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hello.hellospring/controller/HomeController hello.hellospring/controller/MemberController resources/templates/home.html resources/templates/members/createMemberForm.html 폴더 구조 실행 결과
KTable이 로컬 기반의 rocksDB에 기록된 데이터를 가져다 쓴다는 설명을 듣고 궁금증이 생깁니다. 카프카 스트림을 docker기반 컨테이너로 배포한다 치면 그때마다 rocksDB는 초기화 될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그렇다면 조인시에 데이터가 없어서 의도한 동작이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맞는지요? 마찬가지로 windowing 프로세스도 집계중에 컨테이너가 갈아쳐지면 집계중이던 데이터는 소실될 수 있어보이는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실무에서는 보통 카프카 스트림즈를 어떻게 쓰는지가 궁금합니다. rocksDB를 따로 두어서 모든 스트림이 공유하도록 설정하거나 컨테이너 배포는 사용하지 않는지.. 아니면 EC2같은곳에 배포해서 로컬 DB데이터를 훼손시키지 않도록 하는지 같은것이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근 스프링 시큐리티가 패치되면서, 기존 메서드 체이닝 방식이 아닌 람다식을 통해 함수형으로 설정하도록 바뀌었는데요. 다른 설정 부분은 새롭게 바뀐 방식을 찾았으나.... 아래 사진의 마지막 apply() 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더라고요...ㅠ 혹시 아시는 분계실까요? ('apply(C)' is deprecated since version 6.2 and marked for remov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