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영상에서는 가능한 많은 예제를 보여주려고 다양한 연관관계 매핑을 사용했다고 하셨는데 단방향을 지향하는 실무 관점에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Order N:1 Member => 다대일 단방향이 가능한지 OrderItem N:1 Order => 다대일 단방향이 가능한지 Order와 Delivery 관계에서 단방향이 안되는 이유 Item과 Category를 일대다, 다대일로 풀어내는게 맞는지 답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ApiResponse에 HttpStatus를 필드로 두어, 응답 상황에 따라 적절한 HttpStatus를 설정하도록 강의에서 의도해주셨습니다. 실제로 저도 이런식으로 사용하고 있었는데요, 그런데 이번에 테스트 하면서 알게 된 것이지만, ApiResponse에 HttpStatus를 넣어준다고 하더라도 실제 응답 HTTP의 status에는 반영이 되지 않고, 단순히 응답 body에만 설정한 status가 쓰여졌습니다. 아래 첨부한 사진을 보면 201로 setting 하였지만, 실제 응답은 200 인걸 예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문 드리고 싶은 부분은, "그렇다면 응답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입니다. ApiResponse라는 공통 응답을 한번 더 ResponseEntity<> 안에 감싸서 보내는 방법 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단 이방식은 ApiResponse의 status를 ResponseEntity의 status로 동기화 시켜주는 작업 과, 그리고 응답 타입도 ResponseEntity<ApiResponse<>> 이런식으로 depth가 2번 생기게 되는 단점이 있을 것 같습니다. (depth가 2번 생긴다는게 올바른 표현인지는 모르겠으나, 서비스 응답을 ApiResponse로 한번 감쌌는데, 이를 한번 더 ResponseEntity로 감싼 것을 2번의 depth로 표현하였습니다.) 두 번째로는 오직 응답 바디에 있는 값 만을 사용하기로 프론트와 규약을 정하고 사용하는 방법 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면 굳이 한번 더 ResponseEntity<>로 감쌀 수고는 덜어질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한 방식은 이렇게 두가지가 있을 것 같고, 제가 속한 회사에서 기존 방식은 2번째 방식을 사용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 저는 신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있는 상황 이여서 코드를 제가 원하는 대로? 짤 수 있는 상황 인데요,, 그래서 위 두가지 방식중에 어떤것이 좋을지, 혹은 더 나은 방식이 있을지 질문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3개월 차라 .. 경험이 많이 부족해서,, 강사님 경험에 기반하여 답변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Kevin의 알기 쉬운 Spring Reactive Web Applications: Reactor 1부
안녕하세요. Backpressure의 Drop 전략에서 버퍼가 비워질 때까지 Emit된 데이터가 Drop이 된다는 것은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1번 데이터가 subscriber에게 전달되어서 처리가 되면 버퍼에 자리가 한 자리 비게 되는데 왜 데이터가 계속 Drop이 되는건가요? (코드 실습에서 onNext()함수가 호출이 되어도 255,256,257 ~ 1024까지 모두 드랍됨) | 1, 2 | <-------- 3 듣랍 | 2, |. <-------- 4 드랍 (여기서 왜 4번 데이터는 안들어가나요?) | 5, 6 | Buffer DROP-LATEST를 보면 | 1, 2 | <---- 3들어오는 중 버퍼 가득 차서 drop | 2, 4 | <------ 1번이 버퍼에서 나가고 한 자리가 비어서 4번이 들어와짐 이런식으로 동작을 하는데 Drop은 이렇게 동작하지 않는 것 같아 버퍼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먼저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강의에서는 Transaction에서 readOnly 옵션을 사용하므로써 JPA 최적화를 통해 성능 향상을 이점을 얻을 수 있다와 함께, CQRS 측면을 말씀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저의 경우는 아직 master/slave DB 구조를 다뤄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렇게 readOnly 옵션을 사용할 경우 DB endpoint를 구분하여 명시하므로써 master/slave DB 구조를 사용할 수 있다는 측면도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넘어가서, Q1. ProductNumber를 계산하는 로직을 DB에서 최신값을 읽어온 후에 , 그 값을 기반으로 다음 productNumber 값을 계산하는 로직을 저의 경우는 동시성 이슈를 고려하여 , 1.일단 SaveAndFlush()로 Id를 할당받고 2. 그 Id 값으로 만들자 라는 로직을 사용하였습니다. (IDENTITY 전략이므로 테이블당 1부터 Id가 할당되기 때문에 가능) 이러한 저의 로직에 문제가 있는지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특히 calculateProductNumber() 메소드를 저의 경우는 도메인 주도 전략에 기반하여 서비스의 private Method로 정의하지 않고 , Entity 안에 정의하여 사용하는 편인데, 이러한 스타일에 대해서도 문제가 없을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Q2.두번째로 저의 경우는 createProduct() 메소드 테스트를 1.처음 생성 일의자리 productNumber로 생성 십의자리 productNumber로 생성 백의자리 productNumber로 생성 1000개를 넘어가면 예외발생 으로 구분하여 테스트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테스트를 한꺼번에 돌렸을 땐 직전 테스트로 이미 저장된 Product에 의해 다음 테스트에 영향을 미쳐 일부 테스트가 실패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질문 드리고 싶고 (sleep() 으로 간격을 주어야 할까요,,) 또한 이 원인이 테스트를 한꺼번에 실행시킬 경우, 각 테스트 메소드가 각 쓰레드로 동시에 실행되기 때문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실전! 코틀린과 스프링 부트로 도서관리 애플리케이션 개발하기 (Java 프로젝트 리팩토링)
강사 님께서는 객체를 인스턴스화 하실 때, 생성자를 사용하거나, 정적 팩토리 메서드를 사용하는 방식 2가지를 이용하셨는데 혹시 코틀린에서 builder 패턴을 사용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efalut 파라미터를 이용하고 naming을 통해 builder패턴 처럼 사용할 수 는 있겠지만 java에서 builder패턴을 통해 객체를 만들었던 것에 비하면 불편하다는 생각이듭니다. 조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eme 적용시, 강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작업 폴더에 .streamlit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config.toml 파일을 만들어 테마 적용을 했지만, 아래의 문구가 발생하며, 태마가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The page that you have requested does not seem to exist. Running the app's main page. 어떤 이유 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십니까! 저의 경우는 해당 로직을 stockRepository.findByProductNumberIn()이 아니라, 일일이 재고와 관련된 ProductNumber에 대하여 stockRepository.findByProductNumber()로 조회 하여 decreaseQuantity()를 수행하였습니다. 그렇게 하여도, 동일 Stock의 경우 EntityManager에서 조회해오기 때문에 중복된 쿼리가 나가지 않아 어느정도의 성능 감소를 막을 수 있다 고 판단하였고, (물론 In절로 한꺼번에 가져오는것 보단 성능이 덜 나올 것 같습니다) 그대신에 , 로직이 직관적이라는 장점 이 있을 것 같아서 위와 같이 해당 로직을 작성하였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에서는 해당 로직을 ProductType이 BOTTLE이나 BAKERY인 경우에 한하여 true가 되도록 containsStockType() 메소드를 작성하여 판별 해주셨습니다! 혹시 이 경우를 stockRepository.existsByProductNumber() 를 호출하여, 재고가 있는 상품들만 필터링 해내는 로직 으로 작성하게 되면, 주문 상품수가 많을 경우 쿼리가 여러번 나가기 때문에 비효율적이어서, 요구사항에 따른 검증 로직을 작성하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보고 공부를하다 궁금한 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제가 예측한 강의 내용으로는, "경쟁 상태 예시(재고 수량)에 대하여 레디스 를 활용한다." 라고 예측 했습니다. 이에 대하여, "레디스는 싱글 스레드 기반이니깐, 락킹 없이 해당 작업이 가능할 것" 이라고 추측하였는데요, 그러나 제가 생각지 못한 레디스 lock 과 관련된 내용을 접하게 되어 신기하면서도 또 궁금한 부분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레디스 락 전략이 사용되는 이유와 예시를 조금더 들어볼 수 있을까요? 혹은 이와 관련하여 추가적으로 공부해볼 수 있는 자료를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MockBean, @Mock 두 개 사용이 계속 헷갈려서 질문 드립니다. 스프링 서버를 띄워서 테스트 할 때 @MockBean을 사용하는 걸로 알려주셨는데 @MockBean도 결국 Mock 객체를 사용하는 거니 @MockBean 대신 @Mock을 써서 테스트를 해도 될 것 같은데 왜 @SpringBootTest나 @WebMvcTest 어노테이션과 @MockBean을 같이 사용해서 테스트 하는 지 궁금합니다. Controller 테스트를 할 때 @WebMvcTest를 사용하기 위해서 @MockBean을 사용하는 걸까요? @WebMvcTest와 @MockBean이 짝궁(?)이어서 이렇게 사용하는걸까요?
갱신된 강의자료에도 나와 있듯이, fetchResult, fetchCount 등의 메소드는 deprecated 예정입니다. 또한 해당 메소드는 Page 타입을 반환하기 때문에 Page 타입을 직접적으로 조작해야 한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이걸 잘 쓰면 되는데, Page 의 시작번호 등 제약도 있어서 저는 회사에서 Page 를 따로 만들어서 사용하거든요. 그래서 search 메소드와 count 메소드는 항상 분리하고 있습니다. 2. 그런 점에서 count 만 최적화하는 로직만 베껴서 만든 최적화 메소드입니다. 실제로 count 구문을 실행하기 위한 메소드입니다. 필요에 따라서 public 으로 만들어도 될 것 같네요. // count 실행 메소드 private Long countByCond(MemberSearchCond cond) { return query .select(member.countDistinct()) .from(member) .where( usernameEq(cond.getUsername()), teamNameEq(cond.getTeamName()), ageGoe(cond.getAgeGoe()), ageLoe(cond.getAgeLoe()) ) .fetchOne(); } 최적화 로직을 베낀 메소드입니다. 스프링 데이터 JPA 는 아래 코드와 같이 page, size 값이 null 이 아니고, 적절한 범위에 있는지를 판단하여 isPaged 라는 분기를 만듭니다. 참고로 코드를 분석하면서 내린 뇌피셜이니 혹시 틀리다면 말씀해주세요. page 가 0 이 아니라 1 부터 시작하는 건 제 취향입니다. 회사에서 그렇게 쓰고 있거든요. 필요에 따라 0 부터 시작하도록 바꾸는 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public Long countByCondOptimization(List<?> content, MemberSearchCond cond, Long page, Long size) { boolean isPaged = page != null && size != null && page > 0 && size > 0; long offset = isPaged ? (page - 1) * size : 0L; long contentSize = content.size(); if (!isPaged || offset == 0) { if (!isPaged || size > contentSize) { return contentSize; } return this.countByCond(cond); } if (contentSize != 0 && size > contentSize) { return offset + contentSize; } return this.countByCond(cond); } 이렇게 하여 count 쿼리를 리스트 조회 쿼리와 분리하여 재사용성을 높이면서, 성능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의에서는 Query DSL 4.x 버전이어서 제네릭 없는 예제 코드인 것 같은데, 제가 올리는 버전은 5.0 버전이어서 차이가 있음을 감안해주세요. 정렬 조건을 하나만 추가하는 코드입니다. 정렬 조건을 여러 개 추가하려면 반복문을 돌면서 JPAQuery 를 동적으로 확장해나가면 됩니다. // 페이징하는 메소드에서 사용 private Expression<? extends Comparable<?>> specifyMemberProperty(String prop) { prop = prop == null ? "" : prop.toLowerCase(); if (prop.equals("username")) { return member.username; } if (prop.equals("age")) { return member.age; } return member.id; } // 페이징하는 메소드 // ... .orderBy(new OrderSpecifier<>("desc".equalsIgnoreCase(dir) ? Order.DESC : Order.ASC, specifyMemberProperty(prop))) .fetch(); -- 저는 일단 이렇게 만들어봤는데, 다른 분께서 더 나은 코드, 더 빠른 코드가 있다면 저한테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ManyToOne @JoinColumn(name = "parent_id") private Category parent; @OneToMany(mappedBy = "parent") private List<Category> child = new ArrayList<>(); 안녕하세요. 위 코드에서 부모 쪽에 다대일 매핑 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아니면 DB 테이블 안에서 부모 셀프 외래 키를 만들어서 조회할 때 이 외래 키를 참조하여 자식 카테고리들까지 같이 조회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테이블에서 다는 parent_id니까 jpa에도 parent에 다를 준 건 가 싶기도 해서요 필드 명에 부모 자식이 있어서 부모는 하나고 자식은 여러 개인데 부모 쪽에 다로 돼있어서 헷갈리네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동시성과 병렬성 관련해 기초가 약해 해당 강의를 들으면서 OS 부족한 부분을 많이 알게되어 도움이 많이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당 강좌 범위는 벗어나지만.. 구글링해도 명확하게 해결되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동시성을 구현하는 방법으로 멀티쓰레드 나 코루틴 방법으로 구현을 할 수있고 멀티쓰레드 방법에서 쓰레드 전환 간 context switch가 많기 때문에 오버헤드도 많아 Coroutine 방법을 많이 쓰고 또한 유저가 이벤트루프(스케쥴링)을 app에서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디버그가 유용하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그에서 멀티쓰레드보다 코루틴을 소개하면서 동시성 구현시 코루틴을 더 상위(혹은 좋은) 방법으로 서술이 많이 되어 있더라구요. I/O작업이 빈번할 경우 코루틴이 더 유리하다는 이해가 됩니다. 싱글스레드 + async 싱글스레드 멀티스레드 + async 멀티스레드 2개의 구현방법이 레이어가 다르다(thread와 task)보니 4가지 경우의 수를 적용할 수 있는데 실제 동시성을 적용해야되는 상황이면 어떻게 판단하고 최적의 구현방법(4가지 중 선택)을 적용할 수 있을까요? (파이썬 스택을 쓰고 있으며 GIL도 이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시한번 해당 강의와 조금 벗어난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 _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