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derstanding how big is 11 inches becomes easier when you relate it to everyday objects you already know. At nearly one foot (12 inches), 11 inches is just slightly shorter, making it a practical reference for many daily items. For example, a standard sheet of paper’s longer side is very close, and many tablets or small laptops measure around this size diagonally. Visually, 11 inches is about the length of a typical ruler minus one inch, giving you a quick mental benchmark when estimating space, size, or distance without a measuring tool. When you think about How Big Is 11 Inches , it’s also helpful in real-world usage like screen sizes, kitchen tools, or small storage spaces. This length fits comfortably within arm’s reach, making it ideal for compact designs and portable items. If you want to sharpen your sense of scale and never second-guess measurements again, follow the proven AIDA approach, grab attention, build interest, create desire, and take action, by exploring more size guides at dimensionspoint , your go-to source for simple, real-world measurement clarity.
안녕하세요. 코드를 쉽게 짜주셔서 코딩테스트 입문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이번에 코딩테스트를 보는데 파이썬에서 itertools와 sys같은 STL을 사용하지 못하는 제약조건이 있습니다. 그래서 백준 11724 문제에서 맨 위 sys를 사용하는 세 문장(import sys sys.setrecursionlimit(10 ** 6) input = sys.stdin.readline)을 빼고 제출해보니 런타임 에러 (RecursionError) 가 발생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코드를 어떻게 수정해서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수업노트 보기"에 큐를 사용하는 강의에서 설명하지 않는 다른 코드가 있는데 이건 뭔지 궁금합니다.
현재 강의 내용에 있는 클로드코드 제대로 활용하기위한 셋팅법(claude 한글 출력 , vscode 셋팅 , 깃허브 셋팅 ) 이나 MCP 활용법 같은걸 안내해주고있는데 처음엔 영상보고 따라 하니 괜찮지만 새로운 컴퓨터나 새로운 프로젝트에서 다시 하려니깐 뭐 부터 해야할지 기억이안나서 강의를 처음부터 다시 정주행해야하는 상황이 생기는데 시간 절약을 위해서 간략하게 클로드 코드 시작을 위한 기본 셋팅 이나 추천 셋팅 이렇게 이렇게 셋팅 해두고 프로젝트를 시작 해라 같은 길잡이 같은게 영상이나 텍스트로 나와있으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클로드설치 -> 클로드 셋팅 -> 깃셋팅 -> Mcp 설치 이런 과정을 지금 영상처럼 말고 아주 간략하게 짧은 설명만으로 왜 하는지 불필요하면 생략 같은 짧고 간략한 설명이 텍스트로된 페이지 같은게 되어 있으면 새로운 프로젝트도 이해가 빨라서 보고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에 있는 업케스팅 에시들 다 따라해보고 이해도 했습니다. 볼때마다 안하고 상속하는 거와 별차이 없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만 듭니다. 상속을 해도 부모 생성자부터 호출하고 상속을 해도 자식 메서드를 우선 적용하고 업캐스팅 표시가 있어서 생성자를 부모먼저 자식먼저 하는 건 업캐스팅이 있으나 없으나 마찬가지 아닌가 이런 생각만 듭니다.
안녕하세요, 터미널에서 /config 설정하면 위와 같이 나오잖아요. 그런데 여기서 아예 멈춰버립니다. 매번은 아니고 매우 자주요. 한글로 입력하면 위와 같이 나오긴 하나 위아래 버튼으로 가면 원래 아래 Auto-compact부터 하나씩 선택이 될텐데 그런 것이 아예 안 돼요. 그래서 이때는 ctrl+c 계속 눌러서 아예 cmd창?으로 가게 되고 다시 claude를 실행 후 resume에서 대화하던 것을 가져옵니다. 매우 번거로운데 혹시 이건 어던 문제인지 아실까요? windows이며 갤럭시북이라 pc가 이상해서라고 하기엔 좀 그렇네요..! 이런것도 질문이 되려나요. [자체확인] usage 문제 없음 (10%) 인터넷 환경, 아주 원활 pc용량은 좀 참 이게 문제일지 .. 모르겠네요
터미널에서 클로드 실행 후 말씀주신대로 /keybindings를 입력하면 위와 같은 것이 생성되고 오류가 뜹니다 ㅠㅠ... /keybindings 입력 시 첫 번째 사진과 같은 코드들이 입력되고 그 이후로 어떤 채팅도 칠 수가 없어 종료 후 클로드코드 접속 하고 나면 위와 같은 에러가 뜨고 /doctor를 통해 자세히 확인하면 이렇습니다!
위 오류에 대해서 아래와 같이 답변을 받았는데요! Cursor가 터미널을 열 때 확장 프로그램(Claude Code for VS Code, Git auth provider)이 환경변수를 건드렸다는 걸 감지하고 "다시 시작하면 완전히 반영됩니다"라고 알려주는 알림입니다. Q. 위 반응이 정상반응이라는 것은 확인했는데, 그렇다면 저 상태에서는 알림대로 다시 시작해야하는 건가요? 매번 열때마다 다시 시작해야하는지, 아니면 그냥 무시하고 사용하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게 되면 어떤게 적용이 되는 것인지도 같이 답변 부탁드려요!
강의 영상에 보면 git source control panel에 graph섹션이 색깔도 다양하게나오고 브랜치분기표시도 시각적으로 이해하기쉽게나오는데, 제 cursor에는 전체적인 흐름을 알기어렵게 사용하기 불편하게나옵니다. 혹시 관련 extension을 설치하신건지? 정보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플랜모드 실행 후 강의에서 나오는 Yes, clear context and ~~ 선택사항이 없습니다. 이경우 그냥 /clean 명령어를 직접 하고 plans 내부에 있는 계획 파일을 드래그해서 프롬프트 작성해도 똑같은 기능을 하나요?? 또한 plansDirectory 설정을 .claude/plans에 했는데 claude-code-mastery 내부의 .claude 폴더 밑에 plans 폴더가 생기는 것이 아닌 최상위 폴더의 .claude에 생깁니다,, 뭐가 문제인가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log.info/log.warn 과 주석의 사용에 대해 선생님의 실무적 견해, 고견을 여쭤보고자 질문 드리게 되었습니다. 질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만약 오픈소스나 실무에서 상세한 명세나 설명을 해야 한다면 log info, warn 및 주석 중에 어떤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좋을지 프레임워크의 예시처럼 일단 모두 주석으로 작성하고, 특징적인 부분(?)만 log로 보여주는 것이 좋을지 7강과 8강 log level 관련한 내용을 들었는데,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으면 선생님께서 log info의 경우 운영환경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로그, 주요 흐름을 기억하기 위해 사용 log warn의 경우 현재는 문제가 안되지만 트래픽 규모가 늘어나는 등 이후에 응답시간 지연 및 오류 발생 등의 중대한 상황을 유발할 수 있을때 활용 가능 즉각적인 조치는 아니지만 이후 요구사항이 추가적으로 나타날 수 있기에 확장 가능성/보완이 필요할 경우 활용 가능 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이 부분을 듣고 Spring Batch나 Tomcat 등의 프레임워크(라이브러리에 등록된 로직)에서 제공하는 주석이 생각났습니다. 이러한 프레임워크에서는 상세 설명/명세에 대한 부분은 모두 log.info/warn보다는 주석으로 처리하였던 부분을 떠올렸는데, Spring Batch의 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주석으로 상세 설명을 하였고, 물론 webMVC에서 tomcat이나 catalina를 실행하는 과정을 info로 보여주기는 했는데 핵심부분은 주석으로 모두 기재하여 보여주는 느낌이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식견일 수 있고, 말씀하신대로 팀의 정책이나 협의 과정에 의한 부분일 수 있겠지만, 추후 작은 규모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 등을 시작할 생각도 있고, 이 강의를 기회로 실무에서 제대로 로그를 사용해보고자 하기에 선생님의 생각이 궁금하여 여쭤보고자 하였습니다. 패키지, 클래스의 상세한 설명은 주석으로 보여주고, 파라미터 등의 특징적인 부분(구체적으로 무엇을 log로 처리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서 "특징적인 부분"으로 기재)만 보여지도록 log로 처리하면 될지 선생님의 고견을 참고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