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on-db-expert 서브에이전트를 만들어서, 실행한 뒤에 prd-generator 서브에이전트로 그 결과값을 넘겨서 prd를 생성하는 방법을 설명해주신 것인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과정 중에 있는 것인지가 약간 햇갈립니다. notion-db-expert 서브에이전트의 결과를 기다렸다가 그 결과를 prd 서브에이전트에 반영해라 라는 식의 프롬프트는 필요가 없는 것일까요? 강의의 5:44 정도에 나오는 것 같은데 관련된 설명이 없는 것 같아서 여쭙습니다! 감사합니다.
노션을 처음 사용해봅니다. DB 연결에서 노션이 나오는데 영상과 실제 노션 앱과 화면이 다르게 나오고 화면대로 하려니 다른거 같습니다. 예) invoice-web 페이지를 생성하고 invoice DB 전체 item DB 이렇게 두개를 생성 하는데 연결에 가니 invoice-web이 화면과 달리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LLM 툴에 물어보니 웹페이지를 만들어서 연결하는게 아니라 DB를 만들고 그 아래에 invoice DB와 item DB를 만들어야 한다는데 현재 이부분에서 더이상 진도가 나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노션 세팅 잘 했고 연결까지 했는데 데이터베이스 조회 안 되는 분들은 참고해주세요. 강의 영상 촬영 날짜가 아마도 2025년 09월 이전으로 생각 됩니다. 그 이후에 노션 API 버전이 바뀌면서 데이터베이스 조회가 안 되는게 원인입니다. [ 노션 API 업그레이드 가이드 ] https://developers.notion.com/guides/get-started/upgrade-guide-2025-09-03 해결 방법은 2가지인데 API를 구버전을 쓰도록 프롬프트를 유도하거나, 신규 API 버전에 맞춰서 해야 하는데 신규 버전은 "데이터베이스 ID"가 아닌 "데이터베이스 소스 ID"를 필요로 합니다. [ 구버전 프롬프트 ] 노션 api를 "2022-06-28" 버전으로 사용하고 관련 코드 전부 수정해줘. [ 최신 버전 해결 방법 ] 데이터베이스를 열면 위 사진처럼 보일텐데 새로 만들기 왼쪽에 설정 누르면 밑에서 3번째에 데이터 소스 관리 있습니다. 소스 관리에서 위 사진처럼 데이터 소스 ID 복사하시고 그 값을 env에 넣으시면 됩니다.
38강의 4:40초 쯤에, clear 또는 compact, 아님 이미 생성된 파일들을 간략하고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이 영상에서 알려주신 clear나 compact는 파일을 간략하게 정리하는 명령어는 아니지 않나요? 그냥 클로드 코드와 대화한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는 거 아닌가요? 파일은 어떻게 간략하게 할 수 있다는건지 알려주세요!
16:50 부근, 마지막에 “이미지를 하나씩 생성을 해서~ 파이썬프로그램 한번에 쫙 붙였다” 라는 표현이 어떤것인지 궁금합니다. 상세페이지 agent만들기 프로젝트는 결국 파이썬 기반으로 만들었다라는 것을 말씀하신걸까요? 현재 1회성으로 만들어진것인데, 추후 다른 제품이나 다른 컨셉으로 제품을 만들기 위함을 대비해서 파이썬 기반의 프로그램을 붙인 것을 함축하는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agent를 만드는것이랑 바이브코딩의 프로그래밍 하는것이랑 모호한 차이점도 궁금합니다.
WSL 환경에서 수강하시는 분들, tasks.json 파일에 내용이 기록이 안 되면 아래 문제로 보여집니다 https://github.com/cjo4m06/mcp-shrimp-task-manager/issues/61#issuecomment-3240079086 해결법은 딱히 없고 그냥 클로드한테 수동으로 내용 채워달라고 하는게 현재로서는 쓸만해보입니다.
그냥 바로 /init 하는 것 vs. 프로젝트 분석 프롬프트 요청하기 -> /init 이 프로젝트가 어떤 프로젝트인지 전체적으로 분석해줘. 프로젝트의 목적, 주요 기능, 사용된 기술, 파일 구조를 자세히 설명해줘. 바로 /init 하는 것과 프롬프트로 요청 후에 /init 하는것에 차이가 있나요? 후자가 더 효과가 좋은건지 궁금합니다.
skill 은 클로드가 프롬프트 문맥을 파악하여 자동으로 실행 시킨다는 내용을 여기에서도 보았고 다른 여러 영상 에서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자동으로 실행되는게 맞는지 문의 드립니다. 자동으로 실행 된다는 것은 프롬프트를 클로드가 확인 해서 알아서 필요한 스킬을 실행 시킨다는 의미 일텐데요. 제가 작업 하면서 스킬이 실제로 자동으로 알아서 실행되는 것을 거의 본 적이 없습니다. 프롬프트에서 꼭 스킬을 지정 해줘야지만 실행이 되었습니다. 웃기는 것은 작업을 중지 시키고, 이러한 프롬프트 에서는 XX 스킬을 사용 해야 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어보면.. '나의 실수 이다. 사용 했어야 한다. 할말이 없다' 라는 대답을 합니다. 그러고선 또 스킬을 사용해야 할 상황에서는 사용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프롬프트의 절반이 욕 입니다. 다른 커뮤니티 에서도 저 처럼 자동으로 실행 되는 경우가 없어서 스킬을 지정을 해서 사용 한다는 것을 봐서 저만 그런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뭔가 설정을 안한 건가요? 혹자는 스킬 작성 시 description 작성을 잘 해야 한다고 하던데, 그게 만일 기술 이라면 그것을 배워야 겠습니다만..그런 것을 알려주는 곳은 없는 것 같고요.. 컨텍스트 소모량만 뺸다면 커스텀커맨드랑 별반 차이 없는 상황 이라..참..애매 하네요.. 스킬을 자동 실행 되게끔 하려면 어떤 방법이 있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