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한님! 섹션 3의 계층 구조 강의를 듣고, 계층(트리) 구조를 모델링하는 다른 방법에 대해서도 찾아보면서 인접 리스트 모델 , 폐쇠 테이블 모델 이외에도 경로 열거 모델 , 중첩 세트 모델 등이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는데요 실무에서 경험을 묻고싶습니다! 강의에서 소개해주신 이외에도 다른 모델을 상황에 맞게 자주 사용하시는지, 혹은 다른 방법들의 단점으로 인해 결국 인접 리스트 와 폐쇠 테이블 모델 의 사용으로 귀결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강의를 즐겨보는 취준생입니다. 강의를 보며 궁금한 점들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간단하게 제 상황을 말하면 1년 정도 SI 업체 다니다가 현재는 군대에서 취준하고 있고 6월에 전역하면서 동시에 취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1: Readme 파일을 잘 꾸미는게 중요하다고 말씀주셨는데, 제가 했던 프로젝트들이 전부 회사에서 혼자 진행한 프로젝트들이여서 모두 private 인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Readme 파일에 꾸미기 보다는 노션에 따로 정리하는게 맞을까요?? Q2: QnA 글을 보니 큰돌님께서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같이 준비하라고 하신걸 봤습니다. 근데 토스채용 같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같이 제출해야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질문이 있습니다 Soft delete 환경에서 UNIQUE를 걸 시, 가상 컬럼을 이용한 해결 방법은 소개되지 않은 이유가 있나요? 가상 컬럼으로 해결하는 방식은 추천하지 않는 방법인가요? 예를 들어, (MySQL) 목표 = Member - email의 unique를 지키는 것 <Member 테이블> 필드 = email, deleted_at, _active_check UNIQUE(email, _active_check) 이때, 가상 컬럼 = _active_check -> _active_check BOOLEAN GENERATED ALWAYS AS ( IF(deleted_at IS NULL, TRUE, NULL) ) VIRTUAL; 이렇게 하면 hello 계정 생성 email = "hello", deleted_at = null, _active_check = true (이때, hello 계정은 다시 INSERT 불가 (UNIQUE(email, _active_check)) hello 계정 soft 삭제 email = "hello", deleted_at= 2025.01.01, _active_check = null hello 계정 다시 생성 email = "hello", deleted_at= 2025.01.01, _active_check = null email = "hello", deleted_at = null, _active_check = true => 결과적으로 UNIQUE 제약이 지켜짐 가상 컬럼을 활용하여, Soft Delete 환경에서 UNIQUE 제약을 지키는 방식은 좋지 않은 방법인가요?
제가 만들었을때 이 오류가 떠서 선생님께서 만드신 n8n을 복사해서 사용해도 이 오류가 뜨네요 이미지 프롬포트 생성 LLM에서 Structured Output Parser 오류가 뜹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ㅠㅠ 따른 질문들 방법으로 해봐도 고쳐지지 않습니다 Model output doesn't fit required format To continue the execution when this happens, change the 'On Error' parameter in the root node's settings
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애플리케이션 ENUM을 쓴다고 가정합니다. 이때, (PENDING, 대기중)에서 PENDING만 API로 주면 안되나요? FE에서 PENDING을 보고 "대기중"으로 글씨를 띄우면 안되는 걸까요? 기획자의 요구에 따라서 "대기중"이라는 글씨의 변경 요청을 BE, FE 누가 담당하는게 맞는 건가요?
강의를 들으면서 강의에서 제공해주신 GitHub 프로젝트 코드를 참고하여 개인적으로도 별도의 프로젝트 파일을 만들어 수강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강의 코드가 제공되고 있어 .claude 폴더를 다운로드한 뒤 제가 만든 프로젝트에 추가하면 되지만, 추후 개인 프로젝트에서 AI를 활용해 개발한다고 가정하면 .claude 폴더를 프로젝트 특성에 맞게 커스텀해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래 두 가지가 궁금합니다. 현재 제공해주신 .claude 폴더는 어느 정도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구조인지 궁금합니다.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그대로 붙여넣어 사용해도 되는지, 아니면 프로젝트마다 반드시 수정해야 하는 핵심 포인트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처음 새 프로젝트를 만들면 .claude 폴더가 없는 상태인데, 프로젝트 기획과 규칙(코딩 컨벤션, 아키텍처, 역할 분리, 문서화 규칙 등)이 이미 정해져 있는 경우 .claude 폴더를 어떤 순서와 기준으로 새롭게 생성하는지 시작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NoSQL은 대규모 분산시스템 환경에서 CAP중에 AP을 주로 선택하는 모델이라 Eventual Consistency모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NoSQL도 서버를 한대만 사용하면 Strong Consistency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에서 설명해주신 NoSQL은 Eventual Consistency모델이다라고 하신거는 일반적인 사용환경이 대규모 분산시스템이기 때문에 Eventual Consistency라고 하신걸까요? 아니면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