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기본적인 질문이지만 내용을 확실히 하고자 질문 남겨봅니다. 현재 섹션2에서 6번째 강의를 들었는데요 21분에 정리해주신 내용을 보면 python은 print()함수 안에서 두번째 파라미터가 end=부분을 잘 살펴보자 라고 하셨는데, end= 뒤에 a,b,c,d가 큰따옴표 없이 end=a,b,c,d로 출력 될 경우 그리고 end="a,b,c,d" 이렇게 출력이 되는 경우 어떻게 출력이 되고 개행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고싶습니다.
비전공자이며, 노베이스에서 시나x로 2달간 필기 준비하면서 cbt자료 돌리고, 26년 1회차 필기 합격했습니다. 실기는 책으로 독학 하기에는 힘들다고 생각하여, 유튜브를 찾아보던 중 우연히 알게된 주말코딩쌤.... 수강후기에 누군가 얘기 하시길 이 강의를 보면 50점은 먹고 들어가는거라고 하는 말에 바로 강의 수강을 신청했습니다. 26년 1회차 1트에 합격 간절한 1인 입니다. 실기시험이 4월 중순에서 5월 6일 이전이니까 실기시험 까지 대략 2달~2달 반이 남았는데, 하루 최소 3시간~5시간 계획 중 입니다. 오전 6시~7시반 그리고 출근해서 점심시간에 30분, 퇴근해서 오후8시~10시 더 많이 할 수 있는 날도 있을거고 적게하는 날도 있을건데, 간절한 마음으로 강의 들으며 공부 해보겠습니다. 시험치고 합격 불합격 여부 후기 남기겠습니다. 공부라는게 정말 때가 있더라구요... 매일 공부하고싶은데, 짬내서 하고 많은 걸 포기해야 공부 할 수 있어서 학창시절에 공부 안했던 저를 꾸짖고 싶네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An Invalid Python interpreter is selected, please try changing it to enable features such as IntelliSense, linting, and debugging. See output for more details regarding why the interpreter is invalid.
안녕하세요. 최근 객체 간 의존 방향 고민에 많은 시간을 쏟고 있어 질문드립니다. 핵심 질문 도메인/서비스 간 의존 방향을 결정할 때 어떤 기준을 적용하면 좋을까요? "누가 누구를 알아야 하는가"에 대한 판단 기준이나 원칙이 있을까요? 저는 덜 중요한 개념의 변경이 중요한 개념에 영향을 주면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개념이 덜 중요한 개념을 모르도록 코드를 짜려고 노력하는데요. 막상 개발할 때는 이게 잘 안되어서 고민에 시간을 많이 사용하거나, 타협하곤 합니다. 이런 상황이 이번 강의를 보면서도 나타나 질문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 그런데 강의에서 download 메서드를 CouponService로 이동하는 과정을 보고 다음과 같은 의문이 들었습니다: 변경 후 구조: CouponService → OwnedCoupon, OwnedCouponRepository 의존 OwnedCoupon → Coupon, CouponRepository 의존 우려 사항: Coupon과 OwnedCoupon이 서로를 알게 되는 것이 순환 참조나 강결합을 유발하지 않을까? OwnedCoupon에 필드 추가 시, 기존에는 OwnedCouponService만 수정하면 됐지만 이제는 CouponService도 함께 수정해야 함 논리적으로는 CouponService에 download 기능이 있는 것이 맞아 보이지만, Coupon과 OwnedCoupon이 서로 알게 되는 것이 괜찮은 설계인가? 이런 고민에 시간을 많이 쓰다 보니 개발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마감을 위해 구현 후 리팩토링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지만, 리팩토링을 못할 때도 많고 마음의 짐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정렬알고리즘[개념] - 전반부 의 약 14분 37초 즈음에 "Iterable 객체는 순서가 있는 객체로, list, tuple, set, dictionary, strings 등이 있다." 라고 하셨습니다만, 제가 알기로는 set의 경우 순서가 있는 객체는 아닙니다. 혹시 이에 대해 확인해주실 수 있을까요? 혹시 사람들이 이 개념에 대해 헷갈려할 수 있을 것 같아 문의 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기초부터 설계까지 영한님의 강의 덕분에 실무에서 테이블을 설계할 때 큰 자신감을 얻고 있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강의를 듣고 운영 중인 서비스의 ERD를 검토해보니 과거 설계된 테이블들이 비식별 관계가 아닌 식별 관계로 되어 있는 등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1인 개발 상황에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수반한 대규모 리팩토링은 리스크가 크고, 기획팀의 신규 기능 배포 속도도 맞춰야 하는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조만간 동료 개발자가 합류할 예정인데, 현시점에서 제가 취해야 할 스탠스에 대해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방안 A: 기획팀에 상황 공유후, 일괄 재설계를 통해 '기술 부채'를 완전히 청산하고 신규 기능을 올린다. 방안 B: 영향도가 큰 부분부터 점진적으로 수정하며, 팀원이 합류한 뒤 안정적으로 함께 리팩토링을 진행한다. 영한님의 실무 경험에 비추어 보았을 때 어떤 결정을 내리는 것이 팀과 서비스 관점에서 더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질문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막히면 언제든 무엇이든 자주 질문 던져주세요. 수학/과학이나 알고리즘과는 달리 업무자동화 코딩은 고민해서 풀리는 경우가 정말 드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질문을 자주자주 남겨주세요. 저도 최대한 빠르게 회신 드리겠습니다. 당부드릴 두 가지가 있습니다. ① 가급적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② 특정 챕터 관련 질문 남겨주실 때는, 어느 챕터인지 알려주세요ㅜ ==================================== 안녕하세요 일코님! 강의 너무 유용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저는 OCR로 수학문제를 인식하여서 (Mathpix API 사용) Latex로 변환하고, 그 Latex를 다시 HWP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나머지 부분은 그럭저럭 찾아가면서 해볼 수 있는데, 한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레이아웃 설정이 마음대로 안되더라구요. 아래 캡쳐 이미지를 예시로 들어보면 좌우 여백을 설정하는 것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가운데 선을 넣어서, 양 옆에 문제를 넣도록 하는 레이아웃을 어떻게 넣을 수 있을까요? 2번이 수행되었다고 쳤을 때, 각각의 문제의 위치를 지정하는 것을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있을까요? 이 부분 강의도 보고, 가이드도 찾아봐도 어려워서 여쭤봅니다 ㅠㅠ 혹시 이메일로 전달주시는게 편하시다면 seize.win@gmail.com 으로 메일 주셔도 감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영한님! 섹션 3의 계층 구조 강의를 듣고, 계층(트리) 구조를 모델링하는 다른 방법에 대해서도 찾아보면서 인접 리스트 모델 , 폐쇠 테이블 모델 이외에도 경로 열거 모델 , 중첩 세트 모델 등이 있다는 점을 알게되었는데요 실무에서 경험을 묻고싶습니다! 강의에서 소개해주신 이외에도 다른 모델을 상황에 맞게 자주 사용하시는지, 혹은 다른 방법들의 단점으로 인해 결국 인접 리스트 와 폐쇠 테이블 모델 의 사용으로 귀결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큰돌님 강의를 즐겨보는 취준생입니다. 강의를 보며 궁금한 점들이 있어 질문 남깁니다. 간단하게 제 상황을 말하면 1년 정도 SI 업체 다니다가 현재는 군대에서 취준하고 있고 6월에 전역하면서 동시에 취업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1: Readme 파일을 잘 꾸미는게 중요하다고 말씀주셨는데, 제가 했던 프로젝트들이 전부 회사에서 혼자 진행한 프로젝트들이여서 모두 private 인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Readme 파일에 꾸미기 보다는 노션에 따로 정리하는게 맞을까요?? Q2: QnA 글을 보니 큰돌님께서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같이 준비하라고 하신걸 봤습니다. 근데 토스채용 같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같이 제출해야되는 상황에서는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