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설을 검증할 때, 성공 지표를 설정하는 기준이 무엇인가요? 회사에서 UX개선안을 제안할 때, '그래서 이거 개선하면 전환율 몇%나 오르는데? 신규 회원 몇 명이나 유치하는데?'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답을 하기가 어려워요. 아직 경험치도 부족하고, 매출과 직결된 민감한 부분에 대충 x% 오릅니다! 라고 말할수도 없어서인데요.. 그래서 꼭 필요한 개선임에도 불구하고 우선순위가 자꾸 밀려서 답답한 마음입니다. 애자일하게 A/B테스트를 돌려보면 좋겠지만, 워터폴로 업무가 진행되는 터라 테스트를 여러차례 해보기도 어렵고 약속한 달성치는 꼭 지켜야하는 분위기입니다. 이런 경우, 최대한 실현가능한 지표를 설정하기 위해 현업에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하시는지 질문드립니다.
섹션 2 강의에서 도형 요소의 속성 조정하는 데에 질문이 있습니다. 사각형의 corner radius를 따로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보이지 않습니다. 사각형에 stroke 생성하고, 각 변에 stroke 유무를 설정할 수 있는 버튼이 없습니다. 도형 요소 선택 시에는 보이지 않는데, 프레임 선택 시에는 저 두 버튼 모두 잘 보이고 작동합니다.
말풍선의 최대 최소를 설정하고부터, 강의와 다른 결과가 나옵니다. 말풍선 자체의 auto layout에 크기 제한을 걸었을때 ➡ min, max 크기는 제한 ok그러나 전체 프레임을 줄였을때 min크기로 줄어드는게 아니고 프레임 바깥으로 잘림 말풍선+시간이 들어있는 auto layout에 크기 제한을 걸었을 때 (강의 내용) ➡ 한글자만 들어있어도 항상 크기가 max로 고정그러나 전체 프레임을 줄였을때 맞춰 조정되나 min 크기 제한이 무시됨 hug와 fill을 하나씩 바꿔봤는데도 동시 적용이 안된다는 점 때문에 무엇이 문제인지 도통 모르겠네요ㅠㅠ
안녕하세요 키키님~ 강의를 듣다가 이직할 때 이력서 작성 관련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남겨요! 이력서를 작성할 때 경력기술서와 자소서(지원동기, 업무강점, 입사 후 포부 등)도 함께 포함해서 제출하나요? 아니면 회사에서 따로 자소서를 요구하지 않는 경우에는 제외하고 이력서 + 경력기술서로만 제출하는건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키키님! 이력서 작성 강의를 들으면서 궁금한 점들이 몇 가지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1. 이력서를 작성할 때 인턴 경험 은 경력에 들어가나요, 기타 활동에 들어가나요? 경력에 들어간다면, 총 경력 을 계산할 때 인턴 기간도 포함이 되는 걸까요? 인턴을 포함한 경력이 아예 없는 쌩 신입이라면.. 경 력 란을 아예 비워도 괜찮나요? 중요한 내용 은 상단에 배치하라고 하셨는데, 이 때는 최신 순 작성과 상관 없이 상단에 배치 해도 되는 건가요? ex. 2022년에 눈에 띄는 성과를 낸 프로젝트가 있다면, 이 프로젝트를 2023년에 진행한 프로젝트보다 더 위쪽에 작성해도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