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님 안녕하세요! 강의를 통해 템플릿-콜백 패턴을 배우니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용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는거 같아서 또 한번 배우고 있습니다. 강의를 듣다 문득 궁금한 부분이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회사에서는 웹플럭스를 사용하고 있어서 webClient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템플릿이 아닌 ~클라이언트로 끝나는게 예전에는 그냥 용어가 달라졌구나 싶었는데, 강의를 수강해보니 이것도 의미가 있을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비동기를 지원하는것 뿐만 아니라, webClient의 빌더패턴으로 사용자가 직접 조립하는 방식에서 주체가 달라졌기 때문에 이름 또한 변경된 부분일까요?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의 자료는 한번에 다운로드 받을 수는 없나요??? 안녕하세요! 질문을 하실 때 아래 내용을 준수 부탁드립니다. 질문을 올릴 때 이 글은 모두 지우고 내용을 입력해주세요. 질문은 동영상 강의에 들어가서 오른쪽에 커뮤니티 버튼을 통해 해주세요. 그래야 어떤 강좌에서 질문하셨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 몇 분 몇 초 대를 알려주셔야 제가 한 번에 질문 내용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미 다른 누군가가 질문을 한 이력 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질문 게시판을 한 번 확인 부탁 드립니다. 학교의 과제나 타 강사의 코드 등 외부 수업 자료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다루는 커리큘럼 외의 이론이나, 너무 디테일한 컴퓨터 이론에 대해서는 답변 드리지 않습니다. 시험에 안 나오는 경우가 많고, 나와 봤자 1문제 나오는데 외워야 할 부분이 많은 것 등 (예시: 서브넷 마스크 계산)
27:15 쯤 조건식 없는 break 2번째 예시에서 if(i>=10) 이면 break인데 pdf 문서에 보면 2*10=20까지 출력이 되어 있어서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 break 1번째 예시에서는 if(i>=5) 면 break 니까 i의 값: 5가 출력이 안되서 마지막 출력값이 i의 값: 4 라고 되어 있어서요.
안녕하세요 딩코님!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를 듣다가 조언을 구하고 싶은게 있어서 질문 남깁니다. 저는 현재 주니어 개발자로 일으나 부하테스트 같은것을 회사에서 해볼 수 없는 상황이라(운영 인력이 아님...또한 작은 시스템이라 모니터링도 없고 구축할수도 없는 환경)강의에서 다뤄주신 내용을 실무에 적용해보기가 어려운데요... 그래서 제가 생각해본게 테스트 코드로 만들어서 돌려보면 어떨까 생각했거든요. 예를들어 아래와 같은 메소드를 만들어 놓고, 캐시 전/후를 비교하는 거죠... long start = System.currentTimeMillis(); service.findSomething(id); long elapsed = System.currentTimeMillis() - start; System.out.println(elapsed); 그런데 한가지 고민되는 포인트가, 테스트 코드로 만들어서 돌렸을때 성능 개선을 수치적으로 적기가 좀 애매할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아무래도 JVM이라던지, warmup이라던지 통제할 수 없는 변수가 있다보니까요. 그래서 질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특정 메소드에 로컬 캐시를 적용하기 전/후 테스트 코드에서 성능을 비교 했을때, 1초->1ms로 성능 개선했다. <- 이런 문장이 임팩트가 있을까요? 아님 테스트 코드에서 한건 좀 신뢰성이 떨어질까요? ㅠㅠ 테스트 코드에서 돌려봤을때 누가봐도 신뢰성있게 만들려면 어떻게(?), 무슨 툴(?)을 써서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 저 같이 운영 환경에 적용해볼수 없는 개발자에게 조언을 주시면 또 감사하겠습니다!
13 섹션 병렬 스트림을 퀵하게 필요하여 고급1탄( 김영한의 실전 자바 - 고급 1편, 멀티스레드와 동시성) 어느 섹션을 순차적으로 보아야 할까요? 물론 유기성으로 섹션1부터 모두 보면 좋겠지만 당장 써먹어야 하여 진도를 나갈 수 있는 수준의 섹션만 우선 보고 적용후 추후 다시 보려 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차원 배열이랑 가변 배열 파트를 복습하다가 인덱스 해석 순서랑 반복문 매칭이 헷갈리는 부분이 생겨서 질문 남깁니다. 강의에서 3차원 배열을 순회할 때 가장 안쪽 루프가 '높이'에 해당한다고 설명해 주셨는데, 제가 직접 코드를 짜서 출력해 보니까 조금 헷갈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테스트해 본 전체 코드는 다음과 같습니다. public class ArrayTest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int[][][] sheet = new int[2][3][4]; int count = 1; for (int i = 0; i < sheet.length; i++) { for (int j = 0; j < sheet[i].length; j++) { for (int k = 0; k < sheet[i][j].length; k++) { sheet[i][j][k] = count++; } } } for (int i = 0; i < sheet.length; i++) { System.out.println("=== [시트 " + i + "] ==="); for (int j = 0; j < sheet[i].length; j++) { for (int k = 0; k < sheet[i][j].length; k++) { System.out.print(sheet[i][j][k] + "\t"); } System.out.println(); } System.out.println(); } } } 이 코드를 실행해 보면 가장 안쪽 루프인 k가 돌 때 숫자가 위로 쌓이는 게 아니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평평하게 가로 줄(열)을 그리면서 출력이 되더라고요. 그리고 가장 바깥쪽 루프인 i가 바뀔 때 시트가 전환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같이 알려주신 가변 배열(Jagged Array) 개념을 여기에 대입해 보니까 더 헷갈리는데요. 자바는 new int[2][][]; 처럼 각 행마다 열의 크기를 다르게 지정할 수 있는 구조인데, 행마다 방 개수가 제각각인 상황에서 가장 안쪽 루프를 '높이'라고 생각하면 가변 배열의 형태가 머릿속으로 잘 매칭이 안 되어서요. 자바 메모리 구조상 공간적인 높이라는 비유보단, 엑셀로 따지면 처음 게 시트고 두 번째가 행, 마지막이 열이라고 생각하는 게 코드상으로나 가변 배열 구조상으로나 더 자연스러워 보이는데 제가 놓친 디테일이 있을까요? 제가 자바의 다차원 배열 메커니즘을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건지, 아니면 세로-가로-높이 비유를 코드에 대입할 때 제가 놓친 디테일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