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캐글 문제 풀고 제출해보며 성능 개선 기법 익히기8 강의의 3:20 부분에서 궁금한 점이 있어 질문 올립니다. 해당 코드에서는 저장된 model_efficientnet-b7_without_scheduler_adam_1e5_epoch20.pth 모델을 load할 때, model_efficientb7 = deepcopy(model) PATH = '/content/drive/MyDrive/Colab Notebooks/Dataset/Dogs vs Cats/' model_efficientb7.load_state_dict(torch.load(PATH + 'model_efficientnet-b7_without_scheduler_adam_1e5_epoch20.pth')) 다음과 같이 model의 뼈대를 다시 구성한 후, load_state_dict 메소드를 이용하여 가중치 값을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이때, model_efficientb7 = deepcopy(model) 와 같이 그냥 model 객체가 아닌, deepcopy(model)을 사용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deepcopy를 사용할 경우, 'model_efficientb7'과 'model' 객체는 서로 독립적인 객체로 유지된다는 점은 파악할 수 있었는데요, model_efficientb7에 적용되는 변화와는 별개로 model 객체 자체를 유지하려는 의도에서 사용한 것이라고 보면 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ㅎㅎ 사실 인공지능 쪽 열심히 공부하려고 강사님의 강의 거의 전부를 구매해서 듣고 있는 학생입니다. 요새 고민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ㅎㅎ 저는 요새 최신논문 모델 구현 같은 경우 턱턱 막히는 부분도 많아서.. 그부분에서 실력의 한계를 많이 느끼는데요.. 실력을 기르기 위해서 그저 막연하게 캐글 competition expert가 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일단 달성해보자 생각하면서 캐글팁이나 노하우 이런거 공부하고 EDA 스크립트나 common.py 같은 걸 만들며 최근 도전하는 중입니다. 혹시 강사님은 데이터엔지니어의 역량을 기르기 위한 로드맵이나 루틴이 있으신지, 만약 있으시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짝 공유가능하실까요? 감사합니다.
실제 캐글(Kaggle) 문제 풀고, 제출해보며, 성능 개선 기법 익히기2 강의 17:30 부분에서 질문이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transforms.Normalize([0.485, 0.456, 0.406], [0.229, 0.224, 0.225]) 와 같이 이미지 데이터에 Normalization을 적용하였는데요, from transformers import ViTFeatureExtractor feature_extractor = ViTFeatureExtractor.from_pretrained('google/vit-base-patch32-224-in21k') feature_extractor 다음 코드와 같이 vit-base-patch32-224-in21k 모델에서 적용된 image_mean과 image_std를 확인해 보니, "image_mean": [ 0.5, 0.5, 0.5 ], "image_std": [ 0.5, 0.5, 0.5 ] 와 같이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학습 데이터에 Normalization을 적용할 때에도 [ 0.5, 0.5, 0.5 ], [ 0.5, 0.5, 0.5 ] 값을 적용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NN과 LSTM 구현해보기2(MNIST 데이터셋) 강의의 15:04 부분에서 질문입니다. 강의에서는 다음과 같이 학습 과정에서 반복문을 작성했습니다. # |x_minibatch| = (128, 1, 28, 28) # |y_minibatch| = (128) for x_minibatch, y_minibatch in train_batches: x_minibatch = x_minibatch.reshape(-1, sequence_length, feature_size) y_minibatch_pred = model(x_minibatch) loss = loss_func(y_minibatch_pred, y_minibatch) optimizer.zero_grad() loss.backward() optimizer.step() train_losses.append(loss.item()) 이때, 아래와 같이 loss_func를 적용하는 부분에서 궁금한 점이 있는데요, loss = loss_func(y_minibatch_pred, y_minibatch) y_minibatch_pred 는 model에 x_minibatch 를 넣어서 값을 예측한 것으로, 그 shape이 (128, 10) 과 같이 2차원으로 나온다고 이해하였습니다. 반면, y_miinibatch 는 (128) 과 같이 1차원으로 나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렇게 loss_func 안에 넣는 두 텐서의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y_minibatch의 shape을 변형해 줘야 하는 것은 아닌지 여쭙고 싶습니다..!
데이터로 딥러닝 적용해보기(당뇨병 환자 데이터) 강의에서 질문입니다. 해당 강의 11:00 부분에서 입출력 차원의 수를 각각 9와 1로 정해주었습니다. 이때, 모델에서의 계산 과정을 아래와 같이 이해하였습니다. 우선, 전체 학습 데이터는 (442, 9) 형태이고, 가중치는 (9, 1) 형태이므로 (442, 9) x (9, 1) -> (442, 1) 형태가 되고 여기에 (1) 의 형태를 가진 편향을 더해주면서 브로드캐스팅을 거쳐 (442, 1) + (1) -> (442, 1) 형태가 되는 것으로 이해하였습니다. 제가 생각한 계산 과정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2.7 TD와 SARSA를 공부하던 중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질문 드렸습니다! 상태가치함수 V(t)는 반환값에 대한 기댓값이고 다이내믹 프로그래밍은 model-based이기 때문에 전체 상태와 가치를 다 안다는 전제하에 V(t)를 구할 수 있습니다. MC에서는 에피소드를 여러번 반복해서 실행하고 누적된 반환값을 에피소드 횟수로 나누어서 V(t)를 구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이해가 안되는 것이 TD에서 V(t+1)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다이내믹 프로그래밍과 같이 model-based인 것도 아니고 MC처럼 에피소드가 끝날때까지 계속 구하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상태 가치 함수를 구할 수 있는 건가요? 상태가치함수는 반환값에 대한 기댓값이라고 이해했는데, 반환값은 에피소드가 끝날때까지 실행해야 알 수 있는 것 아닌가요? 질문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동일 shape 은 당연히 Tensor 간 연산 가능 data1 = torch.torch.FloatTensor([ [1], [2], [3] ]) data2 = torch.FloatTensor([1, 1, 1]) data3 = data1 + data2 print (data1.shape, data2.shape, data3.shape) print (data3) 이 코드에서 data1은 torch.FloatTensor이 아닌 torch.torch.FloatTensor를 사용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출력했을때는 같은결과가 나오는데 말이죠..
섹션1의 마지막 강좌에서 저도 주피터 노트북에 똑같이 작성해보면서 공부하고있었는데요. the kernel appears to have died. it will restart automatically. 이런 문구가 뜨면서 이미지화가 안되면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구글링을 해보고 ~config에 들어가서 수정도 해봤는데 잘 안됩니다..
5분 50초쯤에 data1 = torch.FloatTensor([1,2]) # 1,2 원소를 가진 1D 텐서 선언 이걸 가르키면서 정확히 말하면 2차원 벡터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data1 = torch.FloatTensor([1,2,3,4]) print(data1) tensor([1., 2. ,3., 4.]) 이렇게 된다면 4차원이 되는건가요? 다른 블로그나 구글링을 해보면 2. 벡터(1D Tensor) 숫자들의 배열을 벡터라고 하며 1차원 텐서라고 한다. 벡터의 축의 개수는 1개이다. vector = np.array([1, 2, 3, 4, 5]) print(vector) print(vector.ndim) print(vector.shape) [1 2 3 4 5] 1 (5,)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또 강사님의 02_tensor.md 파일을보면 벡터(1D 텐서) 벡터(1D 텐서): 숫자 여러 개가 특정 순서대로 모여 있는것을 의미함 (배열이라고 이해하면됨) 하나의 벡터가 이루는 데이터의 갯수가 n개이면 n-차원 벡터라고함 벡터는 열 벡터, 행 벡터 둘다 가리키지만, 열 벡터로 표현하는것이 일반적임 이라고 하는데 갯수가 n개이면 n-차원 벡터 이말과 저위의 다른 누군가의 블로그(구글링)의 말에 혼동이 좀 생기는것 같습니다. 아마 강사님께서 차원의 대한 얘기가 혼동될 수 있다고 수차례 말씀하셨는데 이부분인가 싶기도합니다. 아니면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부분이 있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파이터치문법에 대해서 이해할수 잇게 되엇습니다 ㅎㅎ 다른 여러가지강의도 들어봣는데, 가장이해하기 쉽게설명해주셔서 드디어 이해햇다라고 느끼게 해주는 강의엿습니다 ㅎㅎ 참고로 질문하나 드리겟습니다 ㅎ, 마지막강의 캐글문제 DOGS VS CATS문제인데요.. 제가 가지고 잇는 이미지파일이 흑백사진파일인데 이 흑백사진파일을 사용할때는 그냥cv2.cvtColor()로 컬러로 변환만 하고 그냥 사용하면 되는지요? 예를들어, 흑백사진을 그대로 사용하니 transforms.Normalize([0.485, 0.456, 0.406], [0.229, 0.224, 0.225])에서는 에러가 나던데.... 흑백사진을 사용할때의 코드상의 변경할 부분이 따로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ㅎ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ㅎ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tr.RandomRotation(10, resample=PIL.Image.BILINEAR), 이 부분에서 RandomRotation.__init__() got an unexpected keyword argument 'resample' 이런 TypeError 가 발생을 하는데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tensorflow로 다른 강의들을 듣다가 torch를 공부하기 시작한지 얼마안돼서 여쭤보는 질문입니다. tensorflow에서는 callback함수로 간단히 earlystopping이나 checkpoint등을 가져와 쓸 수 있는 모듈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혹시 torch에서는 그런 모듈이 따로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