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사님의 강의 보면서 스타일도 추가하고 스타일에 추가한 것들을 베리어블에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스타일에 굳이 추가하지 않고 바로 베리어블에 콜렉션을 추가해서 신규 베리어블을 추가하는 방법을 쓰는 방법도 있을 것 같거든요. 그런데 머티리얼 디자인이나 애플 디자인 시스템 피그마 파일을 열어보면 베리어블에 콜렉션이 있고, 오른쪽 스타일 패널에서도 스타일을 추가한 것을 볼 수가 있어요.. 어차피 베리어블 한가지만 쓸텐데 왜 스타일도 추가가 되어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가 line-height 부분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수업에서는 PX의 값을 사용하였는데 혹시 %로 작업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일까요? 피그마에서는 원래 어쩔 수 없는 사항일까요? 폰트 종류마다 leading 값이 제각각이라 어떤건 같은 사이즈인 24 이더라도 line-height 값을 26을 주면 다른 결과물이 나오더라고요 퍼블리셔 분께서 line-height: 1.5; 와 같은 값으로 하면 폰트에 상관없이 균등하다고 하시는데 저 값을 입력하면 PX로 인식을 해서 안되던데 방법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우선 강의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들으시면서 궁금하신 부분을 남겨주세요. 회사 일 관계로 빠른 답변이 어려울 수 있으며, 최대 3일 이내에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스크린샷 이미지, 피그마 파일 링크 를 반드시 첨부해주세요. 마지막으로 먼저 유사한 질문 이 있는지 한번 찾아보시는 걸 권장 드립니다.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해서는 1:1 문의하기 로 인프런 쪽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피그마에서 아이콘이 있는 버튼을 만드는데 어려움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내용과 함께 gif를 첨부드렸는데 같이 확인부탁드립니다. 아이콘 사이즈 : 24 / 20px 버튼 사이즈 : default / X-small 아이콘 : Leading(앞) / Tralling(뒤) Instant swap property를 한후, ->Leading icon , ->Trailing icon을 사용하고 싶은데요. 아이콘 사이즈도 자동으로 사이즈별로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콘 Instant swap property를 하고나면, 사이즈가 하나로만 인식을 하는지 전체 사이즈가 변경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사이즈별로 연동되지 않고 전체가 같이 바뀌는 현상이 있습니다 (* 아래 처럼 20px 작은아이콘 영역을 Instant swap property 하면 24px로 커지게 됩니다. 사이즈에서 설정을 바꾸면 기존에 큰 사이즈도 똑같이 따라가고 있습니다.) 두개의 아이콘 사이즈를 각각 다르게 설정하는 방법을 찾고있는데 혹시 좋은 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UI 원리가 적용된 좋은 사례- 유아이볼 유사성 원리, 근접성 원리 유아이볼은 국내 ux,ui 패턴을 모아놓은 서비스이다. MAU/ UI 패턴/ 실시간 인기 프로덕트/ 서비스 화면을 그룹핑 한 것을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서비스 화면의 경우에는 컴포넌트별로 분류하여 사용자가 많은 정보를 빠르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컨트롤/아코디언/상태/오버레이/뷰) 휴리스틱 평가: 상태 안내 카테고리 유형 ”금융”과 UI 패턴 “계좌”를 선택했을때 필터의 진행상태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상태 안내가 명확하다고 느껴졌다. CTA 유아이볼을 탐색하다보면, 무료 플랜은 탐색 횟수가 제한됨을 확인할 수 있다. 멤버십 구독 CTA가 백그라운드 컬러와 대비되며, 타원형으로 강조되어있어서 사용자가 유료 플랜을 확인하도록 유도한다. 디자인 시스템 상단탭을 이동했을 때 모바일-웹사이트, 아티클-포폴전자책-워크샵의 콘텐츠가 일관된 레이아웃으로 구성되어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ㄱ. 서비스 이미지/브랜드 로고/서비스 명/ 산업군 ㄴ. 콘텐츠 이미지/콘텐츠명/가격 또는 부가정보 UI 원리가 적용되지 않은 사례- 유아이볼 1. 유사성 원리 마이리얼트립은 항공권과 숙소, 투어, 액티비티를 모두 갖고 있는 여행 플랫폼이다. 유사성의 원리에 따르면 홈화면의 서비스 카테고리가 연관된 것끼리 묶여있지 않아서 정보의 기준을 잡기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진다. 전체 카테고리를 눌렀을때 분류되는 정보(항공/숙소/투어/교통/여행편의/할인,특가)로 상단탭을 구성하고 하위 메뉴로 서비스 카테고리를 분류한다면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CTA의 중요성 더보기 CTA와 툴팁의 컬러와 위치가 겹쳐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유도하지 못한다고 느꼈다. 또한 더보기 CTA를 눌렀을때 할인% 탭으로 진입한다고 예상했지만, 홈하단 콘텐츠로 스크롤 되어 버튼의 역할을 예상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안좋은 사례로 판단했다.
안녕하세요, 수업에서 배운 디자인 원리로 좋은 UX와 안좋은 UX 사례를 분석해보았습니다. [좋은 UX - 29CM 앱] 1. 정보 설계 및 사용자 의도 관점과 일관성의 원리 29CM 앱은 홈의 (우먼)메뉴로 바로 진입되고, 상단탭에 상황별로 카테고리가 구분되어 있어 탐색하기 쉽다. 입점되어있는 다양한 브랜드를 홈화면에 카드형 콘텐츠로 노출시키고, 하단에 ‘당신을 위한 7일 큐레이션’과 ‘당신을 위한 추천 상품’이라는 맞춤형 컨텐츠를 배치했다. 이는 높은 목적을 가진 사용자가 다음 행동으로 진입하기 쉽도록 정보를 설계했다고 생각했고, 낮은 목적을 가진 사용자가 평소 관심있던 제품을 눈에 띄게 해 다음 행동을 유도하는 흐름을 설계했다고 생각한다. 또 브랜드 콘텐츠 하단에 브랜드 제품을 2개씩 배치해서 제품에 대한 사용자의 예측가능성을 고려한 설계도 눈에 띄었으며, 브랜드 콘텐츠와 추천 콘텐츠 각각 일관된 레이아웃을 이용해 사용자의 피로도를 줄인 점에서 좋은 UX라고 판단되었다. [안좋은 UX - H&M 앱] 1. 행동유도성 관점 H&M에 진입했을 때 제품 카테고리가 바로 보이지 않고, 세일종료 컨텐츠가 한 화면을 차지하고 있어 필터를 ‘MEN’으로 바꿔도 달라진 정보를 확인할 수 없었다. 기능의 역할을 직관적으로 알기 어려웠고, ‘지금 쇼핑하기+’ 버튼 또한 제품소개로 이어지지 않고 ‘세일 곧 종료+’와 같은 네비게이션으로 이어져 인지부조화를 겪었다. 이 부분에서 수업에서 다룬 행동유도성의 원리에 어긋난다고 생각해 안좋은 UX라고 판단되었다. 그동안 모르고 넘어갔던 부분을 강의를 통해 짚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알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Lock Aspect Ratio 플러그인을 안써서 제 Image Placeholder는 그룹이 안생긴걸까요? 14:22초 처럼 Image placeholder-Dynamic에 붙여넣을 [Place image]나 하위 개념이 없습니다. Frame 새로 만들고 그룹으로 만들고 컴퍼넌트화해서 구조를 비슷하게는 해봤는데 (아래에 두번째 사진첨부)그렇게 하면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표제 관련 문의 드립니다. 수업대로 박스 생성 후 텍스트를 넣었고 그룹화한 다음에 add auto layout을 하였습니다. 이렇게 구두 박스를 만들고 복사해서 스니커즈를 만드려는데, auto layout이 됐음에도 텍스트가 프레임 밖으로 삐져 나옵니다. 구두 프레임 width를 hug로 맞추면 복사한 프레임 내 텍스트가 삐져나오는 현상을 막을 수는 있으나 선생님이 하신 것처럼 구두는 width를 작게 시작해서 스니커즈같이 긴 것은 긴대로. 이런식으로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