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 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여기에 질문 내용을 남겨주세요. in 같은 경우에는 바로 찾더라도 계속 수행하나요 ? 예를 들어 (1,2,3,4) 일때 product_id 가 1인 경우
안녕하세요, 강사님 빅분기 실기 학습을 위해 작년에 강사님의 교재와 강의를 알게 되었으나, 입사 후 적응 기간과 업무가 바빠 충분히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6월 시험 합격을 목표로 일찍 공부를 시작하려 했지만, 프로젝트에 투입되면서 아직까지 학습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제 곧 프로젝트에서 철수하게 되어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현재 수강 기간이 4월 25일까지라 공부하기에 시간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혹시 올해 1회차 시험 예정일인 6월 20일경까지 수강 기간 연장이 가능할지 문의드립니다. 아직 공부해야 할 내용이 많아 6월까지 학습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또한 현재 수행 중인 직무와도 연관성이 높은 자격증이기 때문에, 이번 시험에 꼭 합격하여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제 이메일은 rlaalstjr826@naver.com 입니다. 검토 부탁드리고,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강사님.
hong님 안녕하세요! 인덱스 분할, 병합 내용을 보면서 단순하게 인덱스를 걸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질문1 인덱스 분할, 병합 관점에서 인덱스를 걸어도 괜찮다는 결론에 도달할때 과정이 궁금합니다! 인덱스로 인해 줄어드는 조회 비용 > 인덱스로 인해 증가하는 쓰기 비용 을 정량적으로 계산해서 적용하시나요? ex) 쓰기 패턴 및 TPS 조사, redo log 증가량 확인, 인덱스 개수, 테이블 크기 등 질문2 라이브 환경에서 OPTIMIZE TABLE 실행해도 문제가 없을까요? 느낌상 최후의 수단으로 실행 해야하나 생각이 들었는데요. 고려해야할 사항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 수강생 안내 사항 (커뮤니티 가이드) 학습 관련 질문 :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작성 팁 : 마크다운과 단축키를 활용하면 글을 더 편리하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사전 검색 : 질문을 남기기 전, 커뮤니티 질문 & 답변에 비슷한 내용이 있었는지 먼저 검색해 보세요. 커뮤니티 매너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분위기를 함께 만들어가요. 서비스 문의 : 인프런 서비스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 를 이용해 주세요.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네 [질문 내용] 외부 조인1 강의 듣다가 궁금한게 생겼는데요. (A 집합을 왼쪽, B 집합을 오른쪽) 강의에서 LEFT JOIN의 경우는 집합 그림상으로도 그렇고 A(왼쪽 집합) 의 전체 데이터 + B에서 조건에 해당하는 데이터라면, B에 해당하는 부분은 사실상 A와 B의 교집합이고 A에는 항상 A와 B의 교집합 부분이 들어가 있기때문에 추가적으로 들어오는 A(AND)B 교집합 부분은 의미없는 데이터고 결국엔 집합 A랑 다를게 없는거 아닐까요?? 좀 이해가 안되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사내 시스템의 기본 차트 기능이 요구사항을 구현하기엔 너무 복잡하고 한계가 있어서, 차라리 API로 데이터를 직접 뽑아 커스텀 대시보드 웹사이트를 자체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 구조 및 아키텍처 설계에 대한 고민이 생겨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현재 상황 및 아키텍처] 요구사항: N개의 프로젝트마다 각기 다른 40여 개의 통계 차트를 제공해야 합니다. 데이터 수집 (파멸의 약 30만 번 API 호출...): 외부 API를 연동해 통계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전체 프로젝트 기준 매일 새벽 3시에 약 프로젝트 갯수 * 3000 번의 API 호출이 발생합니다. 배치 및 동시성 처리: Spring WebFlux를 활용해 10개 단위로 청크(Chunk)를 나누어 병렬로 배치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적재: 프로젝트의 일별 베이스라인(Baseline)을 유지하기 위해 원본(Raw) 데이터는 MongoDB에 저장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동기화: 사용자가 화면에서 차트 '새로고침'을 누르면, 해당 시점에 즉시 API를 다시 쏘아서 데이터를 업데이트해 줍니다. 현재의 서빙 방식: 일별 통계 결과는 현재 Redis에 담아두고 클라이언트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 [고민되는 지점] 프로젝트당 40개의 차트를 그리는데, 각 차트(통계)마다 필요한 Raw Data의 종류와 개수가 천차만별입니다. 처음에는 통계 결과용 RDB 테이블을 만들까 했지만, Project_ID 와 구조가 제각각인 Raw Data 들을 깔끔하게 담아내기가 까다로웠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캐시 툴에 크게 의존하고 있는데, 앞으로 차트 종류가 더 늘어나고 시스템이 확장될 것을 고려하여 좀 더 포괄적인 대응을 위해 "차트에 대한 메타데이터 테이블"을 별도로 설계하여 매핑하는 방식 으로 구조를 개편할까 고민 중입니다. 💡 [질문 드립니다] 이처럼 요구되는 Raw Data의 형태와 수량이 각기 다른 수십 개의 차트를 서빙할 때, 메타데이터 테이블을 도입하여 관리하는 방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캐시에만 의존하는 것보다 나은 선택일까요? 혹시 비슷한 형태의 대규모 API 연동 기반 통계/대시보드 시스템을 구축에 있어, 추천할 만한 데이터 모델링이나 아키텍처 개선 방향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인 고민 질문드려 죄송하고 잘 모르는 후배가 선배님께 여쭤봅니다. 영한님이 아니시더라도 해당 고민을 들어주시고 의견 주시는 선배님들께 감사합니다 !
강의 잘 듣고 있는데요. 같은 프로젝트에 대해 다수의 팀원이 개발한다고 가정 할 때 현재의 AI를 사용하는 방식이 어디까지 유효할 지 재미니님의 생각이 궁금하여 의견 여쭙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AI를 적극 사용하고 싶을 때, 하지만 팀의 문화가 AI를 위와 같이 그닥 사용하지 않을 때, 강의 속에서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어디까지 얘기하는게 좋을 지 등이 궁금합니다. 제가 느낄 때, 위 강의 과정에서는 md 파일을 꾸준히 업데이트 하며, 히스토리를 쌓아가는 것 같아 의견을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