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텀 커맨드랑 스킬이 내부적으로는 같은 방식으로 처리되고 차이는 참조할 수 있는 보조파일 유무라고 하셨는데 그럼 스킬이 커스텀 커맨드의 상위호완느낌으로 이해했는데 맞나요? 그렇다면 현재 커맨드로 사용중인 작업들(git-commit, update-roadmap 등)을 스킬로 옮기는게 장기적으로 좋을까요?
학습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주시면 더 좋아요 🙂 안녕하세요, 재밌는 강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먼저 구현 후, 강사님의 강의를 보며 리팩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강사님은 external 모듈에서 naver/kakao 를 하위 모듈로 분리하셨는데, 저는 external 하위에 kakao 패키지, naver 패키지로 분리했었습니다. 그래서, 모듈로 분리하신 이유가 무엇인질 고민하다가 naver 와 kakao 의 수정되는 주기가 달라서 빌드/배포에 이점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강사님은 어떤 기준으로 모듈과 패키지를 선택하시는지 질문 드립니다.
for문과 if문을 통해 가장 첫번째 달성하는 순간 return(i,j)까지는 이해 했는데요. 해당 코드를 봤을때, 첫번째 i for문과 두번째 j for문이 있는데 가장 밖에 return -1은 첫번째 i for문에 return이 아닌 함수 fp(arr)의 return으로 봐야하는건가요? i for문과 j for문에 해당하는 리턴값이 없을경우에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 return(i,j) 값을 받아 함수를 탈출할때, return -1은 영향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여러개의 동적 값들을 전달하고자 할때, 한개의 값이 스페이스를 포함하는 텍스트일 경우에도 전달이 가능한가요? 예를들어 두개의 값을 전달하고자 할때 $1이 "변하지 않는 값" $2가 5 일 경우 review-pr 이라는 커스텀 커맨드를 생성하였다고 가정하고 /review-pr 변하지 않는 값 5 라고 작성하면 안될 것 같은데,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면 방법이 어떻게 될까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영한님. 프로젝트 환경설정 - JPA와 DB 설정, 동작확인 오탈자 제보합니다. 강의에서는 Spring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Spring의 org.springframework.transaction.annotation.Transactional 을 사용하셨지만 수업자료는 jakarta.transaction.Transactional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1. 프로젝트 환경설정 | JPA와 DB 설정, 동작확인] import org.junit.jupiter.api.Test; import org.springframework.beans.factory.annotation.Autowired; import org.springframework.boot.test.context.SpringBootTest; import org.springframework.test.annotation.Rollback; import org.springframework.transaction.annotation.Transactional; import 문 수정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커서 사용 중에 한 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Windows 환경에서 Cursor 사용 시 텍스트나 이미지 복사/붙여넣기(Ctrl+C / Ctrl+V)를 할 때 상당한 딜레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반면 VSCode에서는 동일한 작업이 실시간으로 정상 작동하고 있어서, Cursor에서만 발생하는 이슈로 보입니다. 혹시 이와 유사한 문제를 경험하신 적이 있으신지, 또는 원인이나 해결 방법에 대해 아시는 부분이 있으실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현재 작은 웹 페이지 하나를 Claude Code의 팀 에이전트로 구현해보고 있습니다. 현재 에이전트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기획자 - 개발자 - QA - 팀리더 강의를 보면서 같은 방식으로 진행해봤는데, PRO 플랜 기준에서는 계획 단계에서도 사용량이 꽤 빠르게 줄고, 실행 단계에 들어가면 금방 30~40% 정도를 사용해서 이 방식으로 계속 진행하기는 부담이 크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강사님께서 올려주신 “비용 절반으로 줄이는 4가지 방법” 강의도 확인해서 적용해봤습니다. 그런데 제 경우에는 체감될 정도로 사용량이 줄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팀 구성이나 진행 방식을 비효율적으로 잡은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PRO 플랜 기준에서는 팀 에이전트를 어떤 식으로 구성하고, 어떤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요? 현재 에이전트 모델은 Sonnet으로 사용중입니다. 예를 들어, - 지금처럼 기획자 / 개발자 / QA / 팀리더로 나누는 방식이 적절한지 - 아니면 팀 수를 더 줄여서 운영하는 것이 나은지 - 계획 단계와 실행 단계를 어떤 식으로 분리해야 사용량을 덜 쓰는지 이런 부분에 대해 추천하시는 기준이 있으시면 듣고 싶습니다.
'섹션 1. 1장 스프링 부트 개발 준비하기' - '1. JDK와 STS설치, 웹 서비스의 동작 원리, Spring Boot Devtools과 롬복 설치 등' 관련된 내용 입니다. 'LiveReload++'가 '이 확장 프로그램은 Chrome 확장 프로그램 권장사항을 준수하지 않으므로 더 이상 지원되지 않습니다.'라고 뜨면서 '크롬에 추가' 버튼이 비활성화 되네요. 혹시 LiveReload++와 비슷한 대체할만한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