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은 아니고요. 수업자료 버튼을 눌러서 받는 파일은 실제 수업 영상에서 언급하신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인구관련 csv 파일이 아니라 다른거네요. 물론 아래 스크롤 해서 링크로 들어가면 되지만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이 필요해 보입니다. 혹은 수업자료 버튼 눌러서 받아지는 파일이 잘못 업로드 된건지도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질문이 있습니다. 문제를 실제 상황에서 하려면 다음과 같나요? 실제 상황예시에서 하신것처럼 production 계정으로 들어가서 S3and RDS_Full_Access IAM Role을 생성하고 dev 계정으로 들어가서 Ec2 생성할 때 위에서 생성한 IAM role을 선택하는게 신뢰 정책 사용 예시문제의 솔루션을 제대로 수행한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를 끝까지 다 수강하였습니다. 너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동산 매물 강의에 대한 공지를 보고 메일로 문의 드렸는데 아직 피드백이 오지 않아 이렇게 질문글로 문의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메일 문의 한 번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바와 스프링 부트로 생애 최초 서버 만들기, 누구나 쉽게 개발부터 배포까지! [서버 개발 올인원 패키지]
연관관계의 주인은 곧 외래키를 갖고 있는 테이블이 그 연관관계의 주인으로 이해가 됩니다. SQL문의 create table을 통해서 보면 외래키가 명확하게 드러나서 연관관계의 주인이 누구인지 파악이 비교적 수월한데, JPA의 코드를 통해 보면 누가 관계의 주인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것을 파악하기 쉬우라고 mappedBy를 이용해서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표시한다는 것은 알겠는데, 만약 이것이 안적혀 있더라도, 코드만 보고 관계의 주인을 파악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자바와 스프링 부트로 생애 최초 서버 만들기, 누구나 쉽게 개발부터 배포까지! [서버 개발 올인원 패키지]
package com.group.libraryapp.domain.user; import com.group.libraryapp.domain.user.loanhistory.UserLoanHistory; import javax.persistence.*; import java.util.ArrayList; import java.util.List; @Entity public class User { @Id @GeneratedValue(strategy = GenerationType.IDENTITY) private Long id = null; @Column(nullable = false, length = 20, name = "name") private String name; private Integer age; // ManyToOne의 관계이기 때문에 List 사용 @OneToMany(mappedBy = "user") // mappedBy는 연관관계의 주인이 아닌 쪽에 붙는다. private List<UserLoanHistory> userLoanHistories = new ArrayList<>(); protected User() { } public User(String name, Integer age) { if (name == null || name.isBlank()) { throw new IllegalArgumentException(String.format("잘못된 name(%s)이 들어왔습니다.", name)); } this.name = name; this.age = age; } public String getName() { return name; } public void setName(String name) { this.name = name; } public Integer getAge() { return age; } public void setAge(Integer age) { this.age = age; } public Long getId() { return id; } public void updateName(String name) { this.name = name; } } 궁금증은 간단합니다. updateName과 setName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updateName 또한 setName 처럼 User 객체의 name 프로퍼티를 변경해주기 위한 메서드로 보입니다. 이름만 다를 뿐 형태가 똑같은데 굳이 updateName 이란 메서드를 만드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updateAPI에 맞춰서 통일성을 주기 위해 updateName 메서드를 만든 것인지, update의 요구 조건에 따라 updateName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확장성 때문에 만든건지 아니면 어떠한 이점이 있는 것인지 등등 그 목적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호돌맨님 ! 질문이 있습니다 !! Pageable 을 사용해서 페이징 구현 시 Full Scan 을 하기 위해 Count 쿼리가 발생하는걸 확인했는데, Pageable 에서는 페이징 처리를 위해 총 데이터의 개수를 파악해야 하기 때문이니까 Count 쿼리가 필요한거고 Querydsl 은 직접 limit 값, offset 값을 지정하기 때문에 Full Scan 할 필요가 없으니 Count 쿼리가 필요없는게 맞을까요 ?
nestjs + mongoose 조합이지만, https://velog.io/@modolee/mongodb-document-to-javascript-object 와 같이 find()가 리턴하는 인스턴스 내부가 `_doc` 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user.age 이렇게 사용하고 싶은데, user 밑에 age 라는 변수도 없고, 꼭 .toObject()를 해야 하나요? 아직 이 부분에 수수께끼가 풀리지 않았습니다.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