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강사님!! MemberService에 MemberRepository와 LogRepository를 의존하는 걸 보면서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 드립니다! 회사에서 일 할 때, 하나의 서비스에는 관련 레포지토리만 의존하고 필요하다면 다른 레포지토리는 직접 의존하지 말고 서비스를 통해서 해결하라는 말을 들어서 그렇게 코드를 짜왔습니다. 만약 다른 레포지토리를 의존해야 한다면 컨트롤러에서 하라고 들었던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MemberService에서는 MemberRepository만 의존하고 LogRepository의 메소드가 필요하다면 LogService를 의존해서 LogServerce.메소드 이런식으로 불러왔습니다. 혹시 이런 식으로 다른 레포지토리를 의존하지 말고 서비스를 의존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단순히 계층구조를 지키기 위해서 인가요???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예를 들면 좀 회사의 기존 서비스에서 아예 새로운 서비스말고 기존의 서비스를 활용해서 뭔가 고객에게 제공해 주고 싶다, 하면 기존DB랑 새로 추가 해야 할 DB랑 다를 수 있잖아요. 근데 EntityManager는 우리 눈에는 안보이지만, 자동으로 DataSource 주입 받잖아요. DataSource가 제가 기억하기로 말 그대로 데이터의 근원, h2 이런 것 들에 대한 연결할 수 있는 정보? 들을 얻어오는 걸로 기억을 해서, DB가 다르면 저것도 다를 수 있잖아요. 또 DB의 계정마다도 다를 것 같고.. 그러면 EntityManager가 2개 생기나요? 이번엔 같은 DB에 테이블만 다른거니 JPA 내부적으로 sql만 좀 다르게 짤거니까 상관 없어 보이지만..
theme 적용시, 강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작업 폴더에 .streamlit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config.toml 파일을 만들어 테마 적용을 했지만, 아래의 문구가 발생하며, 태마가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The page that you have requested does not seem to exist. Running the app's main page. 어떤 이유 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동시성과 병렬성 관련해 기초가 약해 해당 강의를 들으면서 OS 부족한 부분을 많이 알게되어 도움이 많이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당 강좌 범위는 벗어나지만.. 구글링해도 명확하게 해결되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동시성을 구현하는 방법으로 멀티쓰레드 나 코루틴 방법으로 구현을 할 수있고 멀티쓰레드 방법에서 쓰레드 전환 간 context switch가 많기 때문에 오버헤드도 많아 Coroutine 방법을 많이 쓰고 또한 유저가 이벤트루프(스케쥴링)을 app에서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디버그가 유용하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그에서 멀티쓰레드보다 코루틴을 소개하면서 동시성 구현시 코루틴을 더 상위(혹은 좋은) 방법으로 서술이 많이 되어 있더라구요. I/O작업이 빈번할 경우 코루틴이 더 유리하다는 이해가 됩니다. 싱글스레드 + async 싱글스레드 멀티스레드 + async 멀티스레드 2개의 구현방법이 레이어가 다르다(thread와 task)보니 4가지 경우의 수를 적용할 수 있는데 실제 동시성을 적용해야되는 상황이면 어떻게 판단하고 최적의 구현방법(4가지 중 선택)을 적용할 수 있을까요? (파이썬 스택을 쓰고 있으며 GIL도 이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시한번 해당 강의와 조금 벗어난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 _ _ )
안녕하세요~! 혹시 테스트 DB 단은 단순히 다음과 같이 명시하여 datasource: url: jdbc:h2:mem:test;MODE=MySQL # Test 는 인메모리 사용 driver-class-name: org.h2.Driver username: sa password: 메모리 DB 를 사용하는 방법은 별로 추천하지 않으실까요? 별도의 DB 를 사용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까요? 메모리 DB를 사용하는것이 빠르고 편할 것 같다고 생각헀는데, 보통 어떤 방식을 실무에서 사용하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 (예를 들어, ci 및 build 서버에서 Test 수행시 외부 DB 서버 내 Test 전용 DB 를 통해 Test 를 한다)
안녕하세요 강의 정말 잘 듣고있습니다! SSG가 SSR보다 사용자 경험이 좋은건 이해했습니다! 근데 한가지 더 의문점인건 SSG가 아니고 SSR을 선택해야하는 케이스가 있을까요? 라는 의문이 듭니다! 예를 들면 검색결과 페이지라던가 매번 매순간 페이지의 내용이 달라지는 페이지라면 SSG가 아니고 SSR로 만드는게 더 적합한 그런 케이스가 실무에서 있을까요?
수업에 나오는 RowMapper<Item> 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RowMapper 의 코드를 확인해보니 @FunctionalInterface public interface RowMapper<T> { /** * Implementations must implement this method to map each row of data * in the ResultSet. This method should not call {@code next()} on * the ResultSet; it is only supposed to map values of the current row. * @param rs the ResultSet to map (pre-initialized for the current row) * @param rowNum the number of the current row * @return the result object for the current row (may be {@code null}) * @throws SQLException if an SQLException is encountered getting * column values (that is, there's no need to catch SQLException) */ @Nullable T mapRow(ResultSet rs, int rowNum) throws SQLException; } 강의에서 구현한 (rs, rowNum) => T 의 메서드가 보이는데요 해당 메서드는 throws SQLException , 즉 체크 예외를 던지고있습니다. 검색해본결과 람다는 컴파일타임이 아니라 런타임에 실행되기 때문에 사용하는측에서 컴파일시점에 예외체크를 하지않아도 컴파일이 통가된다라고 보았습니다. ( throws SQLException 라고 적혀있는데 컴파일타임에 체크되어야하는거 아닌가 라고 생각은 하면서) 질문 그렇다면 제가 jdbc의 RowMapper 를 실무에서 사용한다면 매번 체크 예외를 위한 예외처리를 매번 다 해줘야한다는 의미인가요?
하고 싶은 것 일부 주문이 서비스 유형: 픽업임에도 배달메뉴코드로 생성되어 이를 찾고 싶습니다. (배달메뉴와 픽업메뉴 코드는 서로 다름) 엑셀 vookup을 사용해서 상품코드를 배달 메뉴 테이블에서 검색하고, 검색되지 않으면 오주문으로 판단하는 코드를 구현했습니다. 같은 프로그램을 파이썬을 통해 구현해보고 싶은데, 다른 dataframe에 없는 값을 찾아 행을 추가하는 과정이 어려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파이썬 코드 df_pickup = 픽업 주문내역 데이터 프레임 delivery_menu_code = df_delivery_menu["상품코드"] df_misorder = pd.DataFrame() # 픽업 주문내역에서 상품코드를 꺼내 해당 상품코드가 배달 메뉴 코드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 만약에 코드가 없으면 해당 row를 df_misorder에 추가 for idx, row in df_pickup.iterrows(): misorder = df_delivery_menu[delivery_menu_code.str.contains(row["상품코드"], na = False)] if len(misorder) != 0: df_misorder.concat(row) else: pass # 어떻게 추가해도 계속 0개로 나와서,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len(df_misorder)
강의를 다 보고 따로 찾아보니 @Transactional은 controller가 아닌 service에서 사용해야되고 controller에서 사용하게 되면 트랜잭션이 적용이 안된다고 하길래 직접 해봤습니다. controller의 메소드에 @Transactional을 붙여서 로직을 실행시켜보니 변경감지가 일어나서 update 쿼리가 날라가는 것을 확인하였는데 이러면 트랜잭션을 통해서 변경감지가 일어난 것 아닌가요?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실무에서 트랜잭션 매니저를 두개 이상 사용하는 경우가 많나요? 기본적으로 스프링부트가 빈에 트랜잭션 매니저를 등록해주는데 그거 말고 다른 트랜잭션 매니저를 사용해야하는 경우들은 어떤 경우들이 있을까요 ? 검색 해보니 데이터베이스를 나눌 때 두개이상을 등록하는데 맞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ㅎㅎ 컴퓨터 공학 전공자이고 졸업 후 취준을 하고 있습니다 ㅎㅎ 지금까지는 NEST.JS, EXPRESS.JS로 웹서비스 REST API 개발 프로젝트 경험이 있습니닷 스프링과 스프링부트는 강사님의 커리큘럼을 꾸준히 따라오며 곧 MVC2편이 끝납니다 ㅎㅎ 1. 이어서 DB1,2편까지만 듣고도 REST API 기반 서비스를 구현 할 수 있을까요? JPA 로드맵을 사서 듣고 나야 서비스 구현을 할 수 있는 정도가 되는건지 궁금합니닷! (JPA 로드맵을 들으면 좀 더 실무에 가까운 퀄리티 높은 서비스를 만들 수 있는건지, 아니면 아예 들어야만 서비스 구현의 기본 역량을 갖출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닷) 혹은 야생형으로 DB1,2편을 생략하고 JPA로드맵을 먼저 들어가도 고생돼도 할만할지 궁금합니다 프로젝트를 하면서 공부 하고 싶은데 DB 설계가 안되면 프로그램 설계가 막막하니.. 여쭤보게 됐습니다 답변 부탁 드립니닷!
중괄호 등을 통해서 코드를 작성할 때 중괄호가 [] 이렇게 두개 자동으로 생성되는데요. 이외에도 '' 등 두개씩 자동으로 만들어줘서 코드를 작성하는데는 편리한데 'LEE' 등 코드를 쓰고 EE에서 '를 넘어 가기 위해 방향키를 눌러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혹시 빠르게 작성하기 위해 단투키 같은게 별도로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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