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프런에서 강사님의 강의(파이썬을 활용한 머신러닝 딥러닝 입문)를 수강 중인 손승운입니다. 질문 '파이썬을 활용한 머신러닝 딥러닝 입문' 강의 12강 내용 7분 18초를 보면 주피터 노트에서는 z.shape의 값이 (axis2, axis0, axis1) 순서로 나오고 제가 직접 주피터노트에 실습한 결과도 동일했습니다. 하지만 7분 33초 중앙을 보면 shape를 (axis0, axis1, axis2)로 표현하셨는데, 이는 구글링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표현한 것과 같습니다. 그럼 (axis2, axis0, axis1)와 (axis0, axis1, axis2) 둘 중 어느 것이 맞는 표현인가요? 혹시 원래는 (axis0, axis1, axis2)로 표현해야 하지만 numpy를 활용해 shape를 볼 때만 (axis2, axis0, axis1)로 표현되는 건가요? 강사님의 강의 덕에 머신러닝 개발자가 되는데 한걸음 내딛을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편하신 시간에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업을 듣고 다른 사이트로 실습을 해보려고 하는데, jsp로 만들어진 공공기관 사이트는 뭔가 잘 안먹히는 모습니다. 아래 사이트의 테이블 정보를 가져오고 싶은데, 얘네들은 클릭해도 주소가 변경되는것도 없고 아래와 같이 table이 들어있는 상위 class 태그를 찾아서 정의하고, 거기에서 table의 class명을 넣고 tbody, tr까지 찾아들어가도록 코딩을 했는데 table의 class명이 없다고 에러가 뜹니다. 이런 사이트의 table내 정보는 어떻게 가져올 수 있고, 테이블에 있는 원자재를 클릭해서 넘어가는 페이지는 어떻게 찾아갈 수 있나요?(XPATH, LINK_TEXT해도 먹히지 않아요..) https://www.motie.go.kr/motie/py/sa/todayeconomyindexprice/todayEconomyIndexPri.jsp url = "http://www.motie.go.kr/motie/py/sa/todayeconomyindexprice/todayEconomyIndexPri.jsp" driver.get(url) time.sleep(2) # driver.find_element(By.LINK_TEXT,"통계정보").click() # time.sleep(2) # driver.find_element(By.LINK_TEXT,"원자재가격정보") # time.sleep(2) class1 = driver.find_element(By.CLASS_NAME,"iframeLayout01") #테이블은 위와 같이 <table>안에 <tbody>, <tbdoy>안에 <tr>, <tr>안에 <td> 순으로 포함되어 있다. table_content = class1.find_element(By.CLASS_NAME,"data_print") tbody = table_content.find_element(By.TAG_NAME,"tbody") rows = tbody.find_elements(By.TAG_NAME,"tr") for index, value in enumerate(rows): body=value.find_elements(By.TAG_NAME,"td")[0] print(body.text)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노드를 구현할때, 함수의 변수안에 self가 있는데 이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수업 잘 듣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질문이 생긴 범위는 xgboost나 lightgbm들 하이퍼 파라미터 튜닝시 max_depth나 min_child_weigh등 각각의 범위를 지정해주는데 (ex) 학습률이나, hp.quniform('max_depth',5,20,1) 이런 범위들은 문제마다 다르게 설정해주어야 하는건 알겠는데 제가 나중에 새로운 문제를 혼자 풀 때 어떤수치를 보고 파라미터 범위들을 설정해주어야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매우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캐시 부분 수강 중 질문이 있는데요. 강의에서 말씀하시는 캐시 무효화 부분은 서버 설정을 말씀하시는 거죠? 그렇다면, 서버 설정과 html 파일에 아래와 같이 작성하는 메타 태그와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적용되는 우선 순위가 있나요? <meta http-equiv="Cache-Control" content="no-cache, no-store, must-revalidate"> 강의를 듣고 위 메타 태그를 html에 추가해보았는데 여전히 캐시 저장을 합니다. 브라우저에 따라 다른것인지, 서버 설정을 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루키스님! 저는 4년차 유니티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입니다. 강의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최근 여러 일을 병행하시느라 바쁘신것으로 알고있는데 이런 질문 드려 죄송합니다. 꼭 답변해주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https://www.inflearn.com/questions/680598/%ED%81%B4%EB%9D%BC%EC%97%90%EC%84%9C-%EC%84%9C%EB%B2%84-%EC%A0%84%ED%96%A5 저도 이 글에 질문자분처럼 유니티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4년차가 되었고 비슷한 이유로 유니티쪽 프로젝트에 신물이 난 상황이라 언리얼 클라이언트 혹은 게임 서버 프로그래머로 전향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 질문자분처럼 서버 학원을 다닐 생각은 아니지만 퇴근후에 짬짬히 언리얼이든 서버쪽이든 공부해 이직을 하고 싶은데 루키스님은 저 질문글에서 서버쪽보다는 언리얼 클라이언트로의 전향을 추천해주셔서요. 같은 클라이언트지만 언리얼 경력이 없다보니 이직을 하더라도 유니티 경력을 온전히 인정받지는 못할것같은데 언리얼 클라이언트쪽을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사실 질문자분이랑 엄청 비슷한 상황이고 언리얼이든 서버든 기초는 있는 상태입니다. 둘다 흥미는 있지만 뭔가 서버쪽이 MMORPG에 서포터(힐러)처럼 좀 더 대우받는것같고 큰 기업쪽에 취업이 쉬울것같다는 인상때문에(+ UI 안해도되는) 서버쪽에 마음이 가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
(1) ETag는 파일의 Content가 똑같으면 똑같은 해쉬 값이 나오고 조금이라도 다르면 다른 해쉬 값이 나온다 고 말씀하셨는데 그럼 ETag는 무조건 해쉬 알고리즘으로 돌아가는 건가요? 아님 이런 형태로 돌아간다는 건가요? (2) ETag는 Content가 똑같냐 다르냐를 비교하는데 수업에서 말씀하신 서버에서 별도의 캐시 로직을 관리하고 싶은 경우 예) 스페이스나 주석처럼 크게 영향이 없는 변경에서 캐시를 유지하고 싶은 경우 이 경우는 해결못하는 거 아닌가요?? 주석이 있냐 없냐는 Content가 다르니까.. 답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것이 진짜 크롤링이다 기본편을 막 완강했고, 실전편을 수강하기에 앞서 질문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네이버 쇼핑 페이지에서 크롤링을 할때, 제품 페이지 안에 들어가면, 여러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창이 있는데, 이 옵션들을 선택한 가격도 크롤링으로 가져올 수 있나요? 예를 들어, 아래의 제품 페이지에 접속한 후, '선택'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게 설정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해당 선택에 따른 가격을 크롤링할 수 있나요? 만약 가능하다면, 해당 내용을 실전편 강의 내용에서 다루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와 질문답변 항상 감사합니다. 캐시랑 쿠키 -> 서버, 프런트 개발자(브라우저가 개발자 이외 서비스 개발자들) 가 구현하지 않아도 브라우저(크롬 등) 에서 자동으로 설정이 기본적으로 되어 있나요? 예를 들어, 브라우저의 캐시 저장소에 캐시를 저장한 클라이언트가, 재요청을 할 때에 먼저 캐시 저장소를 찾잖아요? 이런 로직은 브라우저 소프트웨어(크롬 등) 이 구현해 놓은 건가요? 역시 비슷한 질문으로, 캐시 무효화와 같은 Cache-Control: no-cache 등을 서버에서 내려주면 프런트에서는 브라우저? 또는 프런트 개발자 ? 스토리지에 저장을 하지 않도록 로직을 설정하는 주체가 어딘가요? 감사합니다,
현재 코드는 아래와 같습니다. 자꾸 에러뜨는게 있어서 구글링하면서 2줄이 추가되었네요. options = Options() ## ERROR:device_event_log_impl.cc(218) 방지코드 options.add_argument('--no-sandbox') options.add_experimental_option("excludeSwitches", ["enable-logging"]) ## 화면 창 유지해주는 코드 options.add_experimental_option("detach", True) 그런데, 네이버 창이 떠서 잠시 머물다가 창이 꺼지진 않고 이렇게 바뀝니다. 주소가 data; 내용은없음.. 무엇이 문제일까요. 구글링해도 잘 못찾겠네요.
사용자가 로그아웃을 하면, 브라우저의 쿠키와 서버의 세션이 모두 삭제되고 쿠키는 브라우저(클라이언트), 세션은 서버에서 관리하는 정보라고 알고 있습니다. 다른분의 답변에서 Spring boot의 경우는 기본적으로 1800s(초)로 세션이 지속된다고 되어있고, 따로 특성을 관리하는 파일에서 다르게 설정해주면, 해당 시간을 늘리는 것도 줄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보통 세션의 지속시간은 그 시간이 지나면 바로 삭제되는 것이 아니라, maxIntervalTimout 이라고 해서 세션을 사용하지 않은 시간, 즉 특정 세션값을 마지막으로 사용한 시점으로 부터 어느정도 지나면 지운다는 의미입니다. 라고 되어있는데 그러면 B사이트에서 A 사용자의 영속쿠키 를 일주일로 설정을 했다고 가정을 하면 A는 로그아웃이나 브라우저를 종료하고 3일동안 B사이트의 안들어오면 쿠키는 남아있고 세션은 지속시간이 끝났으니까 A 사용자의 영속쿠키에 대한 세션 ID를 삭제했다가 A가 4일만에 그 사이트에 재방문시 A 사용자의 영속쿠키에 대한 새로운 세션 ID를 발급해주는 건가요?? 답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친절한 강의와 질문 답변 항상 감사드립니다. Accept-language : ko-KR 등등(q값) -> 서버에서는 이 우선순위 등을 서버 개발자들이 파싱하나요? 아니면 브라우저에서 자동으로 구현이 되어 있나요? 실수로, 내보낼 때 content-language: ko 인데 내용은 영어로 (휴먼에러) 내보낼 수도 있는 것인가요? 이런 불일치가 있다고 해서 에러가 나거나 그럴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자바/스프링 부트 기준으로 프로젝트를 했을 때, 제가 에러처리를 별도로 해주지도 않았음에도 500 에러(NPE 등등)가 나거나, 성공시 200 성공 코드가 나가는 것은 누가 만드는 것인가요? 웹서버(ex. 내장형 톰캣) 또는 스프링부트(컨테이너) 인가요? 친절한 답변 항상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항상 감사합니다. 강의에서 405 에러를 내보내면 Allow 헤더 필드 값에 가능한 메서들 값을 내보내준다고 웹서버에서 구현되어 있다 => 이 말이 궁금합니다. 다음과 같은 api(/members -GET, DELETE) 를 자바/스프링부트 로 구현해놨습니다. 그런데 프런트에서 /members - POST로 요청을 하게 되었을 때의 경우가 궁금합니다. 웹서버에서 자동으로 405 에러와 함께 Allow 헤더 값에 GET, DELETE 값들을 내보내준다는 것인가요? 위의 경우에서 말하는 웹서버는 내장형 톰캣을 말하고, 이렇게 구현되어 있는 다른 내장형 웹서버들도 많나요? 친절한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필수헤더에서의 '필수'라는 의미가 무엇인가요? 궁금한 점은 아래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웹 브라우저 소프트웨어(크롬, 엣지 등) 이 요청할 때 알아서(api통신일 경우 프런트 개발자들이 명시하지 않아도) '무조건' 넣는다는 말인가요? 필수가 아니라면 어떻게 되나요? 강의를 보면서 구글에서 f12로 api들을 살펴보니, request 부분의 헤더에 HOST가 없는 것들도 있떠라구요. 친절한 답변 항상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아래 질문들을 봤는데도 이해가 되지 않아 질문을 올립니다. 2:21 그림에서 aaa.com , bbb.com , ccc.com 은 모두 다 하나의 ip(200.200.200.2)에 연결이 된 거잖아요? 궁금한 점들은 아래입니다. 그런데 aaa.com , bbb.com , ccc.com 들은 하나의 host 개념인 것이지, port로 구분하는 프로세스의 개념이 아닌거죠? aaa.com (200.200.200.2:15포트), bbb.com (200.200.200.2:16포트), ccc.com (200.200.200.2:17포트) 처럼 다른거죠? 가상호스트라는 개념을 쓰면 여러 호스트들을 하나의 ip에 연결을 할 수 있고, 각각의 host들은 서로 중복되는 포트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인가요? 아래처럼요. aaa.com (200.200.200.2:15포트), bbb.com (200.200.200.2:15포트) ccc.com (200.200.200.2:15포트)
Session#2 강의 시작부분에 설명해주신 내용에서, SEssion의 receive는 OnRecvCompleted()메서드에 여러 스레드가 동시다발적으로 들어가는 경우는 없다. 라고 하셨는데, 왜 그런지 이해를 못했습니다. ServerCore의 OnAcceptHandler는 콜백함수라서 콜백함수는 다른 스레드가 생겨나서 실행이 된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그렇다면 두 스레드가 OnAcceptHandler에서 Session.Start()를 해버리면 OnRecvCompleted()메서드를 두 스레드가 동시에 실행할 경우가 생기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