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있습니다. 제가 rds랑 s3 만 만들어 놓고 사용을 했는데 그동안 비용이 안나가다가 저번달 부터 비용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만원정도 나온것 같습니다. 정책이 바껴서 public IP 는 요금이 부여된다고 한것같은데 혹시 그것때문일까요? 혹시 몰라서 일단 rds는 삭제를 했습니다. 가장 위에 Virtual Private Cloud 는 무슨 비용일까요??
혹시 원클릭배포를 yaml파일이 아닌 테라폼으로 구현하실 생각이 있으신가요? 저도 테라폼의 장단점에 대해 자세히 아는 것은 아니지만, 아래 질문하신 분 사례처럼 yaml 생성은 매끄럽지 못한 부분도 있고, destroy도 조금 불편하긴 했습니다. 제가 가진 hcl은 eks까지 빌드할 수 있는데, 여기에 이어서 선생님의 프로메테우스 스택을 설치하려니 문제가 발생해서 사용을 못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듣고 있는 이광희라고 합니다. 올려주신 강의로 텔레그램 자체 API를 써서 메세지 전송하기까진 했는데요 이미지를 전송하려고 보니 거의 모든 블로그, 유튜브 설명들이 파이썬 텔레그램봇으로 설명 하더라구요 근데 이 봇이 v20으로 바뀌면서 비동기 프로그래밍(?)이 된거 같습니다. 설명하고 있는 코드들이 다 과거 버전 코드들이네요. 그래서 위키에 직접 가서 코드를 보고 있는데요 import asyncio import telegram async def main(): bot = telegram.Bot("TOKEN") async with bot: print(await bot.get_me()) if __name__ == '__main__': asyncio.run(main()) 그냥 위키에 나오는 간단한 코드인데도 RuntimeError: asyncio.run() cannot be called from a running event loop 이런 에러가 계속 뜹니다. async 부터 공부하려고 다른 유튜브를 찾아서 import asyncio async def main(): await asyncio.sleep(1) print('hello') asyncio.run(main()) 이런 간단한 코드를 입력해도 똑같은 오류가 뜨네요... 이벤트 메인 루프가 실행되고 있는 동안에 함수가 작동할수 없다 그런 내용인거 같은데 위키에 있는 그대로 따라해도 에러가 나니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경영학과 출신 직장인이 실무에서 쓰려고 파이썬을 배우고 있는데 물어볼곳이 여기밖에 없어 여쭤봅니다ㅠㅠ 좀 도와주세요 깃헙? 말고 국내 파이썬 qna있는 커뮤니티라도 알려주시면 가서 좀 물어보고 싶은데 그게 어디인지도 모르겠네요.
apply 할 경우 아래와 같이 오류가 발생 합니다. module.s3.aws_s3_bucket.s3: Creating... ╷ │ Error: Error creating S3 bucket: InvalidBucketAclWithObjectOwnership: Bucket cannot have ACLs set with ObjectOwnership's BucketOwnerEnforced setting │ status code: 400, request id: 9BRVTAFZ6KWFHVNM, host id: MtmJm+UIrukzqlhMCfVf0dihe40YgVbEg9w6WE2HAkpXbLI5+hWtTaNr/l4d4KaeuGRiUnqCkAw= │ │ with module.s3.aws_s3_bucket.s3, │ on s3/main.tf line 8, in resource "aws_s3_bucket" "s3": │ 8: resource "aws_s3_bucket" "s3" {
4.alb apply 할 경우 아래와 같이 오류가 발생 합니다. Call to function "element" failed: cannot use element function with an empty list. 관련해서 아래와 같이 수정 # 대상 등록 # https://registry.terraform.io/providers/hashicorp/aws/latest/docs/resources/lb_target_group_attachment resource "aws_lb_target_group_attachment" "attachment" { count = length(data.aws_instances.tag.ids) target_group_arn = aws_lb_target_group.tg.arn target_id = element(data.aws_instances.tag.ids, count.index) port = 3000 //선택한 인스턴스를 위한 포트 }
전반적으로 설명이 참 좋고 입문자들 보기에 좋긴한데, 람다 파트는 조금 너무하신 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람다에 대한 설명은 앞서 해주시긴 했지만 그 내용에 대해 활용을 해봐야 의미가 있는데 그냥 간단하게 이미 짜여져있는 블루프린트 선택 후 기본 함수들 불러와진걸 Test - 짠 불러와졌네요, 람다를 삭제하겠습니다. 이런 식의 진행은 조금 힘이 빠지게 됩니다. 아주 간단한 함수라도 직접 작성해보며 이걸 어떨 때, 왜 사용하는지에 대해 조금 더 설명이 있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에 끄적여봅니다.
당연히 구글링 해보셨져? 원하는 결과를 못찾으셨나요? 어떤 검색어를 입력했는지 알려주세 문제가 발생한 코드(프로젝트)를 Github에 올리시고 링크를 알려주세요. Editor관련한 질문글들을 읽어보아도 제 머리로 이해가 안돼서 또 이렇게 Editor 질문 글을 하나 더 추가합니다... ㅠㅠ [해당 영상을 보지 않았더라면 짰을 코드] Post엔티티에 비즈니스 로직을 작성하고 단순하게 PostEdit을 전부 넘겨 비즈니스 로직 change를 호출하여 더티체킹으로 마무리! 이렇게 했을 경우, 파라미터 순서에 무관하게 PostEdit이라는 수정을 위한 Dto 객체를 단 하나만 넘겨 수정을 할 수 있다고 판단했습니다. 물론 위 비즈니스 로직은 null값에 대처는 못하겠지만요! 하지만, 프론트 개발자와 상의하여 '수정 시, 모든 데이터를 넘겨준다는 전제' 에서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Editor를 작성해보며 느낀 의문점] Post의 toEdit을 통해 기존 가지고 있던 데이터를 PostEditor에게 넘김으로써 Builder에서 null값에 대응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는 또 다른 장점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Request의 title혹은 content가 null일 경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해주는 것 말고는 되려 관리해야 할 것들만 늘어난 느낌이 해소가 되지 않습니다 ㅠㅠ 그래서 제가 이해한 것 까지의 내용들이 잘 이해한 것인지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가 이해하지 못한 것들을 이해하고 싶습니다! findById로 수정하려는 엔티티를 가져옵니다. toEdit()을 통해 현재 수정하고자 하는 엔티티의 필드들을 PostEditor에게 넘겨 빌더를 만듭니다. 이는 수정하려는 엔티티가 현재 가지고 있는 필드들을 핸들링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가령, title혹은 content의 null 처리) 2번을 통해서 PostEditor가 현재 수정하려는 Post의 필드들을 주입 받았으면, Request로 받은 데이터를 통해 최종 build()를 해줍니다. 변경사항을 모두 적용한 postEditor를 Post의 변경비즈니스 메서드 edit(postEditor)를 통해 더티체킹으로 변경해줍니다. [최종적으로 든 생각] [Editor를 작성해보며 느낀 의문점] 에서 작성된 것들이 정확하다면,아예 첫 방법을 사용하되, 비즈니스 메서드에서 null 체크를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진행한다면 문제가 있을까요? 긴 글에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선생님~ 안녕하세요, 강의 자료로 제공해주시는 PDF를 아이패드에 담아서 보고 있는데요, 강의마다 pdf가 첨부되어 있어서 60강이 넘는 pdf를 매 번 다운로드 받아야 하는 것이 너무 번거롭습니다. 혹시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로 합쳐진 통합본 pdf 제공 가능하실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결측값 채우기 중 최빈값 관련해서,, m = X_train['workclass'].mode()[0] 여기서 mode()과 mode()[0]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즉 [0]의 쓰임이 무엇인지? 다른 중앙값, 평균 등은 이런게 없는데 왜 최빈값만 이런게 뒤에 붙는지요?
혹시 cerbot으로 인증을 주기적으로 갱신하는 것 과 관련된 내용을 추천해주실만한 글이나? 블로그가 있을까요? 지금 강의에서는 domain인증 방식 certonly -d 'yourdomain.com' 을 사용중인데, 이 방식이 일정 주기 단위로? 갱신하기는 불편한것 같아서요?? 질문 1) 도메인 인증 방식도 cron을 통해 주기적 자동 갱신이 가능한가요? (txt 레코드를 등록해줘야 해서 불가능하다 개인적으로 생각) 질문 2) 관련 도움 받을만한 좋은 글이 있을까요? 여러 글을 찾아서 보고 있는데... 블로그 글들이 너무 재각각이라... 혼돈의 카오스? 랄까요... 이게 생각처럼 쉽게 되지 않아서 질문글 남겨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