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덕분에 저 혼자서 페이지도 만들고 nginx 사용해서 서버까지 배포해보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3일전 까지만 해도 느리긴 했지만 잘 되던 서버가 오늘 서버내의 기능을 사용할려고 하니 502 bad gateway를 내 뱉으면서 멈춰버립니다.(되다가 안되다가 반복함) 그래서 error 로그를 찾아보니 2023/11/01 00:20:22 [error] 10930#10930: *232 upstream prematurely closed connection while reading response header from upstream 라고 뜨네요 3일동안 해봤는데 헛발짓만 했네용.. gpt한테 물어봐도 메모리 리소스, 네트워크 문제 , 응답시간 문제 등 이라곤 하는데 메모리랑 네트워크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 같습니다. 3일전까지만 해도 잘되던 서버가 안되니까 많이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강의 끝까지 잘봤습니다!!! 강의 시청 후 포트폴리오용 프로젝트 설계 중에 식별 관계에 대해 의문이 생겨서 질문합니다! 우선 식별 관계로 구성 시 자식 테이블에 데이터를 넣기 전에 부모 테이블에 데이터가 필수적으로 존재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는 개발자가 실수로 데이터를 입력하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데이터 정합성을 DB에서도 체크할 수 있지만, 만약 요구사항이 변경된다면 테이블의 데이터와 구조를 모두 변경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굳이 식별 관계로 설정할 필요가 있나요?? 그냥 전부 비식별 관계로 설정하면 안될까요? 포트폴리오에 올릴 프로젝트를 만드는 중이라 정석대로 식별 관계로 설정해야 하나 싶은데,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괜히 복잡하게 식별 관계로 설정하는게 맞는건가 잘 모르겠어서요ㅜㅜ
이런 것을 물어봐도 될까 모르겠습니다만, 진짜 1년이상 가는 삽질의 끝에 어디서 부터 어디를 파야 하는지 도무지 감을 잡지 못해서 여기다가 물어보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카페24에서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해서 가상 서버 공간을 따로 받았고, centos 7에서 docker와 docker-compose까지는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가상화 서버에다가 docker container가 아닌, 그냥 install 명령으로 httpd라고 아파치 서버를 설치해서 일단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아파치 기본 정보는 보이게 만들어 놓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전자연구노트를 설치해 보려고 해서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면서 상당한 시행착오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먼저 indigo ELN이라고 해서 오픈소스로 배포 중인 전자 연구노트입니다. 여기서 하나 살펴 보자고 하면, 일단 git hub에 공개적으로 공개되어 있는 물건이기도 합니다. 먼저 git hub에 있는 원본의 파일을 일단 가지고 오는데 까지는 그렇게 까지 큰 문제가 없기는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다음으로 docker-compose up -d 명령을 사용해서 다음과 같이 도커를 작동 시키는 데 까지도 성공했습니다. 실제로 docker ps 명령을 가지고 쳐 보면, 위 스크린샷에서 볼 수 있는 것과 같이 일단 indigo ELN을 구성하고 있는 4개의 도커는 작동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가 그렇다고 해서 접속을 하게 되면 전혀 안되냐 하면, 도커 이미지 속에 있는 index.html파일까지 접근이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제가 설정해 놓은 문구까지 확인을 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8080포트를 쓰고 있는 database의 도커 콘테이너에 접속해서 가지고 있는 콘텐츠를 가지고 와야 하는데 여기서 부터 해결할 수 없는 에러가 발생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몰라서 CORS에러인가 해서 건드려 보면, 삽질이 되고, 다른 어기서 문제인가 해서 보면 그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또 문제라면 문제가 있습니다. 이렇게 파이어폭스의 개발자 콘솔을 보면, invalid host header라고 계속 뜨다가 저런 에러가 터지면서 제가 넣어놓은 문구만 뜨고, 나머지 내용은 전혀 볼 수 없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당장의 해결이 어렵다고 해도, 어디서 부터 어디를 건드려야 할지 모르는 상황이 되어서 그런데, 여기 인프런에서 관련된 지식이 없는지 그거라도 알아보고자 합니다. 여기저기 검색하고 chat GPT를 사용해도 속 시원한 해결책은 나오지 않고, 중구난방으로 얽히기만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궁금증이 생겼는데, 만약에 쿠폰 발급 기능을 API로 제공한다고 가정하면 client -> 쿠폰 발급 기능 API 호출이 이루어지고 쿠폰 발급 기능 API에서는 쿠폰 발급 여부를 확인하고 kafka로 produce하게 되는데, 이때는 실제로 쿠폰이 발급된 상태는 아닐 수도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실제 쿠폰이 발급되는 시점은 consumer에서 작업이 정상적으로 완료되어야하므로 트래픽이 많거나 하는 경우 시간차이가 더 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면 쿠폰 발급 기능 API에서 응답값은 어떤 값을 줘야할까요? 쿠폰 발급 여부에서 발급이 가능하다면 쿠폰 발급되는것은 확정이기 때문에 발급되었다는 정보? 쿠폰 발급 여부에서 발급이 가능하지만 추가적으로 polling해서 client 쪽에서 확인하도록 처리? 제가 생각했을땐 위의 2가지정도로 가능할 것 같은데 강사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theme 적용시, 강사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작업 폴더에 .streamlit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config.toml 파일을 만들어 테마 적용을 했지만, 아래의 문구가 발생하며, 태마가 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The page that you have requested does not seem to exist. Running the app's main page. 어떤 이유 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동시성과 병렬성 관련해 기초가 약해 해당 강의를 들으면서 OS 부족한 부분을 많이 알게되어 도움이 많이되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당 강좌 범위는 벗어나지만.. 구글링해도 명확하게 해결되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동시성을 구현하는 방법으로 멀티쓰레드 나 코루틴 방법으로 구현을 할 수있고 멀티쓰레드 방법에서 쓰레드 전환 간 context switch가 많기 때문에 오버헤드도 많아 Coroutine 방법을 많이 쓰고 또한 유저가 이벤트루프(스케쥴링)을 app에서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디버그가 유용하다 정도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많은 블로그에서 멀티쓰레드보다 코루틴을 소개하면서 동시성 구현시 코루틴을 더 상위(혹은 좋은) 방법으로 서술이 많이 되어 있더라구요. I/O작업이 빈번할 경우 코루틴이 더 유리하다는 이해가 됩니다. 싱글스레드 + async 싱글스레드 멀티스레드 + async 멀티스레드 2개의 구현방법이 레이어가 다르다(thread와 task)보니 4가지 경우의 수를 적용할 수 있는데 실제 동시성을 적용해야되는 상황이면 어떻게 판단하고 최적의 구현방법(4가지 중 선택)을 적용할 수 있을까요? (파이썬 스택을 쓰고 있으며 GIL도 이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다시한번 해당 강의와 조금 벗어난 질문드려 죄송합니다. ( _ _ )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질문사항이 두개 있습니다. 1. 4강의 [문제점] 영상에서 쿠폰생성 10000개 요청으로 인해 mysql이 1분에 100개의 insert가 가능하다고 가정할 시 '주문생성/회원가입요청이 타임아웃 또는 10분뒤에 실행' 된다고 하셨는데요. 예제로 사용하신 Kafka 사용 예제에서는 Consumer 프로젝트도 어차피 API프로젝트와 같은 DB 를 바라보고 있으므로, 어차피 Kafka를 사용하여도 '주문생성/회원가입요청이 타임아웃 또는 10분뒤에 실행'되지 않나요? 왜 여쭤보냐면, 강의 내에서 Kafka 미사용시 주문생성/회원가입요청의 타임아웃 및 10분뒤 실행에 대한 해결책을 Kafka로 사용하셔서 문의드립니다. 2. 5강의 [Consumer 사용하기] 영상을 보면 API 프로젝트 Consumer 프로젝트가 별개로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API프로젝트의 테스트 케이스가 종료되어도 Consumer 프로젝트는 이미 Kafka로 100개의 데이터가 스트림으로 들어오는 상태이므로, 테스트케이스가 종료 되어도(즉, API프로젝트가 종료되어도) Cunsumer 프로젝트는 종료가 되지 않은 상태 이므로 100개의 쿠폰이 DB에 생성 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지요? 왜 여쭤보냐면, 강의 내에서는 API프로젝트가 종료되면 Consumer 프로젝트도 작업이 멈추는 현상이 있어서 문의드립니다.
하고 싶은 것 일부 주문이 서비스 유형: 픽업임에도 배달메뉴코드로 생성되어 이를 찾고 싶습니다. (배달메뉴와 픽업메뉴 코드는 서로 다름) 엑셀 vookup을 사용해서 상품코드를 배달 메뉴 테이블에서 검색하고, 검색되지 않으면 오주문으로 판단하는 코드를 구현했습니다. 같은 프로그램을 파이썬을 통해 구현해보고 싶은데, 다른 dataframe에 없는 값을 찾아 행을 추가하는 과정이 어려워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파이썬 코드 df_pickup = 픽업 주문내역 데이터 프레임 delivery_menu_code = df_delivery_menu["상품코드"] df_misorder = pd.DataFrame() # 픽업 주문내역에서 상품코드를 꺼내 해당 상품코드가 배달 메뉴 코드에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 # 만약에 코드가 없으면 해당 row를 df_misorder에 추가 for idx, row in df_pickup.iterrows(): misorder = df_delivery_menu[delivery_menu_code.str.contains(row["상품코드"], na = False)] if len(misorder) != 0: df_misorder.concat(row) else: pass # 어떻게 추가해도 계속 0개로 나와서, 도와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len(df_misorder)
중괄호 등을 통해서 코드를 작성할 때 중괄호가 [] 이렇게 두개 자동으로 생성되는데요. 이외에도 '' 등 두개씩 자동으로 만들어줘서 코드를 작성하는데는 편리한데 'LEE' 등 코드를 쓰고 EE에서 '를 넘어 가기 위해 방향키를 눌러줘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혹시 빠르게 작성하기 위해 단투키 같은게 별도로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쿠폰 생성 발급 로직도 컬럼에 쿠폰의 개수를 지정해놓으면 이전 강의랑 똑같은 거 같은데 왜 이번 강의는 쿠폰 엔티티를 새로 생성해서 그 개수를 체크하는 건지 궁금합니다. 이전 컬럼에 개수를 두어 관리하는 거랑 지금처럼 엔티티를 생성하는 방식의 차이점이 너무 궁금해요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