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영한 강사님. 기본편부터 Querydsl까지 강의를 듣고, 덕분에 예전부터 만들고 싶었던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진행 중에 기본적인 CURD를 하던 중, 기본편부터 말씀하신대로 수정은 더티체킹을 통해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게 더티체킹을 하기 위해 엔티티를 영속화시키려면 클라이언트에서 넘어온 id로 findById() 메서드를 통해 DB에 select를 꼭 한번 해주어야 하는건가요? 마찬가지로 삭제할 때도 클라이언트에서 넘어온 id로 엔티티를 조회 후 em.remove() 메서드에 인자로 넘겨주어야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영속화 시키는법: em.persist, em.find) 기존에 개발하던 방식은 update문, delete문을 통해 한 번만 통신을 하였는데, 뭔가 select를 한 번 더 하자니 손해보는? 느낌입니다 ㅋㅋㅋ 아니면 상황마다 다르게 해도 되는지요? 예를 들면 실무에서 관리자 사이트 같은 실시간 트래픽이 많지 않은 곳은 더티체킹을 하고, 실시간으로 수정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고객 서비스에서는 update문을 직접 날리는 방식으로 하는 것처럼요. 그리고 실무에선 엔티티에 Setter 메서드를 웬만하면 사용하지 않고 의미있는 메서드명을 만들어서 사용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예를 들어서 Member 엔티티를 더티체킹을 통해 수정하려면 changeMember(String username, int age) 같은 메서드를 만들어서 사용하시는 건가요? 강의를 들을 땐 뭔가 다 이해가 되는 기분이였는데, 막상 실제로 개발을 시작하니 기존과 다른 개발 방식이 낯서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덕분에 개발에 대한 새로운 눈이 띄여지는 것 같습니다.
김영한 개발자님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유익한 강의를 따라 스프링 데이터 Jpa를 공부하니 호기심에 이것저것 궁금한게 생기네요. 초보 개발자인 저는 JpaRepository<T, ID>를 활용하면서 설계패턴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설계패턴을 이론으로 배울때는 별 생각없었는데, 코딩하면서 적용해보니깐 설계하기 애매한게 많더군요. 굉장히 흥미롭고, 그래서 선배 개발자님의 경험이 듣고 싶습니다. 1. JpaRepository는 T에 들어가는 하나의 테이블을 위해서 공통 인터페이스들을 제공해주고 있잖아요. 그렇다면 여러개의 테이블을 위해서는 일일이 JpaRepository를 따로 만들어줘야 할텐데요. 강의에서는 주로 하나의 테이블만을 이용해서 쿼리를 날렸기에, 하나의 JpaRepository로 충분했는데요. 테이블이 한두개면 모르겠는데 테이블 숫자가 많아지면 그에 맞춰 repository 숫자도 계속 늘려줘야 하는건가요? 가령 수백개의 테이블이 있을 경우에도 일일이 repository를 따로 만들어주는 건가요? 2. 테이블당 하나씩 repository를 만든다면, join 쿼리처럼 여러 테이블을 동시에 참조하는 쿼리는 어떤 테이블을 위한 repository에 작성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예를들어 : '주문자'와 '상품'을 n:n 관계로 잇는 '주문' 테이블을 조회한다고 가정해볼경우. 제가 주문한 상품에 대한 상세정보를 가져오려고 쿼리를 짜면 다음과 같을 것입니다. select (상품명, 상품가격, 유통기한) from '주문' join '상품' on '주문'.상품id = '상품'.id where '주문'.사용자id = 'qwer1234' 그렇다면 이 쿼리를 '주문자repository'에서 작성해야할지, '상품repository'에서 작성해야할지, '주문repository'에서 작성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테이블 단위로 repository를 만든다면, 여러 테이블을 넘나들며 query를 날리는 비즈니스 로직이 있을경우, 어떤 테이블을 위한 repository에서 그 쿼리를 작성해줘야 할까요? join 쿼리만을 위한 repository를 따로 만들어줄까도 생각해봤고, service 측에서 작성해줄까도 생각을 해봤는데요. service 측에서 작성해주는 것은 service랑 repository를 분리하는 것이 퇴색되는 것 같습니다. join을 위한 repository를 따로 만드는 것은 개발하다 구조적인 문제가 생길지 않생길지 몰라서 확신이 안섭니다. 물론 위에 대한 답변들은 프로젝트의 규모나 비즈니스 로직에 따라서 어떻게 분리할지, 통합할지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김영한 개발자님은 실무에서 어떻게 균형있게 분리하셨는지 경험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PostMapping(value = "/items/edit") @PostMapping ( value = " /items/{itemId}/edit " ) public String updateItem ( @ModelAttribute ( "form" ) BookForm form ) { Book book = new Book (); book. setId ( form . getId ()); book. setName ( form . getName ()); 1. @ModelAttribute를 안붙여도 되는데 강사님은 왜 붙이신건지 알고 싶습니다!! 2. url에 itemId가 form으로 넘어오는 상황인데 이때 url에서 itemId를 빼는 것이 더 올바른 건가요? 아니면 강사님 처럼 사용은 하지 않아도 관례상 넣어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영한 강사님. 기본편 부터 쭉 들으며 열정넘치신 강의 덕분에 많은 배움이 있었습니다. 강의 중에 리포지토리 네이밍에 관해 궁금한것이 생겼는데요, 메인 리포지토리 분리할 경우 고려할 사항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다음과 같이 정리해 보았습니다. * - Command( 명령성 ) / Query( 복잡한쿼리 ) * - CoreBusinessLogic( 핵심비지니스로직 ) / ViewPrivateLogic(View 계층쿼리로직 ) * - LifecycleStepedLogic( 생성주기에 따른 절차적로직 ) 알려주신 QueryRepository 외에 분리되야 할 부분의 리포지토리의 이름들을 어떻게 구분하면될까요? Query : query.XxxQueryRepository Command : command.XxxCommandRepository CoreBussiness : ? LifecycleStepedLogic : ?? 추측해본 결과로는 이런방식인데요, 1. 실무서 이런방식으로 구분하시는지, 2. 강의 내용 외 분리시킬 리포지토리의 패키지와, 이름을 각각 어떤이름으로 사용하시는지 3. 묶어서 사용할 경우, 어떤것들 끼리 묶어서 사용하시는지 간략한 구체적인 사례들이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영한님의 경우 프로젝트 재실행마다 모든 DB 테이블이 초기화 되는데, 저는 주문 내역만 초기화되고, 이외의 테이블들은 초기화가 되지 않습니다. ( 근데 또 이상한게 아까 설정 한번 건드려봤을 땐 한번 됐었는데 또 안되네요;; ) 어떻게 설정을 바꾸면 모두 초기화가 될까요? 주문 내역 테이블은 초기화가 되는데, delivery 테이블은 초기화가 되지 않아서 PK 중복 에러가 자꾸 나네요ㅠ main의 application.yml test의 application.yml p.s. 영한님 저서 ' 자바 ORM 표준 JPA 프로그래밍' 책은 2015년 출간 되었던데, 이후 개정된 적은 없나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정말 잘 보고있습니다. 궁금한점이 있어서요 Repository 패키지와 Service 패키지가 보통 구분되어있는데 정확하게 쓰임새의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그냥 스프링에서 Service 역할을 하는 것이 스프링 부트에서는 Repository가 하는거로 알고있었는데.. 어떤 경우에 Repository에 구현하고, 어떤 경우에 Service에 구현하는지.. Service에 구현하는것은 조금더 비즈니스 적인 내용을 구성한다고 하셔서 혼란이 조금 생겼습니다.
안녕하세요 OrderService 테스트 시 회원을 createMember()직접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회원가입 기능인 join을 사용하게 되면 해당 테스트에 필요없는 join 기능이 들어가게 되므로 createMember()처럼 하는게 좋은 것 같은데 맞을까요? 즉, 의미없는 의존은 하지 않는게 좋은 테스트 같거든요. 통합테스트 보다 단위테스트가 중요하다고 하신 것도 필요없는 의존성을 제외하기 위함도 있는 것 같구요
안녕하세요~ LAZY 관련 질문이 있어서 글을 남깁니다! LAZY 로드를 디폴트로 설정하기 위해서 propertis or yml 파일에 "spring.datasource.jpa.hibernate.enable_lazy_load_no_trans"=true 구문을 추가 하였습니다. 적용한 자바 config 파일 입니다. properties.setProperty( "hibernate.enable_lazy_load_no_trans" , env .getProperty( "spring.datasource.jpa.hibernate.enable_lazy_load_no_trans" )) ; 혹시 해당 프로펄티즈 구문으로 Lazy를 디폴트로 설정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매우 간편 해보여서 프로젝트에 적용해서 쓰고 있는데 안티 패턴이여서 쓰지 말라는 글도 있더라구요. 해당 설정에 대해서 김영한 개발자님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https://vladmihalcea.com/the-hibernate-enable_lazy_load_no_trans-anti-pattern/
성능 문제로 템플릿 엔진보다는 웹 프레임워크 vue.js react.js angular.js를 쓴다고 들었습니다. 여기 강의에서 thymeleaf 템플릿 엔진을 사용했는데, spring에서 템플릿 엔진을 꼭 써야하는지 아니면 간단하게 예제로써만 사용하고 나중에는 react.js vue.js angular.js같은 웹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지 궁금합니다.
itemService 에서 change 메서드 호출해서 넣어주고, Book 엔티티 쪽에서 change 메서드를 만들어주었습니다. 기능은 정상 동작하나, 이게 최적된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신 변경감지를 이용한 부분인데, 컨펌한번 받아보고자 이렇게 올렸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