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님, 안녕하세요. 다중 스케줄러 실행 시 정상적으로 동작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문의드립니다. 현재 Worker와 Scheduler를 다중으로 실행하여 고가용성 테스트를 진행 중입니다. Worker의 경우 Celery Flower를 통해 정상적으로 Sync가 이뤄지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만 Scheduler의 경우 뭔가 정확하게 확인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제가 찾은 방법으로는 메타 테이블 조회와 커맨드가 있습니다. 메타 테이블 조회 아래와 같이 조회하면 running인 상태의 host가 Scheduler 수만큼 조회됩니다. hostname도 모두 일치합니다. select * from job where job_type = 'SchedulerJob' and state = 'running'; 커맨드 아래와 같이 커맨드 실행 시 'Found one alive job.'이 출력됩니다. $ airflow jobs check --job-type SchedulerJob Found one alive job. Scheduler 로그 확인 시 모두 heartbeat은 계속 요청하고 있습니다. 혹시 Worker와 같이 명확하게 다중 스케줄러 환경인지 확인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variables 를 추가하는 강의에서 variables 추가하고, dags_bash_with_variable.py를 생성후, git push 하고 나중에 봣더니 그 많던 dag(examples + 강의때 따라한 dag) 들중에 딸랑 3개만 보이고 안보여요.. dags 폴더 하위를 찾아가보니 파일은 그대로 존재하는데.. 왜 3개만보이는건지 .. 혹시 확인해볼만한 로그들이나... 이유에 대해서 아실까요..? docker exec -it {스케줄러노드ID} bash 로 들어가서 dags도 확인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프로젝트에서 error.tsx 를 띄우는 예시로, 백엔드 서버를 종료하여 데이터를 받아오지 못하게 함으로써 error.tsx 가 표시되는 경우를 다루셨습니다. 이때, "백엔드 서버를 종료해서 데이터를 받아오지 못하게 함"을 "페이지가 렌더링되지 못하게 함"으로 이해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이 질문을 드리게 된 이유는, 프로젝트에서 에러를 처리할 때 error.tsx 나 에러 페이지를 띄우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에러를 처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에러 모달을 띄운다거나, 다른 페이지로 이동시키는 등의 방법도 있습니다. 그래서 error.tsx 가 어떤 종류의 에러에 대한 대비책인지 명확히 이해하고 싶습니다. 저는 error.tsx 가 예상치 못한 500번대 서버 에러와 같은 페이지나 컴포넌트 렌더링 실패 를 처리하는 페이지라고 이해하고 있는데, 제 이해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 해당 리액트 강의에서 했던 실습에서는 기능위주? 로 진행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 만약 리액트를 사용해서 간단한 정보 공유 웹 사이트를 만든다면 텍스트의 양이 많아지는데 이런 경우에는 파일 내부에 내용을 작성하면 코드가 길어지니, 직접 api 제작하고, 연동하는 게 맞는 거겠죠!?
ASP.NET Core MVC +ASP.NET Core +REST API +.NET 8.0
EF로 생성해서 개발서버에 올려놓았는데, 첫 로딩속도가 많이 느리네요. 개발사이트에 출근해서 접속하거나, IIS의 응용프로그램풀을 재시작후에 접근하면 5~6초 정도 걸립니다. 하지만 일단 연결이 되고 나면, 이후에는 1초 이내에 응답이 바로바로 옵니다. 접근도메인이 문제인가 싶어서, IP로 바꾸어도 동일하네요.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이유와, 해결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1. 현재 학습 진도 몇 챕터/몇 강을 수강 중이신가요? 섹션1에 10강을 수강하고있습니다 1-10. 알고리즘 더 풀어보기 (2)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강사님께서 제공해주신 문제를 먼저 풀어보았는데 아래처럼 내장함수를 이용해서 풀어도 되나? 궁금합니다. 최대한 저런 함수 사용하지 않고 강사님께서 제공해주시는 풀이법으로 알고리즘을 공부하는게 맞는거같은데.. 저처럼 풀면 안되는건가 싶어서요...ㅠㅠ 알고리즘적인 생각이 아닌가도 싶고 ㅠㅠ 고민입니다! 일단 char로 순서대로 돌꺼고 어차피 갯수가 1이면 바로 char 을 return해 주면 되지 않을까? 해서 아래처럼 해보았습니다... def find_not_repeating_first_character(string): # 이 부분을 채워보세요! for char in string: if string.count(char) == 1: return char return "_" 이렇게 구체적으로 알려주시면, 더 정확하고 도움이 되는 답변을 드릴 수 있습니다! 😊
sqlalchemy 강의 내용에 보면 connection pool에 대한 이론과 실습 설명이 있었습니다. 헌데 비동기를 이용하여 하나의 connection pool만 사용하는 것으로 실습과 코드가 마무리 되더군요. 제가 생각할 때, connection pool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사용 가능한 모든 pool 을 병렬로 처리해야 하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비동기 병렬 처리를 하게 되면 트랜잭션 락으로 인해 race condition 상태 등의 더 복잡한 문제가 발생할거 같은데, 사용하는게 맞는가란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은 질문을 드리려 합니다. 1. 실무에서 사용시 connection pool로 할당한 수만큼 비동기 병렬로 처리를 하는게 맞는지요? 2. 만약 맞다면, 트랜잭션 락은 어떻게 구현하여 사용하는게 일반적인지요? 혹은, 예제와 달리, fastapi에서는 요청이 들어오는대로 각각의 connection pool에 할당을 하고 10개가 넘는 경우는 대기를 하다 반환된 pool에 배치되는건지요?
7-1 서버 액션 강의를 수강하는 중 page.tsx:75 Server Error: Route "/book/[id]" used params.id . params should be awaited before using its properties. 라는 문구와 함께 book > [id] 폴더의 page.tsx에서 404 오류가 발생하여 화면이 보여지지 않아 해결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해보던 중 해당 강의의 예제 코드(section7 - chapter1)를 가져와 사용했더니 (with-searchbar) > error.tsx에서 (0 , util_ delay__WEBPACK_IMPORTED_MODULE_3__.delay) is not a function Error 위 와 같은 오류가 뜹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섹션4의 next-auth 를 수강하고있습니다. next-auth를 사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보통 백엔드에서 로그인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next-auth는 백엔드가 로그인 기능을 구현하지 않았을 때 사용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이미 백엔드에서 구현한 로그인 API를 사용하기 위해서도 next-auth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Next 강좌를 보던 중 헷갈리는게 있어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름이아니라, 현재 next15에서 getServerSideProps 등이 사라진걸로 알고있는데 그럼 서버사이드 렌더링을 서버 컴포넌트로 대체하는건지 여쭤보려고 합니다! 서버사이드 렌더링과 서버 컴포넌트는 다른 개념이라고 알고있는데 결국 서버사이드 렌더링을 서버 컴포넌트를 이용해서 구현하는 것인지,, 그게 궁금합니다!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errors.properties에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파라미터가 존재하는 메시지에 new Object[]{1000, 1000000}로 매개변수를 전달하였을 때, 자동으로 1,000 / 1,000,000와 같이 쉼표가 포함되는 숫자로 표시되는데 숫자인 경우엔 쉼표를 자동으로 넣어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