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11회 시험에서 5점차이로 아쉽게 떨어지고 다가오는 6월 20일 실기시험을 다시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수강기간이 일주일도 남지 않은 상황인데 혹시 수강기간 연장 또는 부분결제 가능여부에 대해서 정중히 문의 드립니다. 제 메일 주소는 hyoki97@naver.com 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저 테이블과 구독 테이블 설계 중 해결하기 까다로운 지점이 생겨 질문드립니다. *현재 상황을 보다 이해하시는데 문제가 없으시기 위해 ai로 질문을 정리한점 먼저 말씀드립니다. 1. 현재 상황 및 서비스 정책 유저 테이블: id(PK) , email(UK) / 탈퇴 시 소프트 삭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이메일 마스킹 필수. 구독 테이블: 현재 활성화된 구독 정보 딱 1건만 관리 (이력은 별도 테이블 존재). 서비스 정책: 탈퇴 후 동일 이메일로 재가입 시, 기존 로우 복구가 아니라 새로운 로우로 Insert 됩니다. 단, 재가입 시 과거 구독 정보는 그대로 이어받아야 합니다. 2. 제가 고민해 본 방법들과 예상되는 문제점 생각한 방법 1) 구독 테이블이 유저 PK( id )를 외래키로 바라보게 한다. 예상 문제: 재가입 시 유저 테이블에 새 로우가 Insert 되면서 새로운 PK를 발급받기 때문에, 과거 PK를 바라보고 있던 구독 테이블과 연결 고리가 끊어집니다. 생각한 방법 2) 유저 테이블에 '이메일 해시(유니크X)'를 두고, 구독 테이블과 해시값으로 매핑한다. 예상 문제: 해시는 개인정보가 아니므로 탈퇴 후에도 유저 테이블에 남겨둘 수 있어 재가입 매칭은 가능합니다. 하지만 유저가 중간에 이메일을 변경하는 경우 , 유저 테이블의 이메일 해시뿐만 아니라 구독 테이블 및 구독 이력 테이블의 해시값까지 전부 동시 UPDATE 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생깁니다. 3. 질문 요약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유저 테이블의 이메일 원본은 마스킹하면서도, 재가입 시 동일인임을 식별해 과거 구독 정보를 매칭해 주어야 합니다. 여기에 유저의 이메일 변경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구독 테이블의 매핑 키 체계를 어떻게 잡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현명한 DB 설계 원칙 일까요? 실무에서 이런 케이스를 해결하는 정석적인 아키텍처 가이드가 궁금합니다!
자연키vs대리키 강의를 보면 대리키를 사용하는게 안정성,유연성에 있어 많은 장점이 있어 대부분 대리키를 사용한다고 하셨는대, 다음과 같은 케이스에도 대리키를 쓰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뒤에 강의에 나올수도 있지만 현시점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1. 조인테이블의 경우 a,b테이블의 pk인 대리키를 이용해 복합키를 만들어서 pk로 쓰면 될지, 아니면 그것 역시 따로 대리키를 만들어야 할지 궁금합니다. 2. 정말 단순한 enum 형태의 테이블일 경우, 예를 들어 유저상태값을 표현하기위해 정상,휴면,탈퇴 등을 기록하는 테이블의 경우 자연키, 대리키 어떤거를 써야할지 궁금합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enum 형태의 간단한 테이블조차 대리키를 사용하니 유저 테이블을 조회할때 간단한 상태값조차 조인을 해서 봐야하니 불편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제공되는 react_ code.zip 중에 .. D:\su\code\SECTION11\11-02 D:\su\code\SECTION11\11-03 안에 소스가 없네요. 당연히 제가 작성하면 되겠지만... 참조하는 차원에서.. ㅡㅡ;; 소스를 얻을 수 있을까요? 다른 폴더안에는 소스가 제공되고 있는데 말이줘 ..
공식 문서 보고 공부를 해도 될 공부를 비싼 돈내고 강의를 듣는거는 질문이나 대응을 기대하고 관리를 해줄거란 생각에 지불하는 것인데 이렇게 관리를 안하고 방치를 할거면 양심상 강의를 내려야 할거 아닌가요? 어떤 생각으로 강의를 내 놓았는지 몰라도 내가 누군가를 가르친다 생각한다면 그만큼 책임감도 함께 가져갸아 한다 생각하는데 이 분은 제 피땀으로 번 돈으로 들은 강의가 너무 아깝다고 만들어준 강사로 기억에 남게 될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도 제 기준으로 너무 부족해 그냥 클로드한테 물어보러 왔다 갔다 할랍니다....
실기 공부를 5월 25일부터 시작하려고 하는데 질문 글들 보니까 개정이 된다는 식으로 나오더라구요? 그럼 기존 학습 자료들이 모두 바뀌는 건가요? 26년 1회 기출은 아직 공부 안 했으니까 상관없고 앞으로 어떻게 되는지? 정확한 일자가 어떻게 되는지 알고싶어요. 기존 자료를 출력해서 공부하면 될까요?
선생님 클로드코드 자체에서 지원하는 Plan 모드와 plugin을 통해 가져온 task-manager 혹은 shrimp-task, superpowers 등등 이러한 것들의 계획을 세워주는것과 차이가 많이 날까요? claude의 순정 Plan모드로만 사용을 해도 무관한지 궁금합니다..
'f5' 칼럼이 0이 아닌 데이터(행)를 구하시오 -> 0이 아닌 칼럼을 제거하라는 말은 아니었다고 판단했는데요, (그래서 아래 코드로 0이 아닌 칼럼의 수를 구했습니다.) cond = df['f5'] !=0 sum(cond) 문제는 이해할 수 있으나, 향후 이렇게 문제 해석 상의 판단에 따라 정답이 달라지는 경우가 자주 발생할까요?
보기 3번 4번 구문이 실행은 되지만 궁금해서 질문 드립니다. rollup (col1, (col1, col2))를 풀어서 쓰면 (co1, col1, col2), (col1), () 이렇게 나오는데 보통은 rollup(col1, col2)로 쓰지않나요? cube도 비슷한것 같습니다. 그룹핑은 중복이 제거 되서 실행 되는 것 같은데 보통은 안쓰는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