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수강생입니다. 다른 분들은 다 이해하셨겠지만, 순전히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VPC CNI 강의에서 노드에 ENI가 있고 슬롯개수따라 Secondary IP를 가지고 해당 Secondary IP는 Pod에 부여된다. 그리고 Secondary IP가 부족하면 Secondary ENI를 추가한다.로 이해했습니다. 그 후 강의 중 '기본 네트워크 환경 강의(1),(2)'에서 'coredns는 노드 수에 상관없이 두개의 노드에 스케줄링된다.' 했을 때, 두개의 노드에 대해서 처음부터 Secondary ENI가 있는건 coreDNS로 인해 POD가 늘어났기 때문이고 이로 인해, 노드 3의 경우는 새로운 POD가 스케줄링 될 때 Secondary ENI가 부여됐다고 이해했습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게... 그렇다면, 이전에 Secondary IP는 다 부여가 되었으니 새로운 ENI를 할당한거라고 생각하는데...그 Secondary IP들은 다 어디에 부여된걸까요...? POD는 owide로 확인해봐도 부여된게 안보이는데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다른 컴포넌트에 부여가 되는건지 아니면 강의에서 얘기했을 수도 있는데 제가 앞부분이라서 못들은거라면, 해당 내용에 대한 세션 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데이터 검증2 를 듣다가 궁금한점이 생겨서 질문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Getter @RequiredArgsConstructor public class ErrorResponse { private final String code; private final String message; private final List<Validation> validations = new ArrayList<>(); public void addValidation(String fieldName, String errorMessage) { this.validations.add(new Validation(fieldName, errorMessage)); } private record Validation(String fieldName, String errorMessage) { } } @Test @DisplayName("/posts 요청시 title 값 필수.") void test2() throws Exception { mockMvc.perform(post("/posts") .contentType(MediaType.APPLICATION_JSON) .content("{}") ) .andExpect(status().isBadRequest()) .andExpect(jsonPath("$.code").value("400")) .andExpect(jsonPath("$.message").value("잘못된 요청입니다.")) .andExpect(jsonPath("$.validations[0].errorMessage").value("title을 입력해주세요.")) .andExpect(jsonPath("$.validations[1].errorMessage").value("content를 입력해주세요.")) .andDo(print()); } 일단 Map -> List<Validation> 방식으로 수정해보았는데요 @Setter @Getter @ToString public class PostCreate { @NotBlank(message = "title을 입력해주세요.") private String title; @NotBlank(message = "content를 입력해주세요.") private String content; } 테스트 코드에서 0번째 에러메시지가 title을 입력해주세요 가 될 줄 알았는데 content를 입력해주세요 가 나와서 실패했습니다. (PostCreate 필드 순서대로 validations에 담길 줄 알았는데 예상되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 테스트 할 때마다 결과가 뒤죽박죽 이네요. 이러한 경우 어떻게 테스트 하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이렇게 만약 여러 error field가 잡히거나, 에러 메시지가 바뀌는 경우가 생기면 테스트 코드 수정이 빈번해 질 것 같은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마지막으로 List<Validation> 방법 말고 조금 더 많이 쓰이는 ? 혹은 괜찮은 방법 있으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질문 내용] 준영속 상태와 비영속 상태의 차이점에 대해 이해한바는 다음과 같습니다. 비영속 상태 : 한번도 엔티티 매니저의 관리를 받아본적 없는 엔티티 준영속 상태 : 엔티티 매니저의 관리를 받다가 연결을 끊음으로써 더이상 관리 받지 않고있는 상태. 제가 아는 차이점은 이것 뿐인데 혹시나 이게 두 상태의 차이점의 전부라면 굳이 상태를 나눌 필요가 있나? 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냥 '준영속 상태' 라는 단계를 없애고 연결이 끊기면 비영속 상태 로 , 다시 연결을 맺으면 영속 상태 로 이렇게 단계를 줄여도 되지 않을까요? 혹시나 제가 모르거나 잘못이해하고 있는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name : SSH and deploy run : | ssh ... run 스크립트 안의 npm install 실행시 command not found 라고 뜹니다. 근데 LightSail SSH 접속해서 다 확인해봤을 때, npm, npx 모두다 정상적으로 설치가 되어있는데 혹시 다른 문제가 있는걸까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수강 연장을 부탁드립니다. 해당 시험을 곧 볼 예정인데 필요시 자료를 한번씩 더 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보세요. -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네이버 마이박스나 구글 드라이브처럼 사진을 저장해놓는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이런 서비스들은 클라우드 컴퓨팅을 운영하는 회사들 특히 대기업들이 많이 하고 있는데요 개발이나 운영에 다른 서비스들보다 힘든가요? 왜 스타트업들은 많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또 이런 스토리지 서비스를 aws를 통해 제공하면 비용문제가 심각한가요? 일단 서비스 개발과 업그레이드를 하면서 고객을 확보하고 나중에 좀 커졌을때 따로 데이터센터를 만든다고 하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계속 질문만남기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섹션 10. AWS Elastic Container Service (ECS) 자세히 알아보기! 에서 ECR private repository 이미지로 AWS ECS service 생성하기 강좌를 따라하고 있는데요 앞강좌에서 local 에서 도커 이미지 push 까지 완료하고 해당 강좌도 Task definition 까지 생성을 잘 완료 하였습니다. 하지만 서비스 생성중에 강좌대로 똑같이 서비스를 생성후 서비스 생성 클릭을 눌렀는데요 해당 에러가 나와서 CloundFormation 에서 보기 버튼을 눌러서 확인해보니깐 Resource handler returned message: "Error occurred during operation 'ECS Deployment Circuit Breaker was triggered'." (RequestToken: c1e2037e-83e2-33f1-1337-2b3ffd4347aa, HandlerErrorCode: GeneralServiceException) 검색을 해봐도 정확히 나오지가 않아서 다시 서비스 생성해도 동일한 에러가 나오네요 혹시 더 디테일한 로그를 보는방법이나 해결방법을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사님께서는 강의에서 어플리케이션을 80포트에 배포해 바로 ELB에 연결하셨는데요 혹시 nginx를 중간에 끼게 된다면 어떤 방식으로 하면 좋은지 궁금합니다 저는 nginx를 중간에 껴서 리버스 프록시 서버를 만들고 싶은데요 이러한 방법이 ecs에서는 권장되지 않아 80포트로 어플리케이션을 배포하신건지 궁금합니다 또한 만약 nginx를 중간에 낄 수 있다면 이를 service discovery 방식으로 nginx와 어플리케이션을 각각 서비스로 분리해 연결하는 방식 하나의 태스크 정의에 nginx + 어플리케이션을 같이 정의해 하나의 서비스로 배포하는 방식 이 방법은 fargate 사용시 bridge 를 지원해 주지 않아 localhost 로 통신했습니다 둘 중에 어떤 방식이 더 괜찮을지...? 아님 더 추천해주는 방식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을 남겨주세요.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링크)을 먼저 확인해주세요. (자주 하는 질문 링크: https://bit.ly/3fX6ygx) 3. 질문 잘하기 메뉴얼(링크)을 먼저 읽어주세요. (질문 잘하기 메뉴얼 링크: https://bit.ly/2UfeqCG) 질문 시에는 위 내용은 삭제하고 다음 내용을 남겨주세요. ========================================= [질문 템플릿] 1. 강의 내용과 관련된 질문인가요? (예/아니오) 2. 인프런의 질문 게시판과 자주 하는 질문에 없는 내용인가요? (예/아니오) 3. 질문 잘하기 메뉴얼을 읽어보셨나요? (예/아니오) [질문 내용] 안녕하세요. 간단한 내용이지만 조금 고민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요청을 통해서 받은 데이터를 통해서나 로직상에서 연관관계에 필요한 Entity의 id값을 알고 있는 경우 필요한 Entity를 DB에서 조회하는 과정 없이 id값만 초기화된 Entity를 생성하여 주입하는 방식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때, 그렇게 주입된 Entity는 persist된 상태가 아니라는 점인데요. ( cascade 옵션이 적용 안 되었다는 가정 ) 이런 경우에 두 가지 경우의 수를 고려하였습니다. 첫 번째는 연관관계 Entity가 연관관계 설정 외에는 사용될 일이 없는 로직의 경우이고 두 번째는 연관관계에 필요한 Entity가 이후에도 여러 로직에서 사용되는 경우입니다. 두 번째의 경우에는 사실 고민할 것 없이 ID를 이용해 Entity를 생성하는 것이 아닌 SELECT를 통해서 Entity를 조회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고 EntityGraph를 맞추는 면에서도 당연히 해주어야 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지만 첫 번째의 경우 굳이 Entity를 ID값을 통해 조회하는 과정이 필요한 지에 대한 의문입니다. 저런 단순한 로직의 경우 굳이 DB와의 정합성을 위해 조회 및 연관관계 편의메소드 등을 이용해서 EntityGraph를 맞춰줄 필요가 있나 싶었습니다. 이런 경우에서 실제 현업에서는 어떤식으로 처리하는 지 궁금합니다. 저렇게 각 상황에 따라 효율을 따져서 다르게 처리하는 지 아니면 ID를 통해 데이터를 조회하는 것은 크게 성능상 문제가 되지 않으니 불필요하더라도 로직의 통일성이나 혹시 모를 사이드 이펙트를 대비해서 조회한 뒤 연관관계 편의 메소드를 통해 EntityGraph까지 맞춰 주는 지 궁금합니다..! 저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여 굳이 Entity그래프를 맞춰줄 필요가 없는 경우는 그런 과정을 생략하며 프로젝트를 하고 있었는데, 완성하고 보니 EntityGraph를 맞춰 주는 로직이 단 하나도 없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복잡한 비즈니스 로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너무 심한 것 같아 제가 JPA를 제대로 쓰고 있는 게 맞나 싶어 질문드립니다..ㅠㅠ
Cookie 값을 삭제 하며 여러 동작을 해보던 도중, 로그인을 하기 전부터 JSSESSIONID 값이 cookie 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오류인가 싶어 값을 삭제하고 로그인하였더니, 로그인이 동작하지 않고 그냥 페이지가 reload 된 다음 임의의 JSSESSIONID 값을 가져왔습니다. 왜 reload 할 때마다 JSSESSIONID 값을 가져오는 걸까요? 그리고 왜 JSSESSIONID 값 없이는 로그인 동작 자체가 안 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너무 잘 듣고 있습니다 🙂 위의 로드밸런서 내 vpc 통신 관련 강의를 듣다가 vpc 내 통신에 관련해서 질문이 있어 문의글을 남깁니다 1. Vpc가 달라도 인바운드 규칙에 security group을 추가하면 통신 가능한지? 2. 같은 vpc 내에서는 security group 없이도 통신 가능한지? 로드밸런서 같은 경우, 로드밸런서를 연결하는 인스턴스에 로드밸런서의 sg를 매핑시켜놓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근데 제가 같은 vpc 내에서 sg 인바운드 규칙 추가 없이 private ipv4로 curl 요청을 보냈을 때, curl이 정상적으로 통신이 가능해서 여쭤봅니다 위의 2가지 내용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