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t 마스터 클래스: Part 3 - 실무 핵심 라이브러리 정복 (TypeScript, Zustand, React Hook Form, TanStack Query)
62강 실습 자료로는 ' [Solution] Stale-While-Revalidate: 사용자에게는 캐시를, 뒤에서는 갱신을' 에 관한 내용이 나와야하는데, 현재는 '[Pain] 수동으로 관리하던 전역 로딩/에러 상태가 로직을 오염시킬 때' 로 나와있습니다. 62강 실습 자료 교체 부탁드립니다.
섹션6. 클로드 코드 권한 --> 35. 권한 관리 학습 중입니다. 11: 53 부분에, >.claude 가 아예 안 보여서 임의생성했더니 그 하위에 '{}settinigs.local.json' 이 아예 안 나오고 또 강의에서 그 다음에 나오는 'permission 명령어에서도 '1. Add a new rule' 만 있고 Bash 명령어 선택지는 안 보입니다 . 똑같이 따라했는데 왜 이렇지요? 없어도 되나 싶어서 그 다음 강(36강)으로 가봤는데 거기서도 시작 시에 이 내용(settings~) 부터 보이도록 한 상태에서 시작되더군요. 이 부분에서 막혀서 3일째 진도 못 나가다가 질문란에 올려봅니다. 확인 부탁드릴게요.
(AI 퀀트) 코드 한 줄 안 쓰고 주식 자동 분석 시스템 만들기 feat. Claude CLI
안녕하세요. 늘 좋은 정보로 감사드립니다. 예전에 테마 관련 질문을 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테마를 만들기에는 한계가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업종으로 묶으려고 시도 중입니다. kis나 krx에서는 업종을 대분류까지만 나눠 너무 광범위함을 확인했습니다.(예 삼성전자 업종은 전기전자) 네이버를 보니 소분류까지 업종을 잘해놓았던데 어디가 원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업종을 소분류까지 나눈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짐코딩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의 순기능은 어느정도 이해했습니다. 세션이 종료되도 프로젝트의 Phase별 진행현황을 보기쉽게 관리하고 이어서 하기 좋게하는 부분을 잘알겠습니다. 여기서 궁금한점이 1개 생기는데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의 plan task 기능과 요즘 pro나 max에서 열어주는 fable5모델로 플랜모드를 기반으로 만드는 메타프롬프트생성이 어떤게 더 좋은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론 아직 쉬림프가 익숙하지않고 fable5가 한정적으로 열려서 fable5로 플랜모드를 쓰고 그 이후는 모델은 다운그래이드하여 쓰는데 사실상 세션이 종료되어도 클로드코드에게 세션 종료시 마지막 진행사항과 이어서 작업해야할 사항을 5~10줄로 간단히 정리해줘라고 하니 progress.md 파일을 만들어서 기록하고 다음에 다시 들어와서 "이어서 진행해줘" 한마디하면 fable5 기반 메타프롬프트로 생성된 phase별 md를 기반으로 이어서 진행하더라구요 강의 전반에서 계획이 가장 중요하다고 자주 표현하시는데 제 생각으론 쉬림프의 plan task 모드가 클로드 최신 상위모델의 플랜기능을 못따라갈것같다고 생각되어서 궁금합니다. 못따라 간다면 프로젝트 계획수립은 fable5나 opus의 플랜모드로 메타프롬프트를 생성요청하고 각 phase별 메타프롬프트를 쉬림프태스크 매니저에게 접목하면 어떤가 싶은데 어떤지 의견을 여쭤봅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
강의에는 있어서 일단 듣고있는데 최근에 구글이나 유튜브 등에 검색해봐도 작년이후로는 언급이 별로 없는것 같더라구요. 둘다 이제는 잘 안쓰는 툴들일까요? 어디서는 이제 이런툴없이도 클로드코드가 알아서 잘한다 이런말도 본거같은데, 그냥 강의만 가볍게 보고 넘어가면 될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
"AI 딸깍의 시대" 원리로 돌파하는 Node.js와 CS Part 2 - 스트림 아키텍처와 하드웨어 통제기
안녕하세요. AI 딸깍의 시대를 1~4 구매하여 수강 중에 있습니다. 강의를 듣다보니, 의문이 들어서 문의드립니다. AI로 딸깍하니, 얕은 수준으로 다루게 되니 원리를 이해하자를 이야기하고자 해당 강의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실무에서는 라이브러리나 프레임워크로 개발을 진행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원리를 이해하면 개발을 조금 더 잘하게 된다? AI에 명령을 내릴 때 조금 더 잘 내릴 수 있다? 아니면 장애가 터졌을 때 이유를 알 수 있다? 그것도 아니라면 개발 시 장애를 미리 예측하여 대응할 수 있다로 봐야할까요? 보면서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