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56번의 문제가 잘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특히나 다른 사람 질문 내용 봤는데도요 int arr[5] = {20,30,40,50,60} int *ptr; ptr= arr; ++*ptr이 왜 21인인가요? 실행 순서때문에 그런건가요? 제가 생각한건 사실 먼저 증가된다음 포인터가 호출될꺼라 생각을 해서 * (ptr+1) == *( arr +1) == arr[1] 을 생각하긴했거든요 *ptr++의 경우 *ptr은 주소 값이 아닌 주소값의 value를 가져오는거라 value값을 가지오는 과정 후에 ++연산이 들어간다고 생각을 해서 *ptr++==arr[0]++ == arr[0]+1로 생각을 했거든요 이부분에 대해 설명이 필요해서 돌려보는데 이해가 잘 안되서요 ++*ptr이 arr[0]+1인거랑 *ptr++가 arr[0+1]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일단 외울께요
printf("입력된 문자열: %s\n", str); 에서 str이 아니라, 그냥 str만 왔기 때문에 str의 값인 this is string이 나온 것이고, * 을 붙이고 *str이었다면 this is string에서 첫 글자인 t만 출력되는 것이지요?? 맞게 이해한건지 확인하고자 질문 드립니다.
char * ptr_a=a; int *ptr_b=b; 왜 위와 같이 배열의 주소를 a, b로 선언한건지? 선언을 해야 하는건지? 이해가 안 가요 저렇게 되면 ptr_a의 메모리 주소는 a, ptr_b의 메모리 주소는 b가 되는거니까 출력할때 각각 a,b가 나올 줄 알았는데, 배열의 첫번째 요소로 되니까 헷갈려요ㅠ
강의: 업캐스팅(부모 형태, 자식 생성자) 13:29에 나오는 업캐스팅 문제 예시 5번과 15:57에 나오는 업캐스팅 문제 예시 7번 차이에 대해서 A b = new B(1); 둘 다 같은 조건에서 13:29에는 super가 없어도 부모 기본 생성자가 생성되면서 정상 출력이 되는데, 여기에서 super가 없는데 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출력이 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public B(int i) { System.out.println("생성자 BB" + i); } 15:57에는 비록 super가 뒤에 있지만 Public B(int i) { System.out.println("생성자 BB" + i); super(10); 문제 예시 5에 따르면 예시 7 역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생성되지 않나요?
업캐스팅(부모 형태, 자식 생성자) 14:09 A b = new B(1); 에서 코드 따라가면 public B(int i) { System.out.println("생성자 BB" + i); { 이고 부모 생성자를 호출하는 super가 없는데 왜 부모 기본 생성자가 출력되었나요?
표에서는 토탈값이 계속 계산되지만 이는 계산과정에 있어 필요할까봐 넣어주신 예시사항일뿐인거고 코드상으로는 I가 15가 되어서 for문이 종료되었을때의 기준 sumQ와 R 을 더하여 Total값이 50이 되는과정 한번만 있는게 맞는걸까요? 토탈이 계속 증가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어서 질문드립니다
맨아래 printf("%d\n",count);에서 \n이 있어서 저는 출력값이 아래와 같을 줄 알았거든요 1 2 3 4 5 6 7 그런데 정답이 7이더라구요 왜 제가 생각한 것처럼 위와 같이 안 나온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출력값이 나오려면 코드를 어떻게 써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학습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 더 좋은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질문전에 다음을 꼭 확인해주세요. [질문 내용] 강의보고 책으로 복습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jpa 책 105쪽에 변경감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엔티티가 영속성 컨텍스트에 보관될 때 최초의 상태(persist())를 스냅샷으로 저장해두고 플러시 시점의 엔티티를 비교해서 변경사항에 대한 수정 쿼리를 쓰기지연 sql 저장소에 보낸다고 되어있습니다. 이 메커니즘은 이해가 되는데 persist(); setName(); flush(); 여기서 persist()를 하게 되면 실제 db에 바로 반영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영속 컨텍스트에 저장(1차캐시), 이후 insert 쿼리를 쓰기 지연 저장소에 저장하게 됩니다. 이후 엔티티의 이름을 변경하고 플러시할 경우 스냅샷과 플러시 시점의 엔티티 상태를 비교해서 변경 부분에 관한 수정 쿼리를 쓰기지연저장소에 보낼 때 쓰기지연저장소에는 insert와 update 두 쿼리가 있고 플러시할 때 insert, update 두가지 모두 실행되는 걸까요? 아니라면 이유가 궁금합니다! 찾아보니까 insert만 나간다고 하는데 왜 그런지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왼쪽 코드 맨아래 설명을 생략하신거 같은데요 NULL은 숫자 0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NULL==0은 거짓이니까 0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출력 시 NULL==0의 결과: 0 이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오른쪽 출력값에 1이라고 나와있더라구요 오타인가요? 아니면 제가 이해를 잘 못한건가요??
현재 경력 기술서는 큰돌님이 말씀하신 것과 비슷하게 하나의 이슈에 대한 문제, 분석, 해결 과정, 결론 및 소감 형태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이, 이슈가 많을수록, 내용이 많을수록 비대해지더라구요.. 한, 두 줄 내로 줄여도 이슈가 많으니 페이지는 자꾸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력기술서 내용을 포트폴리오에 넣어 분산시켜야 할지, 굵직한 이슈만 적어야할지, 방향에 대해 고민이 됩니다. 경력기술서의 존재 이유?(면접관이 왜 보는지, 어떤 부분을 중심으로 보는지 등) 같은게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