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키스님. 저는 지방거점국립대 컴퓨터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를 지망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최근 진로 방향성에 대한 고민이 깊어져 조언을 구하고자 질문을 남깁니다. 현재 제 포트폴리오는 Unity 게임 1개, Unreal 게임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근 루키스님의 취업 특강을 듣고 기존 제 포트폴리오가 경쟁력이 부족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루키스님의 DirectX 11 강의를 수강하며 자체 엔진 제작에 도전하고, 서버 관련 공부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최근 얼어붙은 취업 시장 상황과 제 스스로의 부족함을 고려했을 때, 졸업 직후 및 4학년 2학기부터 지원서를 넣어볼 생각이지만 바로 취업에 성공한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그래서 취업이 안될 시 부트캠프나 게임 전문 학원을 통해 역량을 더 키우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학점이 부족하지는 않고 이펙티브/이펙티브 모던 C++ 등을 강의 이외에 추가로 공부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제가 현재 고려 중인 학원/부트캠프의 우선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순위: 크래프톤 게임테크랩 2순위: 프로카데미 또는 쥬신게임아카데미 3순위: 스파르타 등 국비지원 부트캠프 최근 강사님께서 다른 Q&A를 통해 "국비 학원은 애매하다"라는 의견을 주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세워둔 이 우선순위와, 졸업 후 학원을 거쳐 취업을 준비하려는 전반적인 방향성이 현실적으로 괜찮은 전략인지 루키스님의 솔직한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오버라이딩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class Parent { static void display() { System.out.println("부모의 static"); } } class Child extends Parent { static void display() { System.out.println("자식의 static"); } } public class MyClass { public static void main(String args[]) { Child c = new Child(); c.display(); } } 만약 이렇게 하면 자식과 부모에서 오버라이딩이 가능한 것 같은데 이렇게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취업폭격기] 공공기관 전산직 취업 치트키 : NCS·전공·PT면접까지 한 번에 뚫는 정규과정
안녕하세요 저는 시스템엔지니어로 3년 반 정도 일하고 있는 직장인 입니다 현재 다뤄본 시스템 은 TMS, WIPS, SIEM, 소스코드취약점도구, AP 솔루션을 다뤘습니다 이 중에서 TMS, WIPS, AP 솔루션은 직접 공기업, 금융권에 구축 경험과 장애 처리를 3년 가량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SIEM, 소스코드 취약점 도구 솔루션의 경우 장애 처리 및 점검 정도만 8개월정도 진행했습니다. 이런 경험 정리를 해 볼려고 하는데 구축 위주의 경험을 써야 할지 아니면 다른 스토리텔링으로 써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가장 가고 싶은 산업은행의경우 작년에 WIPS 고도화 사업과 운영 교육을 주도해서 사업을 완료 하였습니다. 나중에 산업은행 채용공고가 나올 시 이 부분은 어떻게 풀어서 정리를 해야할까요? (현재 사무실에서도 해당 솔루션들을 전부 설치해서 테스트가 가능 한 환경입니다 )
파이프라인 구조에서 프로그램 카운터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다른건 gpt에게 물어보고 강의에서도 알려주셔서 알 수 있었는데 이건 답이 질문의 의도와 맞는지 몰라서 여기에 여쭤봅니다. PC의 역할은 다음 명령어를 저장하는 레지스터로 변함이 없는데, 파이프라인 구조는 인출 단계에서 PC값이 바뀐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게 답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예전에 운영체제에 대해 배울 때, '교착상태의 4가지 필요충분조건'이라고 배웠었는데, 교안에서는 필요조건이지, 필요충분조건이 아니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렇다면, 4가지 조건이 충족되어도 교착상태가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인데, 어떤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렌더 트리와 렌더 레이어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렌더 트리가 랜더 객체들이 모인 거라면, 그 렌더 객체가 랜더 트리와 그래픽 레이어로 분리되는 것으로 보면 될까요? 렌더 객체가 기본적으로는 렌더 레이어가 되지만, 일부(GPU에서 처리되는 30개 미만 정도)는 그래픽 레이어가 되는 걸로 이해하면 맞는 걸까요?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운영체제 관련 강의 수강중인 학생입니다. 강의를 보다가 궁금한점이 생겨 질문을 남깁니다. 하드웨어 수행 과정 챕터의 용어를 설명해주시는 과정에서 동기식 입출력과 비동기식 입출력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제어권을 바로 다시 돌려받냐, 제어권을 넘긴상태로 일을 진행하지 못하고 대기하냐에 대한 설명은 블로킹/논블로킹으로 알고있고 동기/비동기의 경우에는 결과 순서가 보장되냐의 차이로 알고있습니다. 해당 개념들이 유사하지만 조금 다른걸로 이해하고있는데, 동기식 입출력과 비동기식 입출력이라고 말씀해주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혹시 제가 놓친 부분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 오늘은 로컬스토리지, 세션스토리지, 쿠키의 공통점 에서 "캐싱으로 인해 다운로드 하는 컨텐츠가 줄어들어 웹사이트의 컨텐츠를 더 빨리 다운로드가 가능하다"는 부분에 대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립니다. 우선 쿠키는 사용자 정보를 저장하는 건데, 웹사이트의 컨텐츠를 빨리 받는 것과 관련이 어떻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로컬스토리지 같은 경우도 사용 예시가 '입력창에 입력했던 기록', '새로고침해도 남아있는 필터링 값', '장바구니', '로그인 유지'인데 웹사이트의 컨텐츠 다운로드 속도를 어떻게 빠르게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좋은 강의 해주셔서 잘 듣고 있습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하드웨어 수행 과정 - CPU 연산과 I/O 연산, 인터럽트, 사용자 모드와 커널모드, 시스템 콜 용어 정리 수강 중입니다. p.10 의 프로그램 수행 과정 내용에서 프로그램 A 가 입출력 명령을 지시했을 때, 프로세스 A 가 직접 인터럽트를 발생시킨다는 부분의 내용이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프로그램 A 에서 입출력과 관련한 명령이 존재하는 경우 프로세스 A 에서 시스템 콜을 실행(트랩)하고, 프로세스 A 가 커널 모드로 변경되어 실제 I/O 명령이 입출력 블로킹으로 수행되므로 이 때 CPU 제어권이 프로그램 B 에게 넘어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이후 I/O 명령이 완료되는 경우 인터럽트가 발생하는 흐름은 동일하게 동작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2,3번 수행 과정이 제가 알고 있는 내용과는 일치하지 않는 것 같아서 질문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