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15분 경에 다음과 같은 코드가 나옵니다만, 저는 분명 동일한 코드를 실행했는데 오류가 떠서 질문드립니다. house_df.fillna(house_df.mean(),inplace = True) TypeError: can only concatenate str (not "int") to str 이 코드가 Null있는 문자형 열까지 포함시켜 처리하기 때문에 오류가 나는 거 같은데, 혹시 원래 정상적으로 실행되는 코드인가요…? 책에 있는 코드도 동일한데 제가 실행시키면 에러가 나서 전 Null 있는 숫자혀여 열에 대해서만 각 열의 평균값으로 결측치를 채워서 실행했습니다. 만약 현재 버젼으로 정상적으로 실행이 되지 않는 코드라면 선생님께서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만 새로 작성하신 코드를 여쭙고 싶습니다! 방금 확인해보니까 jupyter notebook으로는 잘 실행되는데, vscode에서는 위와 같은 오류가 뜹니다. 혹시 이 오류가 뜨는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의 덕분에 저 혼자서 페이지도 만들고 nginx 사용해서 서버까지 배포해보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3일전 까지만 해도 느리긴 했지만 잘 되던 서버가 오늘 서버내의 기능을 사용할려고 하니 502 bad gateway를 내 뱉으면서 멈춰버립니다.(되다가 안되다가 반복함) 그래서 error 로그를 찾아보니 2023/11/01 00:20:22 [error] 10930#10930: *232 upstream prematurely closed connection while reading response header from upstream 라고 뜨네요 3일동안 해봤는데 헛발짓만 했네용.. gpt한테 물어봐도 메모리 리소스, 네트워크 문제 , 응답시간 문제 등 이라곤 하는데 메모리랑 네트워크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거 같습니다. 3일전까지만 해도 잘되던 서버가 안되니까 많이 답답하네요..
안녕하세요 우빈님! 빌더 패턴 사용 시 생성자 검증을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한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변경 가능성이 있는 도메인 검증을 진행 할 때 빌더 패턴이 적용 된 private 생성자에서 검증을 진행하나요? 저 또한 정적 팩토리 메서드를 즐겨썼었는데 Builder를 사용하고나니 어느 위치에서 검증을 하는게 좋을까에 대한 의문이 생기더라구요. 기본적으로는 보통 정적 팩토리 메서드에서 생성자 검증을 진행하게 되면 도메인에서 검증을 위한 private 메서드가 전부 static이 되어야하는데 이게 옳은가?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그렇다고 private한 빌더 쪽에 생성자 검증을 하려고 하니 외부 세계에 영향을 받는 가령 클라이언트로 부터 입력받은 시간이 현재 시간 이전 일 수 없습니다. 라는 테스트를 수행해야 할 때 외부로부터 계속해서 LocalDateTime.now () 를 전파받아서 구현을 해야하는데 이 필드를 생성자에 추가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이러한 고민 속에서 결국 생성자에서 진행됐어야 할 검증을 서비스 로직에서 도메인의 검증 메서드를 따로 호출하였는데 서비스 로직에서 검증 메서드를 호출하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빈님은 보통 어떤 방식을 택하시는지 궁금합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우빈님. 테스트 강의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갑니다! 작은 고민이 하나 있는데요! 우빈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여 여쭈어봅니다! 바로 도메인 객체에서의 null 검증인데요! BeanValidation을 통해서 Presentation에서 검증을 하더라도, 도메인 단에서 또 null 검증을 해주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입니다. 팀원들과 팀플을 하다보면 @NotNull 을 이용하여 Presentation 단에서 검증이 될텐데, 도메인에서도 null 검증을 해주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Presentation 단에서 검증이 되더라도 실제로 객체가 생성될 때 까지의 일련의 과정들 속에서 객체에 온전한 값이 들어가지 않을 것 같아 null 체크 또한 해주는 것이 안정적인 코드를 만들어 줄 수 있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이러한 작업들이 그래도 비용이 들어가는 측면이라, 개발 속도에 영향을 미쳐서 그런지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종종 만났던 것 같습니다! 혹시 우빈님 생각은 어떤지 의견을 한 번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 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안녕하세요. 테스트 강의를 보고 실천(?)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최근 현재 시간에 대한 테스트를 짜던 도중, 현재 시간을 모킹하는 방법이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우빈님 강의에서는 현재시간을 파라미터로 받는 방식을 통해 테스트를 짜셨는데, 두 가지 방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Interface를 이용하여 완충재를 두고 테스트를 할 때는 테스트를 위한 mock 구현체를 이용하여 final 메소드를 stub하는 것을 피한다는 것은 이해를 했는데요. 갑자기 드는 생각이 결국 프로젝트가 배포될 때는 SystemUuidHolder라는 구현체를 사용하게 되고 그러면 해당 클래스의 대한 테스트도 진행해야 하나요? 진행한다면 해당 클래스는 UUID를 사용하고 있으니 final 메소드를 stub하는 상황을 피할 수 없게 되는건가요?
제목 그대로 언제 사용하시는지에 대해 얘기를 나눠보고 싶어 질문 남깁니다.제 경우는 영속성 계층에 새로운 객체가 추가될 때 (RDB에 레코드를 추가할 때) new 키워드를 사용하여 id 값을 생성자로 받지 않는 생성자를 열어두고,존재하는 도메인 엔티티 혹은 영속성 엔티티를 영속성 계층으로부터 불러올 때는 정적 팩터리 메서드를 사용하는데강의를 진행하시면서 습관적으로 생성자 대신 static 메서드를 통해 생성 하시더라구요, 강사님만의 명확한 기준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항상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도 작은 경험 이지만 개발을 하면서 서비스 단의 로직을 분리 (강의에서 말씀 해주신 것 처럼 책임을 분리할 정도) 해야 하는 상황인 경우,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Point1. ServiceUtil 클래스를 정의하여 컴포넌트로 주입받아 사용하거나 (실무에선 이렇게 사용) Point2. 학습시에는 Facade 패턴을 이용하여 서로 다른 서비스들의 상위 퍼사드 객체를 만들어서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퍼사드 패턴의 경우, 두 로직이 완전히 다른 맥락인 경우에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강의 예제와 같이 결합도가 높은 경우가 아니라..) 그런데, 강의에서는 Factory 객체를 만들어서 (마치 제가 ServiceUtil을 만들어서 사용하는 것 처럼 - 사실 이름만 다르지 같습니다)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여주셨는데, Q1. 강사님께서는 실무에서 서비스의 책임을 분리할 때 주로 이런식으로 Factory 클래스를 분리하여 사용하시는지 궁금하고, Q2.그렇게 Factory 클래스로 책임을 분리했을 때, 이 Factory 클래스는 Controller / Service/ Repository 그 어느것도 아니게 되는데, Spring WEB mvc 레이어 아키텍쳐 상으로 어떤 Layer의 어떤 입장의 객체로 인지하고 사용해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강의에서 private method 테스트를 해야되는 상황이라면 객체를 분리해야되는 상황이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실무에서는 꼭 분리를 해야되는 상황이 아닐수도 있을텐데 1)실무에서는 private method 에 대한 테스트는 거의 작성안하나요? 2)레거시 프로젝트를 맡았을때 public method 에 대한 테스트를 작성하기에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면 private method 라도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이런 경우도 작성을 안하나요? 3) private 함수를 변경하는경우 해당함수만 테스트하고 싶을거 같은데 이런경우는 어떻게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