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한님. size 함수의 결과값을 확인하고 싶어서 똑같이 입력했는데 for(Integer s : result) 부분에서 s = 0 이 출력되지 않습니다. 아래 코드에서 어느 부분이 잘못됐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ry { Member member1 = new Member() ; member1.setUsername( " 관리자 1" ) ; em.persist(member1) ; Member member2 = new Member() ; member2.setUsername( " 관리자 2" ) ; em.persist(member2) ; em.flush() ; em.clear() ; String query= "select size(t. members ) from Team t" ; List<Integer> result = em.createQuery(query , Integer. class ) .getResultList() ; for (Integer s : result){ System. out .println( "s = " + s) ; } ; tx.commit() ; }
안녕하세요!! 컨트롤러를 보다가 단순 호기심이 생겨서요 MemberController와 ItemController에서는 회원가입을 하거나 상품을 등록할때, MemberForm클래스나 ItemForm클래스를 만들어서 파라미터값으로 넘겨주셨습니다. 그런데 OrderController에서는 주문을 할 때 OrderForm을 만들지 않고, 하나하나 @RequestParam으로 넘겨준 특별한 이유가 궁금해서 질문드렸어요 별다른 이유가 없으면 OrderForm을 만들어서 넘겨도 되는거죠??
안녕하세요 영한님 JPA 책 부터 인프런의 여러 좋은 강의들 항상 잘 듣고 배우고 있습니다. 간혹 기본키를 숫자 형태로 max + 1로 하는 레거시한 프로젝트를 만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 경우 동시성 이슈 관련하여 JPA에서 어떤 전략을 사용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Spring Data JPA 사용 중입니다) 구체적인 예시를 들면 * 사용자 - 식단카드라는 두 개의 테이블이 존재합니다. * 식단카드에는 card_key, user_id를 복합키로하며 그 외 카드 식단 정보가 있습니다. * 식단카드 생성시 user_id를 조건으로 검색하여 가장 높은 card_key를 가져와 + 1해서 card_key를 만들어 저장합니다. 이 때 클라이언트 단에서 비동기 처리로 여러 식단카드를 등록하려다보니 먼저 실행된 요청 쓰레드의 트랜잭션이 성공하고, 두번째 실행된 요청 쓰레드가 먼저 실행된 쓰레드랑 같은 최근값을 읽고 + 1해서 커밋하려니 중복된 키 오류가 발생합니다. 제가 시도해본 방법은 여러가지였는데, 모두 잘 안되더라고요. MariaDB innoDB 엔진 사용하고요. 기본적으로 JPQL을 사용하여 max + 1 값을 가져오는 Repository 인터페이스 메서드 선언 시도 해본 방법 1. @Transactional isolation level을 SERIALIZBLE 로 변경 * 해결 되지 않음 2. 비관적 락 @Lock(LockModeType.PESSIMISTIC_WRITE) * 해결 되지 않음 * 구글링 찾아보니 기본키 인덱스 이외의 다른 인덱스가 있을 경우 동작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정확한 공식 문서 내용을 찾아볼 수가 없네요. 3. JPQL NATIVE QUERY 사용하고 FOR UPDATE로 LOCK * 해결 되지 않음 결국 Spring Retry 연결하여 실패시 계속 재시도하여 들어가게끔 처리는 했는데, 어거지로 해결한 느낌이라 계속 속에 남아있네요 ㅜㅜ 트랜잭션이나 LOCK에 대해서 공부해서 적용해봐도 안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ㅜㅜ
제가 야생형 코스를 따라가고 있어서 아직까지 이해가 잘 가지 않고 그냥 따라치기 바쁘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JPA를 사용하면 어플리케이션 실행 할때마다 테이블을 계속해서 만들고 시작하나요 ?? 그리고 제가 디비가 약해서 디비 관계에대해 잘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조금씩 있고 각 어노테이션들의 기능들을 기본편을 보지않고 와서 그런지 모르고 가고 있는데 계속해서 진도 진행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기본편 강의 잘 들었습니다! 질문이 하나 있는데, DB에 접근하는 클래스를 만들 때 스프링 공식 사이트에서는 extends JpaRepository<> 있고 현재 강의에서는 @Repository로 접근을 하는데 둘의 차이가 있는 것 인가요? 추상적인 질문이었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안녕하세요 영한님 Jpa 로 단순 조회기능을 이용하게될때 Service Layer 에서 @Transactional(readOnly=true) 를 메소드에 선언해서 사용했었는데요 테스트하다보니 @Transactional 어노테이션 없이 사용해도 조회도되고 controller 단에서도 영속성컨텍스트가 살아있는걸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osiv 는 켜놓았습니다) findById or findAll 같은 단순 조회기능에서는 @Transactional 은 없어도 되는건가요? spring 에서는 기본적으로 트랜잭션범위와 영속성컨텍스트의 범위가 동일하다고 알고있는데 @Transactional 설정을 안해줘도 조회기능에선 영속성컨텍스트가 유지된다고 보면될까요 ? 아니면 @Transactional(readOnly=true) 는 @Transactional 없이 동작하는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걸까요 ㅠㅠ
강사님 안녕하세요, 강의를 듣다 궁금한 점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보통 ItemService 같은 서비스 클래스는 구현체를 만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강의처럼 ItemServiceImpl 클래스를 안만들고 바로 구현해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는건지 궁금합니다. (JPA라서 그런건지 아니면 예제이기 때문에 단순화 시키신건지 등 ..)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좋은 강의 매번 감사합니다! 강의를 듣고 토이프로젝트중에 질문이 생겼습니다! 강의 21분쯤에 스프링 데이터 JPA가 제공하는 findById의 반환값을 받아올때 반환값이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Optional이고 강의에선 편의상 get()으로 가져온다고 하셨습니다! 강의에서 orElse 로 처리한다고 간단하게 언급해주셨는데, 실무에서는 그럼 위와 같은 상황에서 어떤식으로 가져오나요? 관련되어서 조사를 해보았는데 orElse로 값이 없을때 반환할 값을 넣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 테스트에서는 값이 없을때 반환할 객체 하나 생성해두고 orElse에 넣으면 되는건가요?
new JPAQueryFactory(em)을 굳이 @BeforeEach에 포함시켜야 할까 생각이 들어 코드를 다음과 같이 수정해봤는데요. @Autowired EntityManager em ; JPAQueryFactory queryFactory = new JPAQueryFactory( em ) ; @BeforeEach public void before () { // queryFactory = new JPAQueryFactory(em); 그리고 테스트를 실행하면 queryFactory.select(m) 부분에서 NullPointException이 발생합니다. 제 생각에는 EntityManager가 스프링 빈으로 등록되기 전에 new를 통해 JPAQueryFactory를 생성하려 하니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했는데 맞을까요? 아니라면 어떤 이유로 exception이 생기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오랜만에 또 돌려보네요.! 다름이 아니라 OneToOne 연관 관계에서 Member입장에서는 Lokcer가 있는지 알려면 Locker 테이블을 찾아야 하기 떄문에, 프록시로 설정할 이유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여기 까진 이해 했습니다) 그런데 그럼 public class Team { @ManyToOne List<Member> members = new ArrayList<>(); } Team도 마찬가지로 member_id 컬럼이 실제 DB에 없기 떄문에 Member테이블을 조회해야하는 하는데, 여기서는 프록시가 동작하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ManyToOne에서는 지연로딩이 동작하고, @OneToOne에서만 동작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둘 다 값이 없어서 상대 테이블을 조회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안녕하세요. 보통 createdDate 나 updatedDate 같은걸 등록할때 서버쪽에서 시간을 얻어서 등록하나요? 만약 서버가 여러개 있다고 할때 각 서버마다 아주 미세하게 시간이 다를수도 있을거 같은데요. 그럼 실제 A서버에서 등록한 시간이 B서버에서 등록한 시간보다 느린데 빠르게 등록될수도 있을거같아서요. 차라리 db에서 제공하는 default값이나 트리거등으로 값을 넣어주는게 확실하고 더 낳지 않나요? 실무에선 보통 어떻게 처리하는지 궁금합니다. 1. 외부타임서버에서 가져오는건 시간 텀이 있을수 있으니 내부에 NTP서버를 두고 시간갱신을 한다. 이떄 NTP클라이언트들의 시간갱신을 텀을 보통 얼마나 주는지도 궁금합니다. 24시간씩 두지는 않을거 같고 6시간? 1시간? 10분? 2. 시간이 중요할거 같으면 db에서 처리한다. 그리고 시간업데이트할떄 연관된 엔티티끼리의 createdDate 시간은 같이 맞추나요? 아님 조금 차이가 나둬 상관없으니 각각 시간을 구해서 업데이트하나요? 아님딱히 중요한건 아니니 그냥 개별로 업데이트 하나요? 예를들어 ORDER, ORDER_ITEM, DELIVERY, ORDER_HISTORY(ORDER와 N:1의 crud내역) 엔티티가 있을때 같은 주문일경우 각각의 엔티티의 시간을 똑같이 맞추나요? 아님 시간차이가 조금 나도 상관없으니 그냥 엔티티별로 createdDate, updatedDate를 업데이트하나요? 그리고 새 강의 계획은 언제쯤 인지 알수 있을까요?
선생님 강의 시청도중 궁금증이 생겨서 질문남깁니다. 자바 8부터 객체 리턴시에 null이 리턴되어 참조되는걸 방지하고자 optional을 사용한다고 말씀하셨는데요 optional로 감싼 객체는 1회용으로 거기서 원래 객체를 꺼내면 메모리에 남은 optional객체는 gc가 수거해야할 쓰레기가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무분별한 optional남용은 오버헤드를 초래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메소드명에 OrNull을 추가해서 명시적으로 해당 메서드에서는 null이 리턴될 가능성이 있다고 알리고 사용하는 쪽에서 null값을 리턴받은경우에 대한 예외처리를 분기문등으로 진행하는게 낫지 않나요? 정확히 optional을 사용할때의 어떤 장점때문에 오버헤드의 가능성을 감수하고 사용하는 건가요?
처음 설치하면서 계정 생성하고 암호 입력하면 자동으로 db 생성 되지 않나요 ? 계정 ,비번 문제도 아닌거 같고, 폰트가 깨지는 거 보니 인코딩 문제일 수도 있겠는데 ...?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ㅠ Postgres는 최신형입니다. -------------------------------------------------------- org.postgresql.util.PSQLException: Ä¡¸íÀû¿À·ù: "springboot" µ¥ÀÌÅͺ£À̽º ¾øÀ½ (pgjdbc: autodetected server-encoding to be ISO-8859-1, if the message is not readable, please check database logs and/or host, port, dbname, user, password, pg_hba.conf) at org.postgresql.core.v3.QueryExecutorImpl.receiveErrorResponse(QueryExecutorImpl.java:2497) ~[postgresql-42.2.8.jar:42.2.8] at org.postgresql.core.v3.QueryExecutorImpl.readStartupMessages(QueryExecutorImpl.java:2618) ~[postgresql-42.2.8.jar:42.2.8] at org.postgresql.core.v3.QueryExecutorImpl.<init>(QueryExecutorImpl.java:135) ~[postgresql-42.2.8.jar:42.2.8] at org.postgresql.core.v3.ConnectionFactoryImpl.openConnectionImpl(ConnectionFactoryImpl.java:250) ~[postgresql-42.2.8.jar:42.2.8] at org.postgresql.core.ConnectionFactory.openConnection(ConnectionFactory.java:49) ~[postgresql-42.2.8.jar:42.2.8] at org.postgresql.jdbc.PgConnection.<init>(PgConnection.java:195) ~[postgresql-42.2.8.jar:42.2.8] at org.postgresql.Driver.makeConnection(Driver.java:458) ~[postgresql-42.2.8.jar:42.2.8] at org.postgresql.Driver.connect(Driver.java:260) ~[postgresql-42.2.8.jar:42.2.8] at com.zaxxer.hikari.util.DriverDataSource.getConnection(DriverDataSource.java:138) ~[HikariCP-3.4.1.jar:na] at com.zaxxer.hikari.pool.PoolBase.newConnection(PoolBase.java:353) ~[HikariCP-3.4.1.jar:na] at com.zaxxer.hikari.pool.PoolBase.newPoolEntry(PoolBase.java:201) ~[HikariCP-3.4.1.jar:na] at com.zaxxer.hikari.pool.HikariPool.createPoolEntry(HikariPool.java:473) ~[HikariCP-3.4.1.jar:na] at com.zaxxer.hikari.pool.HikariPool.checkFailFast(HikariPool.java:562) ~[HikariCP-3.4.1.jar:na] at com.zaxxer.hikari.pool.HikariPool.<init>(HikariPool.java:115) ~[HikariCP-3.4.1.jar:na] at com.zaxxer.hikari.HikariDataSource.getConnection(HikariDataSource.java:112) ~[HikariCP-3.4.1.jar:na]
강의중에서 SimpleOrderDto 클래스 생성자에 인자로 entity를 받는데 중요하지 않은곳에서 중요한것을 받는건 상관 없다고 하셨는데..! 영한님도 실무에서 dto 생성자에 entity를 직접 받아서 사용하시나요??? 될수있으면 엔티티로 받지 말고 값을로 받아서 채우던가 , 다른 클래스(dto) 변환 해서 넘기는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요 예를들어 public class CommonWrapper { @Getter public static class SelectMember { private Long id ; private String writer ; private String contents ; private String mention ; private SelectMember (Long id , String writer , String contents , String mention) { this . id = id ; this . writer = writer ; this . contents = contents ; this . mention = mention ; } public static SelectMember from (Member member) { return new SelectMember(member.getId() , member.getWriter() , member.getContents() , member.getMention()) ; } }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1) dto -> entity 2) entity -> dto 각각의 변환은 어디가 적절할까요? 1번 2번 둘 다 controller 혹은 service 에서 하게 되는데 사람마다 스타일이 각각 다른 것 같습니다 영한님이 프로젝트에서 사용하시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방법인지도 알고 싶습니다 선호하는 것과 실제 프로젝트에서 사용하기 모호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기에 추가로 질문 드립니다) 영한님이 사용하시는 방법에 대한 이유도 알 수 있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