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구형 공부중에 문득 궁금해진건데 혹시 스프링배치도 AOP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스프링배치도 기본 구조는 스프링이랑 같아서 AOP를 쓸 수는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 활용을 하는지 궁금하네 쉽게 쓰기에는 @Transaction 어노테이션도 뭔가 활용성이 있을 것 같고.. API 리퀘스트 실패 시 자동으로 재처리 하는 AOP 기능을 만들어보기도 했는데 FaultTolerance 관련으로 비슷하게 활용할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무튼 스프링배치에서 AOP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지 궁금해
☠ 질문 가이드 ☠ " 시스템 종결자의 지령이다. 질문하기 전에 이 규칙들을 숙지하도록. " 1. 코드 실행에 문제가 있다고? 전체 코드를 보여줘라. 단편적인 에러 메시지만으로는 아무것도 알 수 없다. 실행 환경도 알려달라. JDK 버전, 스프링 버전 등을 함께. 2. 오타를 발견했나? 즉시 제보하도록. 자네같은 날카로운 눈을 가진 동료가 필요하다. 3. 질문은 자유롭게 "이런 걸 물어봐도 될까요?" 같은 소심한 멘트는 불필요하다. 궁금한 건 바로 물어봐라. 배치 시스템에 소심한 건 없다. 4. 검색은 기본 비슷한 질문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도록. 하지만 이해가 안 된다면? 주저하지 말고 추가 질문해라. GPT가 거짓말친다고? 나에게로 오라. 💀 5. 서로 존중하라 여기는 모두가 시스템을 지배하고자 하는 동료들이다. 서로를 이해하고 돕는 문화를 만들어가자. ⛔ 인프런 서비스 자체에 대한 문의는 1:1 문의하기로. 💀 그쪽 서버는 막강한 CTO가 있어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거다 💀 - KILL-9 올림 P.S. 존댓말로 질문하면 rm -rf를 시전한다. 편하게 물어보도록. 강의에서 놓친 부분이나 더 보충하면 좋을 내용도 자유롭게 제보하라. 너희의 피드백이 이 강의를 더 강력하게 만든다. 🔥 시스템을 함께 진화시켜 나가자. 🔥 킬구형님 안녕하세요! (그래도 선생님이신데 반말하기엔 좀 그런것 같아서 존댓말로 하겠습니다..!) 먼저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사실 구매한지는 좀 되었는데, 지난 1주일동안 Batch와 스케쥴러의 차이점, 왜 이런 어노테이션을 사용하는지부터, 왜 이런 환경설정을 해야하는지, Framework와 Boot의 동작차이점은 무엇인지 세세하게 먼저 이해하는데 집중하다보니 힘이 많이 들었는데 0장 만으로도 상당히 많은 기본기가 쌓인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무엇을 모르고있었고 무엇을 알아야하는지 등). 배치가 막연하게 느껴졌는데, 아직 극초반이지만 자신감이 생기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1장에 들어가기전에 앞서, 조금이라도 더 실무에 가까운, 가깝지 않더라도 유지보수가 간편하고 알아보기 쉽게 체계를 구성해보고자, 형님께서는 실무적으로 배치 프로젝트를 어떻게 구성하시는지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각파일들의 디렉토리 위치가 없는데 임의적으로 해야하나요? - 인프런 | 커뮤니티 질문&답변 위 질문에서 형님께서는 상관이 없다고는 하셨는데, 그래도 실무에서는 어떻게 구성하시는지 궁금해서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0장에서도 간단한 1개의 Job도 5개의 Step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위 질문의 AI답변처럼 1개의 Config 책임으로 두기보다는, Job - Step으로 책임을 분리하여 두는 것이 편할 것 같은데, 이게 실무에서도 실제로 이런 방향으로 관리가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답변내용 참고하면서 본격적으로 1장부터 프로젝트를 구성해보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onService 클래스 부분에서 이 코드 테스트를 하며 생각을 해봤는데요 EX) 루트 댓글 A(논리삭제) ㄴ 댓글 B ㄴ 대댓글 C 상황인 경우에서 B를 삭제했을 경우에 논리 삭제 되어있던 루트 댓글A도 삭제가 되면서 루트 댓글 A(물리삭제) ㄴ 댓글 B(물리삭제) ㄴ 대댓글 C 이런 상황으로 된다면 대댓글 C는 물리삭제 된 루트 댓글A를 parent로 가지는 고아 댓글이 되어버리는 것은 아닌가 궁금해서요!! 깔끔하게 딥한 강의 너무 잘 듣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
While (첫번째 조건 && 두번째 조건) -> 두번째 조건의 의미가 n1을 가리키고 있는 NODE의 next가 널이 아닌지를 묻고 있는것일까요?? 아니면 n1의 next가 n3라서 널이 아니라는 것인가요? 저는 node를 n1을 가리키고 있는 노드라고 생각해서 처음의 의미로 생각했는데 아닌것같아서 질문드립니다.
todoListItem을 React.memo로 메모이제이션 했음에도 todo를 추가했을때 리렌더링이 되는데 이때 todo 자체는 변한것이 아니고 todolist 컴포넌트에서 map으로 쓰고있기 때문에 전달받은 props가 변해서 리렌더링이 된것은 아니다 라고 하셨는데 그러니까 리스트아이템에서는 todo 배열 전체를 받은것이 아니고 todolist 컴포넌트에서 map으로 배열의 요소(객체)를 todolisitem에서 props로 전달받았기때문에 todo가 변한것이 아니다 이렇게 이해했는데 정확한 이해인지 궁금합니다
ManyToOne and OneToMany 의 12:38 스크립트가 반대로 작성 (이에 따라 번역도 반대로)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Hibernate is not going to set the foreign key when executing the insert statement. -> Hibernate is going to set the foreign key when executing the insert statement. nullable false 설정하면 삽입 시 외래키도 같이 설정. 그럼에도 이후 update 쿼리가 날아간다. 라는 것 같은데 반대로 적혀있네요. 스크립트 정정에서 신청할랬는데 정정 버튼이 안눌려서 글 남깁니다.
킬구형 1장 - 작전3에서 아래와 같이 얘기한 부분에 대해 궁금한게 있어. '리스너는 감시와 통제만 담당한다. 실제 시스템 제거 로직( 비즈니스 로직 )은 분리하라. 리스너가 너무 많은 일을 하면 유지보수가 어려워지고 시스템 동작을 파악하기 힘들어진다' 청크 기반 배치 잡이라고 하고 A라는 테이블에서 데이터를 읽어와서 B라는 테이블에 데이터를 삽입하는데 B 테이블에 데이터가 없다면 삽입, 있다면 수정하는 로직이 있어. 이 과정들이 모두 끝나고 마지막으로 B 테이블에 수정 날짜 컬럼이 잡 시작 시간보다 이르다면 A 테이블에 데이터가 없으므로 B 테이블에서 이러한 데이터들을 삭제하려는 로직을 넣는다고 했을 때 아래 궁금증들이 있어. 1. 위 얘기를 토대로 생각해보면 삭제 로직은 청크 기반 스텝 이후 태스크릿과 같은 다음 스텝으로 넣는게 좋은 것 같은데, 실무에서는 해당 잡 전용 리스너를 하나 추가로 만들어서 afterJob 메서드에 배치 상태가 COMPLETED인 경우에 삭제 로직을 실행하도록 하는 방식은 지양하는 편인거야? 전용 리스너를 만들어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 만약 리스너에 삭제 로직을 넣는다고 했을 때 리스너에서 데이터 삭제 과정 중 오류가 발생한 경우에는 잡이 실패 상태로 종료되는거지? 2번과 같은 맥락인데 리스너에 삭제 로직을 넣는 경우 트랜잭션이 필요할텐데 리스너는 트랜잭션 범위가 어떻게 돼? 스텝에서는 청크 범위, 태스크릿의 반복 범위라고 본 걸로 기억하는데 리스너는 트랜잭션 설정 자체가 안되는건지 리스너 범위 내부에서만 설정되는건지 궁금해.
1. 현재 학습 진도 2-9 2. 어려움을 겪는 부분 window 11 에서 k6 1.3.0 버전을 사용 중 이고 set K6_WEB_DASHBOARD=true k6 run k6-scripts/k6-test.js 로 명령어를 쳐도 테스트 자체는 실행이 되지만 대쉬보드가 나오지 않습니다 3. 시도해보신 내용 처음엔 버전 문젠가 해서 최신 버전으로 수정 했고 5665 포트도 사용 중 은 아닌 것 을 확인 이 외에 체크를 해야 할 것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