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Prevent the -,+ button from being pressed when the on/off button is clicked",()=>{ render(<App />); const onOffButtonElement = screen.getByTestId("on/off-button"); // click onOffButtonElement button fireEvent.click(onOffButtonElement); const plusButtonElement = screen.getByTestId("plus-button"); expect(plusButtonElement).toBeDisabled(); }) on/off버튼을 통해 플러스와 마이너스 버튼의 클릭시 disable속성을 추가하는 과정에서 app.test.js에 테스트항목에 마이너스에 대한 내용을 안적어도 무관한가요? 플러스가 잘작동하면 마이너스도 잘 작동할 것이기 때문인가요?
강사님께서 짜주신 코드에서는 컨트롤러에서는 요청을 받는 DTO를 Domain까지 전파해서 활용하시던데, 보통 코드를 보면 컨트롤러에서 받은 Request Dto -> Domain으로 변환 후에 비즈니스 로직을 처리하는 코드도 많이 봤어서 어떻게 옳고 그른지 궁금합니다. 또한 Request Dto를 도메인에서 파라미터로 받아서 활용해도 되는지도 궁금하구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강사님 강의를 듣고 실무에 적용을 해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A Service 테스트를 위한 테스트 코드에서 Class AService { @Autowired private ARepository arepository; public void methodA() { arepository.procedure(); arepository.two(); } } 위와 같이 구성이 되어 있는데 methodA에서 리포지토리의 procedure만 모킹처리를 하고싶습니다. 테스트코드를 대략 아래와 같이 @Spy를 사용해서 의존성 주입을 하는데 작동이 안되어 문의드려요. 제가 한 방식이 잘못된걸까요? @ExtendWith(MockitoExtension.class) class Test { @InjectMocks; private AService aservice; @Spy private ARepository arepository; @Test void test() { doReturn("OK").when(arepository).procedure(); aservice.methodA(); } }
안녕하세요! 저는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방법들이 아닌 @Sql 어노테이션을 사용해서 모든 테이블을 Truncate하는 방법으로 클렌징을 하고 있었습니다. Truncate는 복구가 안되지만 성능 면에서 Delete보다 빠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제가 사용한 방식도 괜찮은 방법일지, 혹은 발생할만한 문제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teardown.sql -- 모든 제약 조건 비활성화 SET REFERENTIAL_INTEGRITY FALSE; truncate table user_tb; truncate table oauth_tb; truncate table vote_tb; truncate table choice_tb; truncate table vote_item_tb; truncate table place_tb; truncate table review_tb; truncate table review_vibe_tb; truncate table vibe_tb; truncate table place_vibe_tb; truncate table place_food_tb; truncate table food_tb; truncate table participant_tb; -- 모든 제약 조건 활성화 SET REFERENTIAL_INTEGRITY TRUE;
[리뉴얼] 파이썬입문과 크롤링기초 부트캠프 [파이썬, 웹, 데이터 이해 기본까지] (업데이트)
- 본 강의 영상 학습 관련 문의에 대해 답변을 드립니다. (어떤 챕터 몇분 몇초를 꼭 기재부탁드립니다) - 이외의 문의등은 평생강의이므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현업과 병행하는 관계로 주말/휴가 제외 최대한 3일내로 답변을 드리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잠깐! 인프런 서비스 운영(다운로드 방법포함) 관련 문의는 1:1 문의하기를 이용해주세요. 포스트맨 구성이 달라져서 블로그 보고 따라해봐서 성공했습니다 업데이트 되어 달라진 것 같아서, 다른 분들도 참고하실 수 있게 강의 내용도 업데이트 되거나 게시판에 업로드 해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위 사진처럼 Service 레이어에서 반환 타입이 void인 메서드의 경우, assertJ로 검증하는 방법이 있나요? 해당 메서드에서 create 작업을 수행하지만 굳이 생성된 객체를 응답할 이유가 없어서요! 예전에 임시로 반환 타입을 바꿔서 생성된 객체를 검증하는 식으로 테스트를 작성하면 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결국 void로 되돌리게 되면 테스트가 실패하니까 테스트를 주석 처리할 수 밖에 없었거든요...이렇게 하게 되면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는 의미도 좀 퇴색되는 것 같아서 고민이 됩니다! 일단은 급한대로 then은 비워두었습니다만 이렇게 하는 게 좋은 방법일까요?
리액트 설치 npx create-react-app ./ 이후 리액트 최초 시작 시 npm run start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오류가 발생하여, 아래와 같은 해결 방법들을 실행해보았습니다. 하지만, 위의 코드를 모두 실행했음에도 동일한 오류가 계속해서 발생합니다. node.js와 npm의 버전은 이러합니다. 폴더는 현재 강의자료 코드 폴더 내에 study라는 새로운 폴더를 만들어, 그 안에 리액트를 설치했습니다. 프로젝트를 3번 정도 삭제하고 다시 설치했음에도 동일한 오류가 발생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VSCode를 재시작하니 서버가 실행되었는데, App.js의 수정사항이 반영되지 않아 다시 VSCode를 재시작했더니 또 동일한 오류가 납니다...
우빈님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것 처럼 TDD를 활용하면 테스트 코드를 먼저 작성하기 때문에 테스트에 대한 강제(?)할 수 있으며, 엣지 케이스에 대한 식별을 빨리 할 수 있어 많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는 TDD를 활용하지 못하는 상황은 시간적 여유가 없을 때라고 생각되는데 이 외 다른 이유도 있을까요? 또한, 우빈님께선 평소 TDD를 활용하여 프로덕션 코드를 작성하는지도 궁금합니다.(개발 기간이 부족할 때도 테스트 코드를 무조건 작성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
안녕하세요. 강의를 들은 후 테스트 코드 작성을 연습하고 있습니다. 엔티티에서 Soft delete를 위한 필드(isDeleted)가 정의되어 있습니다. Soft delete가 된 데이터는 조회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엔티티에 @SQLRestriction("is_deleted = false") 를 정의했습니다. 테스트 코드에서 해당 어노테이션 때문에 tearDown() 메서드 동작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deleteAllInBatch() 가 실행될 때, where 조건이 포함되기 때문에 데이터가 삭제되지 않습니다. 상품 목록 조회에 대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할 때, soft delete 된 데이터는 빠지고 정상적인 데이터만 조회되는지 보려고 isDeleted = true 값을 준 테스트 데이터도 생성해서 테스트 코드를 작성했습니다. 해당 경우에는 어떤식으로 테스트 코드를 작성해야 할까요? isDeleted = true 테스트 데이터를 만들지 않는다. @SQLRestriction("is_deleted = false") 를 사용하지 않고, 쿼리 조회 시 IsDeletedTrue 조건을 주도록 한다. 위 방법이 아닌 Best Practice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래는 테스트 코드 예시 입니다. @SQLRestriction("is_deleted = false") 적용된 엔티티 예시입니다. @Entity @SQLRestriction("is_deleted = false") @Getter @NoArgsConstructor(access = AccessLevel.PROTECTED) public class Product extends BaseDateTimeEntity { @Id @GeneratedValue(strategy = GenerationType.IDENTITY) @Column(name = "product_id") private Long id; @Column(length = 50) private String name; private Boolean isDeleted; @OneToMany(mappedBy = "product", cascade = CascadeType.ALL) private List<ProductOption> productOptions = new ArrayList<>(); // ... 중략 } @Entity @SQLRestriction("is_deleted = false") @Getter @NoArgsConstructor(access = AccessLevel.PROTECTED) public class ProductOption extends BaseDateTimeEntity { @Id @GeneratedValue(strategy = GenerationType.IDENTITY) @Column(name = "product_option_id") private Long id; @ManyToOne(fetch = FetchType.LAZY) @JoinColumn(name = "product_id") private Product product; @Column(length = 30) private String name; private Boolean isDeleted; // ... 중략 } isDeleted = true 테스트 데이터를 포함한 테스트 코드 예시입니다. class ProductServiceTest extends ServiceTestSupport { @Autowired private ProductRepository productRepository; @AfterEach void tearDown() { productOptionRepository.deleteAllInBatch(); productRepository.deleteAllInBatch(); } @Test @DisplayName("상품 목록을 조회한다.") void getSellingProducts() throws Exception { // given ProductOption productOption1 = createProductOption("옵션1", false); ProductOption productOption2 = createProductOption("옵션2", false); ProductOption productOption3 = createProductOption("옵션3", false); ProductOption productOption4 = createProductOption("옵션4", true); // isDeleted = true ProductOption productOption5 = createProductOption("옵션5", false); ProductOption productOption6 = createProductOption("옵션6", true); // isDeleted = true Product product1 = createProduct("상품1", false, List.of(productOption1, productOption2)); Product product2 = createProduct("상품2", false, List.of(productOption3, productOption4)); Product product3 = createProduct("상품3", true, List.of(productOption5, productOption6)); // isDeleted = true productRepository.saveAll(List.of(product1, product2, product3)); // ... 중략 // when List<product> products = productService.getSellingProducts(); // then // ... 중략 } // ... 중략 } deleteAllInBatch() 메서드가 실행된 후 로그 입니다. Hibernate: delete from product_option where ( product_option.is_deleted = false ) Hibernate: delete from product where ( product.is_deleted = false ) org.springframework.dao.DataIntegrityViolationException: JDBC exception executing SQL [delete from product where (product.is_deleted = false)] [Referential integrity constraint violation: "FKN4HMM6EX1VGN60C6UIQTE400F: PUBLIC.PRODUCT_OPTION FOREIGN KEY(PRODUCT_ID) REFERENCES PUBLIC.PRODUCT(PRODUCT_ID) (CAST(3 AS BIGINT))"; SQL statement: delete from product where (product.is_deleted = false) [23503-224]] [n/a]; SQL [n/a]; constraint ["FKN4HMM6EX1VGN60C6UIQTE400F: PUBLIC.PRODUCT_OPTION FOREIGN KEY(PRODUCT_ID) REFERENCES PUBLIC.PRODUCT(PRODUCT_ID) (CAST(3 AS BIGINT))"; SQL statement: delete from product where (product.is_deleted = false) [23503-224]]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질문을 해주신 것으로 생각되는데, Util성 클래스와 Holder인터페이스를 구현한 구체클래스의 의존주입의 사용 기준에 대해 여쭤보려고 합니다. 강의에서 예로 들어주신 SystemClockHolder의 경우 많은 예제에서 Util클래스로 만들어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강의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메소드 내부에 사용자가 예측할 수 없는 값이 들어가게 되어 테스트하기 어려워지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이러한 Holder가 너무 많아질 경우 서비스 계층에서 의존주입 받아야할 Holder가 너무 많아지지는 않을까 하는 고민도 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는 어떤 기준으로 Util클래스와 인터페이스 기반의 의존주입 클래스를 구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학습 관련 질문을 남겨주세요. 어떤 부분이 고민인지, 무엇이 문제인지 상세히 작성하면 더 좋아요! 먼저 유사한 질문이 있었는지 검색해 보세요. 서로 예의를 지키며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요. Classicist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현업 또는 강사님 혼자서 컨트롤러만 테스트 할 경우 서비스 레이어를 mock, stub을 사용하시는지, 아니면 Fake Service 및 Fake Repository를 구현 후 컨트롤러 테스트를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Classicist을 추구하면 외부 환경만 Mock을 사용해서 테스트를 해야하는 지 아니면 최대한 Mock을 지양하지만 컨트롤러 테스트 같은 경우에는 Mock을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강의 듣고 있는 이광희라고 합니다. 올려주신 강의로 텔레그램 자체 API를 써서 메세지 전송하기까진 했는데요 이미지를 전송하려고 보니 거의 모든 블로그, 유튜브 설명들이 파이썬 텔레그램봇으로 설명 하더라구요 근데 이 봇이 v20으로 바뀌면서 비동기 프로그래밍(?)이 된거 같습니다. 설명하고 있는 코드들이 다 과거 버전 코드들이네요. 그래서 위키에 직접 가서 코드를 보고 있는데요 import asyncio import telegram async def main(): bot = telegram.Bot("TOKEN") async with bot: print(await bot.get_me()) if __name__ == '__main__': asyncio.run(main()) 그냥 위키에 나오는 간단한 코드인데도 RuntimeError: asyncio.run() cannot be called from a running event loop 이런 에러가 계속 뜹니다. async 부터 공부하려고 다른 유튜브를 찾아서 import asyncio async def main(): await asyncio.sleep(1) print('hello') asyncio.run(main()) 이런 간단한 코드를 입력해도 똑같은 오류가 뜨네요... 이벤트 메인 루프가 실행되고 있는 동안에 함수가 작동할수 없다 그런 내용인거 같은데 위키에 있는 그대로 따라해도 에러가 나니 비전공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경영학과 출신 직장인이 실무에서 쓰려고 파이썬을 배우고 있는데 물어볼곳이 여기밖에 없어 여쭤봅니다ㅠㅠ 좀 도와주세요 깃헙? 말고 국내 파이썬 qna있는 커뮤니티라도 알려주시면 가서 좀 물어보고 싶은데 그게 어디인지도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강사님 먼저 강의에 대해 너무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강의 내용 중 OrderProduct를 생성하는 부분의 책임이 Order에 있게 설계하는 부분에 정말 매력을 느끼고, 유사한 설계 방법들에 대해 공부하려면 어떤 키워드를 알아보면 좋을까요?? 또한 이 강의를 따라 공부해서 개인적으로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적용하면서 공부하고 있는데, 딱 Order와 OrderProduct같은 관계에서 OrderProduct를 강의에서처럼 생성자가 아닌 정적 팩토리 메소드를 통해 만들어보고자 하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OrderProdcut의 정적 팩토리 메소드를 테스트하려면 Order가 필요하고, Order를 create하려면 또 OrderProduct가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임의로 Order에 대해 mock으로 생성해서 해결하고는 있는데, 이게 일반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결측값 채우기 중 최빈값 관련해서,, m = X_train['workclass'].mode()[0] 여기서 mode()과 mode()[0]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즉 [0]의 쓰임이 무엇인지? 다른 중앙값, 평균 등은 이런게 없는데 왜 최빈값만 이런게 뒤에 붙는지요?
안녕하세요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평소 테스트에 대해 고민하던 많은 부분이 해결되었습다. 그러나 아직 해결하지 못 한 부분이 있습니다. 전 개인 프로젝트에 Spring Security 를 이용해 인증 및 인가를 구현하였습니다. 또한, 컨트롤러에 @AuthenticationPrincipal 을 이용해 인증 객체를 가져와 로그인한 회원의 정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강사님의 경우 @WebMvcTest 를 이용해 컨트롤러만 띄워 최소한의 파라미터만 검증하였습니다. 저 역시 처음엔 @WebMvcTest 를 이용해 최소한의 비용으로 컨트롤러를 테스트해보려 했으나 테스트 수행 시 Security 관련 빈이 없어 잦은 오류가 발생하였습니다. 이 경우 @WebMvcTest 를 그대로 사용하며 TestSupport 와 같은 클래스에 시큐리티 관련 빈들을 모두 목킹하고 @AuthenticationPrincipal 으로 가져오는 인증객체 또한 목킹하는 것이 좋은 테스트일지 @SpringBootTest 를 사용한 다음 인증객체를 주입하는 것이 좋은 테스트인지 잘 판단이 안됩니다. (@AuthenticationPrincipal 의 경우 컨트롤러 메서드의 파라미터로 들어가는데 이것 역시 목킹이 가능한지도 잘 감이 안잡힙니다.) 마지막으로 Spring Security 를 구성하는 필터 혹은 인터셉터나 kafka, websocket 같은 비동기 통신의 경우 실무에서 어떻게 테스트를 수행하는지 궁금합니다! 긴 질문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수업을 통해 크롤링까지는 성공했습니다. HTTP POST 요청으로 받아왔는데요. 다만 Response가 넥사크로에서 사용하는 "SSV"형식으로 왔습니다. SSV:UTF-8ErrorCode:string=0ErrorMsg:string=Dataset:ds_PageList_RowType_TAXNO:string(255)TAXIDX:string(255)MEMBNAM:string(255)TSDATE:string(255)TSTIME:string(255)ACQBID:string(255)CARD_NAME:string(255)HID:string(255)ACQHID:string(255)TERMID:string(255)MTRCNO:string(255)CDNO:string(255)AUTHNO:string(255)ISTMMON:string(255)CURRCODE:string(255)AMT1:bigdecimal(25)AMT2:bigdecimal(25)AMT3:bigdecimal(25)ACQDATE:string(255)DDCEDI:string(255)...... <생략> 이렇게 못생긴 데이터가 왔는데요. 이걸 json으로 파싱하고싶어서요. 이리저리 혼자서 아스키코드 찾아보고 US, RS 사용해서 어떻게든 파싱은 했는데, 제가 짠 로직이 맞나 싶어서요. (일단 작동은 되는데.. ) 혹시 선생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싶어서요. 이런걸 잘 파싱하려면 알고리즘을 공부해야되는걸까요? 아! 그리고 깃헙에 혹시 라이브러리가 있나 찾아봤는데요. 안나오더라구요. 이게 제일 슬펐어요. 그나저나 저런거 만드는 사람들은 정말 괴물같네요.. 저런걸 도대체 어떻게 만드는 걸까요? (코드가 본문에 저렇게 붙여넣어지는 기능도 신기하네요.. 저런건 또 어떻게 만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