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독) 질문하시기 전에 꼭 읽어주세요 (10초 소요) 제목을 구체적으로 작성해 주세요 ✅ 좋은 예 : 감정일기장 Home 구현중 xx 이슈가 발생합니다. ⛔ ️ 나쁜 예 : 이거 왜 안되나요?, 오류나요 도와주세요 등 비슷한 궁금함을 갖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코드의 이슈는 전체 프로젝트를 "링크 형태"로 올려주셔야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깃허브, 구글드라이브 등의 수단을 통해 링크 형태로 전달해주세요 직접 실행해보며 원인을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텍스트 형태로 붙여넣는건 삼가해주세요 🥲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답글 or 해결완료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비슷한 궁금함을 갖고 계신 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제 답변이 여러분께 도움이 되었는지 저도 알고 싶어요 🥲 강의 내용에 궁금한 점이 있다면 몇 챕터의 몇 분 몇 초인지 알려주시면 더 좋아요 더 빠른 답변이 가능합니다!
Next.js 완벽 마스터 (v15): 노션 기반 개발자 블로그 만들기 (with 커서AI)
remark-gfm 설치 이후 모든 css 가 망가지고 글자와 이미지만 렌더링 되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global css 에서 import 한것도 아니고 영상과 같이 Plugin 으로 했어요. next-mdx-remote 깃헙 보니까 업데이트도 1년 지났고 버그 로그 많던데 그거 때문이려나요? https://github.com/hashicorp/next-mdx-remote next 공식문서에서도 next-mdx-remote 는 더이상 없고 next-mdx-remote-client 만 있던데 그거 쓰면 되는걸까요?
62. 검색 엔진 최적화(SEO)에서 보면 상세페이지의 메타데이터 설정하는 부분에서 이전시간에 적용한 인터셉트/패러렐 라우트 때문인지 모달 형태로 뜨면 book/[id]에 설정한 메타 태그가 적용되지 않고, 최상위 (with-searchbar) 부분에 적용한 부분이 뜹니다. 하지만 새로고침해서 최초 접속 상태로 상세페이지에 접근하면 book/[id]에 설정한 meta태그랑 오픈그래프가 보입니다! 이게 의도하신 부분 맞을까요? 어차피 링크로 공유할때는 맨 처음 접속하는 것과 마찬가지니까 크게 상관 없는 부분일까요!? 강의 잘 수강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강사님, 복습하는 과정 중에 Page Router 기준으로 SSR + 프리패칭 + Hydration 흐름을 제가 이해한 대로 정리해보았는데, 이게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용자가 /a 페이지에 있을 때 <Link href="/c" prefetch> 가 있으면, 브라우저는 백그라운드에서 /c.js (코드 스플리팅된 JS 청크)만 미리 받아 캐시에 저장해둔다. → 이 단계에서는 HTML이나 데이터( getServerSideProps 결과)는 가져오지 않는다. 사용자가 실제로 /c 를 클릭하면, 서버가 getServerSideProps 를 실행해서 데이터를 패칭하고, 그 결과를 반영한 SSR HTML + JSON을 브라우저에 내려준다. 브라우저는 HTML을 먼저 렌더링해서 FCP가 나오고, 이어서 캐시에 있던 /c.js 를 실행한다. 그 후 React가 HTML과 JS를 매칭시켜 Hydration을 수행하여 이벤트 핸들러를 연결한다. 즉, SSR 페이지 전환 시 1. User 클릭 → (서버) HTML 생성 및 데이터 패칭 → (브라우저) HTML 렌더링 → JS 실행 → Hydration 이고, 프리패칭은 그 전에 JS만 준비해 두는 과정으로 이해했습니다. 제가 이해한 흐름이 맞을까요? 머메이드로 도식화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 위가 맞다면, 빠른 페이지 전환을 위해하는 프리패칭을 했지만 결국 데이터 패칭 및 HTML을 서버에서 다시 그려오는데 빠른 전환이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여기서 놓치고 있는 부분이나, 실제 네트워크 요청에서 다른 점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3 강 7분~ 안녕하세요. Cursor Rule 관련 부분이 질문이 있습니다. 7분 무렵보면 AI 가 자동 초안을 생성하여 일관성을 향상시켜준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외부 파일을 이어 받아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필요한 과정인건가요? 만약 제가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Cursor 에서 작업을 한다면 따로 Cursor Rule 을 만들 필요까지는 없는건지 아니면 그 경우에도 일관성을 위해 어느정도 코드를 만들어 놓은 상황에서 이것을 진행하여 AI 가 조금 지나고 났을때 잊지 않게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훌륭한 강의를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벌써 2주차를 끝내고 계속 복습중인데, 문득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만약 API 를 끌어왔을때 Cursor 가 잘못된 값을 추출한다고 가정했을때에는 그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해 Cursor AI 한테 검토를 다시 해봐줘. 라고 말을 해야할까요? 아니면 Cursor AI 한테 애당초 시킬때 꼼꼼하게 제약들을 많이 걸어둬야할까요 ? 팁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환님 강의를 듣다 우연히 궁금한 점이 생겨 문의드립니다. 제가 리액트 > 타입스크립트 > next.js 까지 쭉 듣고있는데요! 파일명을 짓는 기준이 궁금하여 문의드려요 리액트 컴포넌트파일명을 지을때는 맨 앞글자가 대문자가 기준인 것으로 알고있었는데 next.js 에서 ${페이지}.tsx 로 지으실때는 search-layout.tsx global-layout.tsx 이런식으로 대시방식을 사용하시는것같더라구요!! 혹시 현업에서 사용하는 파일명짓는 기준이나 일반적인 react,next.js에서 사용하는 파일명 기준이 있을까요?? 실무를 겪어보지 못해 잘 몰라서 해당건 질문드립니다,,,,,, 강의 항상 잘 듣고있어요 감사합니다 🙂
Supabase에서 Table Editor > 테이블 옆에 Unrestricted가 아래처럼 뜨시는 분들은 RLS disabled를 클릭한 후에 RLS를 Enable로 해주시면 됩니다. RLS(Row Level Security)가 꺼져 있으면, 누구나 API로 테이블 데이터를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서비스에서는 RLS를 반드시 켜고, 접근 정책(Policy)을 설정해야 데이터가 안전하게 보호됩니다. RLS 활성화는 Table Editor에서 “Enable RLS” 클릭 → 정책 추가로 진행하면 됩니다.